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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18 당신의 마음에 노크를 두드리는 장소

 [오찾당] #118 당신의 마음에 노크를 두드리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노크"입니다. 하늘이 어두어져 하룻밤을 머물 장소가 필요했어요.

길을 걷던 중 저 멀리 집 한채가 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곧장 집으로 가서 "노크" 를 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한참을 길을 가던 중 하늘이 어두워져 하룻 밤을 머물 곳이 필요했어요.

그러던 중 저 멀리 아직 불이 켜진 집 한 채가 있었어요. 그래서 곧장 달려가서 문을 노크하였습니다.

똑! 똑!

똑! 혹시 안에 누구 계신가요?

어? 계셨군요.

혹시... 괜찮다면 오늘 밤 당신의 마음속에 들어가 하루를 머물렀다 가도 괜찮을까요?

elsbethcat, 출처 Unsplash 당신의 마음에 "노크" 해온 나그네를 어떻게 하실 건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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