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발생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지펀입니다. 여름만 되면, 냉동실에 사다 놓은 아이스크림도 한계가 있죠.
무엇보다 “내가 직접 원하는 재료로, 건강하게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먹을 수 없을까?” 이 고민, 누구나 한번쯤 했을거 같은데요 저도 한동안 시판 아이스크림의 당, 첨가물, 인위적인 맛이 마음에 걸려서 직접 만들 수 있는 제품을 알아봤는데, 솔직히 기계가 별로라 한 번 쓰고 방치할까봐 망설였어요.
그러다 가만 생각해보니 처음엔 기계값이 부담될 수 있지만, 가족, 아이들과 특히 건강한 재료, 원하는 맛으로 커스터마이징 하면서 자주 먹다 보면 외식 디저트 값까지 생각하면 3~4개월이면 기계값 충분히 뽑더라구요? 그래서 세달 전 닌자 크리미 아이스크림 메이커 기계 집에 들리고 사용 후 완전히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집에서 카페 퀄리티, 젤라또 & 아이스크림 뚝딱 샤크 닌자 아이스크림 메이커의 가장 큰 매력은 내가 원하는 재료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