선급금 선수금 분개 뜻, 예시로 쉽게 배우기
안녕하세요 이지펀입니다. 회계하다 보면 ‘선급금’과 ‘선수금’이 도대체 뭐가 다른지, 그리고 분개는 어떻게 하는지 헷갈릴 때가 많죠. 특히 마감 시즌에는 이 두 계정을 잘못 쓰면 손익이 뒤틀려서 수정하느라 진땀 빼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늘은 선급금 선수금 뜻부터 분개 방법, 그리고 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예시와 주의사항까지 차근차근 알려드릴게요. 선급금 뜻과 분개 선급금은 아직 물건이나 서비스를 받기 전, 내가 먼저 지급한 금액을 말합니다. 그래서 자산으로 분류하죠. 예를 들어 6개월치 광고비를 한 번에 내거나, 사무실 임차료를 1년치 선납한 경우가 해당됩니다. - 지급 시: 차변) 선급금 / 대변) 현금(또는 예금) - 기간 경과 후 비용 전환 시: 차변) 비용 / 대변) 선급금 예시로 알아보면, 1. 광고비 6개월치 600만 원 선지급 → - 지급 시: 차) 선급금 6백 / 대) 예금 6백 - 한 달 지날 때마다: 차) 광고선전비 1백 / 대) 선급금 1백 2. 임차료 1년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