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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외톨이 남자의 부산여행기 2

 쓸쓸한 외톨이 남자의 부산여행기 2

안녕하세요~ 오늘은 쓸쓸한 외톨이 남자의 부산여행기 2 로 마무리 합니다~ 하루정도 쉬고 오는거라 생각하며 갔다온거라 바다의 기운을 얻고 왔는데요! 바다의 기운을 받아 이번주도 활기있게 생활하려고 한답니다.

오늘은 간단한 사진만 몇장 가져왔습니다. (사실 연휴전이라 무진장 바쁘다는..핑..계..)

술 한병의 기운인지 좀처럼 일찍은 못일어나겠더라구요! 그래서 일어나자마자 해변가를 거닐면서 해장산책?

하는데 갈매기님이 이렇게 저와 같이 산책을 즐깁니다. 갈매기님 맞으시죠?

(__) 이렇게 해운대를 걷다보니 가슴이 뿅~ 하고 구멍난 것처럼 시원한~ 오후에 기차타고 서울로 올라와야 하기 때문에 최대한 즐길 수 있는 곳만 즐겼습니다. 해운대 주변에 동백꽃 있는 곳에 산책로가 있더라구요.

아마 동백섬이겠거니 하고 걷습니다. 첨보는 곳이라 이 길을 따라 쭉 걷기만 했어요~ 길을 따라가다보면 저런 옥구슬을 들고 있는 인어공주를 보실 수 있답니다.

설명판에는 덴마크에는 인어공주, 해운대에는 황옥공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