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새싹"입니다. 어?
어느새 씨앗에서 새싹이 자랐어요. 하지만 아직은 끝이 아니에요.
꽃이 될 때까지 신경 쓰고 챙겨야 돼요. 그래서 저는 오늘도 "새싹"에 대해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모든 식물의 첫 시작은 씨앗이 자라 새싹입니다. 또한 새싹이 자라나는 순간은 매우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죠.
무조건 새싹이 자랐다고 하여 끝까지 살 순 없죠. 얼마큼 관심과 사랑을 주느냐에 따라 달라져요.
매일 표현해 주고 관심을 주면 어느새 이쁜 꽃이 될 거예요. 그러니 당신도 마치 새싹처럼 늘 처음같이 표현해 주고 사랑해 줄게요.
mipavelk, 출처 Unsplash 당신이라면 "새싹"이 자라면 어떤 방식으로 보살필 것입니까?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치 #새싹처럼 #처음같이 #관심갖고 #표현하고 #사랑해줄게요....
#
67
#
오늘도찾아온당신이좋아요
#
외사랑
#
위로
#
이웃
#
이웃추가
#
자작글
#
작가
#
주제추천
#
짝사랑
#
짧고좋은글귀
#
처음같이
#
표현하고
#
연애
#
아픔
#
감성
#
공감
#
관심갖고
#
글쓰기
#
단어추천
#
댓글
#
마치
#
문학
#
사랑
#
사랑해줄게요
#
새싹처럼
#
시리즈
#
힐링
원문 링크 : [오찾당] #67 새롭게 자라나는 새싹이 중요한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