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한 친모의 유기 10대 아들만 남겨두고 몰래 이사한 엄마의 결말
난방도 안 되는 빈집에 홀로 남겨진 16세 아들 — 충북 청주에서 차마 믿기 힘든 비정한 모정 사건이 발생해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주고 있어요. — 40대 친모 A씨는 지난 3월, 16세인 아들 B군을 살던 빌라에 혼자 남겨둔 채 다른 가족들과 몰래 이사를 가버렸는데요. — 단순히 몸만 떠난 게 아니라 아예 휴대폰 번호까지 바꿔버려 아들이 연락조차 할 수 없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 B군은 3일 동안 난방도 들어오지 않는 차가운 집에서 끼니도 거른 채 홀로 버티다 결국 집주인의 신고로 구조되었어요. 헉, 어떻게 자식에게 이럴 수 있나요?! "아들 내보내라" 집주인에게 보낸 황당한 메시지 — A씨의 행동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이사를 간 후 집주인에게 "피해 아동을 내일 집에서 내보내라"는 문자를 보냈다고 하는데요. — 자신의 자녀를 돌봐야 할 의무를 저버린 채 마치 남의 일처럼 아들을 쫓아내라고 요구한 것이죠. —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아들을 유기한 뒤 새로운 거주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