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고양이"입니다. 혹시 "고양이"를 키우시거나 키워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아마 경험이 있다면 "고양이"의 특성과 성격을 잘 아실 겁니다. "고양이"는 자신에게 관심을 안 주면 질투를 합니다.
또한 소유욕이 있어 건들면 짜증을 내곤 하죠. 물론 그렇지 않은 고양이도 있겠지요.
저는 질투가 많고 소유욕이 강하고 관심 좋아하는 "고양이"를 보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이건 내꺼다냥!"
"어디 가지말라냥!!" "나만 바라보라냥!!!"
고양이는 소유욕이 강하고 질투가 많은 아이다. 누군가 자신이 소유하는 것을 건들면 일단 캬르릉~ 거린다.
그렇다. 누구도 건들지 말라는 자신만의 경고의 표시이다.
또한 자신에게 주던 관심을 다른 동물에게 주기 시작하면 더 다가온다. 맞다.
자신이 받던 관심을 뺏기는 것 같아서 질투하는 것이다. 당연한 말을 왜 하는 거냐고?
맞아.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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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찾당] #30 당신의 고양이가 있는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