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출간된 ‘웰컴 나래바!’ 속 거침없는 표현들 — 최근 여러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 님의 과거 기록들이 다시금 도마 위에 올랐더라고요. — 지난 2017년에 발간된 그녀의 에세이집 내용이 현재의 논란과 맞물리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거세게 비판받고 있는 상황인데요!
— 해당 책에는 당시 큰 인기를 끌었던 ‘나래바’ 운영 노하우와 함께 ‘구부주’, ‘링겔주’ 같은 독특한 술 레시피들이 담겨 있었죠. — 하지만 지금 보니 “한 사람을 골로 보내는 게 목표”라거나 “놀 때 쓰레기라는 말을 듣는다”는 식의 표현들이 다소 자극적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네요. ‘주사 이모’ 의혹과 겹쳐진 ‘링겔주’라는 이름의 아이러니 — 특히 문제가 된 것은 책 속에서 소개된 ‘링겔주’라는 단어가 최근 불거진 불법 의료 행위 의혹과 묘하게 연결된다는 점이에요. — 의사 면허가 없는 이른바 주사 이모에게 시술을 받았다는 혐의를 받는 상황이라, 이런 과거의 기록들이 대중에게는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