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일상이 단조로워서 추억 긁기진행중입니다.
제가 청주에서 약 4년을 있었는데 이동안은 집에도 잘 안가고 (거의 한두달에 한번? 서울과 청주는 너무 먼..)
자취방에서 거의 뒹굴뒹굴했었는데요! 집에 있을때 가장 귀찮은게 밥차려먹기!
자취하시는 분들 다 공감가시죠? 매번 밥하고 반찬차리고 하기도 힘들어서 즉석식품을 많이 애용하지만, 매번 그렇게 먹는것도 지겹고 그럴 땐 배달음식이 땡기기 마련인데요!
제가 자주 시켜먹었던 곳 한번 소개시켜드릴께용~ 서원대 근처에 맛집인 다송파닭치킨에서 주문한 음식은 바로 카레치킨과 마늘간장치킨 반반 순살이였는데요! 콜라 사이즈 업시켜서 가격은 2만 2천원이였답니다.
배달 온 치느님께 영접순간. 은혜로운 모습이 보이시나요?
누추한 자취방에 오신 그분 치느님과 콜라가 오셨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상자를 열어보면 은혜로운 비주얼이 얼른 치느님 영접순간을 알리는데요!
항상 먹고 싶은 마음에 사진 찍을 때는 손도 떨려서 약간 흔들렸습니다. (평상시...
원문 링크 : 청주에서 배달시켜먹기 좋은 야식 다송치킨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