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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충고 와 말

 #1년전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충고 와 말

From. 블로그씨 1년전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충고가 있다면?

1년전에 나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 다시 공부 시작할까?

이제 시작해도 늦지 않을까? 나이가 29살인데....

라는 것이였습니다. 사범대를 졸업하고 임용고시는 나랑 맞지 않는다는 이유였는데 어째서인지 1년동안 대안학교에서 근무를 하였죠.

계약직으로 있었고 1년동안 몸과 마음이 지쳤는데 아이들의 미소를 보면 금방 회복되던 시절이였답니당. 그러다가 이러한 일을 1년 더 하면 내 개인생활도 못누릴것 같아 계약종료와 함께 나왔었는데요, 미래가 불안하다보니 다시 임용고시 공부를 시작해야 하나 그동안 공부도 안했는데....

이런 생각만 많았었죠. 지금도 고민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동기들도 임용에 서서히 붙기 시작하고 나는 회사다니니까 나도 한번 공부해서 봐볼까 하는 생각이요. 공부도 못하면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