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타자"입니다. 오늘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왜 사람들은 자신의 열등감을 남에게 풀고 싶어하고 반대로 자신이 갖고 있는 영향력이 누군가에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갖고 있는 걸까요? 그래서 저는 매일 키보드를 두드리는 "타자"를 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지금 이 순간. 오늘도 컴퓨터 앞에 앉아 계신 당신!
지금 키보드 위에 손가락이 올라가계신가요? 그렇다면 과연...
당신은 누군가를 향해 악플을 달고 계시나요? 아님 누군가를 위해 응원을 하고 계시나요?
맞아요. 당신은 이 순간에 누군가를 향해 욕을 할 수 있고 자존감을 깎아내리는 말을 적을 수 있죠.
또한 당신은 희열감을 느낄 수 있죠. 반대로 당신은 이 순간에 누군가를 위해 응원을 할 수 있고 위로가 되는 말을 적을 수 있죠.
이렇게 당신이 지금 이 순간에 컴퓨터의 화면을 바라보며 타닥타닥! 탁...
#
126
#
외사랑
#
울게만드는
#
웃게만들고
#
위로
#
이웃
#
이웃추가
#
자작글
#
작가
#
주제추천
#
짝사랑
#
짧고좋은글귀
#
타자
#
오늘도찾아온당신이좋아요
#
연애
#
감성
#
공감
#
글쓰기
#
누군가를
#
단어추천
#
댓글
#
매일
#
몇번의
#
문학
#
사랑
#
시리즈
#
아픔
#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