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음악"입니다. 아마 음악을 듣는 사람도 있을 거고 음악을 하시는 분이 계실 겁니다.
저는 음악을 듣는 것을 막 크게 즐겨 하진 않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처럼 글을 쓰거나 문서작성과 같이 무언가를 작업을 할 땐 잔잔한 음악을 즐겨 듣곤 합니다.
물론 가끔은 심적으로 불안하거나 마음이 힘들 때도 듣기도 하지요. 이렇듯이 '나에겐 "음악"은 어떤 존재일까?'
하면서 문득문득 생각을 해보곤 합니다. 그래서 그 생각에 집중하면서 늘 우리 곁에서 흘러나오던 "음악"을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어느 날 당신은 마치 음악과 같은 존재라는 것이 느껴졌어요. 음악을 듣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힐링이 되고 있었고 어느새 음악을 듣다 보면 마음의 안정이 되었죠.
늘 내 곁에서 아무런 말도 없이 조용히 나의 감정과 상황에 맞춰서 흘러나와주고 좋을 때는 더 좋아지게 만들어주고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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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찾당] #29 음악이 흘러나오는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