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만우절"입니다. 오늘 "만우절"이네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만우절"을 핑계 삼아 마음을 표현하면 어떨까?
그래서 저는 "만우절"에 어떤 고백을 할지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혹시 오늘 시간 괜찮아요?
제가 당신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했어요. 지금까지 참고...
또 참았지만 도저히 안되겠어요. 오늘만큼은 당신에게 전하고 싶어요.
마침 만우절이네요? 장난인 듯 진심인듯한 마음으로 고백하고 싶어요.
저랑 같은 방향으로 가는 길, 평생 손잡고 같이 걸으실래요? bertvthul, 출처 Pixabay 당신이라면 "만우절"에 어떤 장난을 치고 싶으신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우절 #핑계삼아 #장난인듯 #진심인듯 #고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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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찾당] #65 만우절을 핑계 삼아 고백하는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