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지펀입니다. 요즘 수출 업무를 하다 보면 DAP, DDP 조건을 묻는 고객이나 바이어가 정말 많아졌습니다.
특히 인코텀즈 2020 기준으로 거래 조건이 한 번 바뀌고 난 후, 수출 DAP, DDP 조건의 차이와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혼란을 느끼는 분들이 의외로 많더라고요. 오늘은 수출에 반드시 필요한 수출 DAP, DDP 조건의 기본 개념부터 실전에서 헷갈릴 수 있는 포인트, 활용 팁, 그리고 주의할 점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DAP 조건 수출자와 수입자 책임, 어디서 바뀔까? DAP는 ‘지정 장소 인도’ 조건입니다.
즉, 수출자가 수입국의 지정된 장소 (항구·창고 등)까지 모든 운송비와 위험을 부담하다가, 그 장소에 도착한 순간부터 책임이 수입자에게 넘어갑니다. - 운송비·보험: 수출자 부담 - 수입 통관·관세: 수입자 부담 - 인도 장소: 계약서에 명확히 표시 예시로 설명드리자면, 한국의 전자부품 제조사가 미국 LA의 바이어 창고까지 DAP 조...
원문 링크 : 수출 DAP DDP 조건 뜻부터 실전 활용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