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마사지 자주 받으시나요? 피로감을 자주 느끼는 저는 매일매일 받고 싶은데 막연한 두려움으로 받으러 가지 않는답니다.
(뭔가 미용실 모양생각나서 살짝 무섭다는...이불밖은 위험해..) 게다가 방에 갇혀서 누군가 몸을 만진다는게 생각만해도 거부감이 많았는데, 어제는 돌아다니기도 너무 많이 돌아다니고, 조카들과 쇼핑도 하고 먹거리도 먹고~ 집에 도착했을 땐 거의 녹초가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누님이 피로나 풀자고해서 주말내내 쫄래쫄래 쫒아다녀왔답니다. 바로 마사지샵이였는데요!
미리 알려주지 않아서 살짝 당황. 하지만 용기내서 들어가봅니다.
개봉역에서 이디야 바로 옆에 있는데 역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나오기 때문에 찾기는 쉽답니다. 영업시간이 24시간이라서 언제든 가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저희는 점심시간에 갔는데 주말인데도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사람 없는 걸 좋아하는 저로서는 굳! 회원가랑 정상가가 있는데 가격차이가 살짝 당황스럽게 차이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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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지치고 힘든 일상 피로해소엔 마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