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2021SBS Plus,ENA 블로그 글 더보기 "어제도 말했자나요오옹~" 옥순의 무장해제 애교 — 이번 나는솔로 232화의 주인공은 단연 옥순 님이었습니다. 특히 영수 님 앞에서만 나오는 그 특유의 콧소리 섞인 애교, 다들 보셨나요?
ㅠㅠ — 영수가 의중을 묻자 "어제도 말했자나요오옹!"이라며 답하는데, 확실히 다른 남자들과 대화할 때와는 텐션 자체가 다르더라고요. — 나타난 벌을 쫓아주는 영수의 자상함에 "지켜볼게요"라며 화답하는 모습은 영락없이 사랑에 빠진 여자의 모습이었죠.
ㄷㄷ — 하지만 영수 님은 옥순에게 '나르시시즘'을 언급하더니, 정작 본인 입으로 "나는 썩 괜찮은 남자"라며 자뻑을 시전해 시청자들을 당황케 했습니다. ㅋㅋㅋ — 남이 해줘야 할 칭찬을 스스로 하는 모습이 참 영수 님답기도 하고, 한편으론 참 '자기애'가 대단하다 싶었네요!
순자에게는 '3'밖에 안 된다는 영수의 매정한 온도 차 — 옥순 앞에서는 자상한 영수였지만,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