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코퀸 서현진의 설레는 귀환 소식 —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배우 서현진 님이 달달한 로맨스 소식으로 돌아왔어요! — 이번에 JTBC 새 시리즈 러브 미에서 무려 4살 연하인 배우 장률 님과 호흡을 맞춘다고 하더라고요. — 최근에 조금 무거운 역할들을 주로 맡으셨는데 오랜만에 보여줄 로맨틱한 모습에 벌써부터 제 마음이 다 설레네요!
—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매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는 분이라 이번에는 또 어떤 매력을 발여줄지 진짜 기대되지 않나요? 완벽해 보이지만 외로운 서준경으로 변신 — 서현진 님이 맡은 역할은 겉으로는 모든 게 완벽해 보이지만 속은 깊은 외로움을 가진 '서준경' 캐릭터라고 해요. — 러브 미는 조금은 이기적인 가족들이 각자의 사랑을 찾아가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 전작인 '왜 오수재인가'나 '트렁크'에서 보여준 강렬하고 독한 모습과는 또 다른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 역시 서현진 하면 감정선을 세밀하게 살리는 연기가 일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