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계정의 글을 옮겨오는 작업 중입니다. 아래 글은 22.03.14 포스팅된 내용입니다.
지난 3월 6일, 강릉 옥계 산불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새벽에 내려가서 상황을 파악하고 산불진화 모습이 잘 보이는 장소를 찾느라 방송시간에 임박해 연결 준비가 되었네요.
하늘에는 산불 진화를 위해 소방헬기가 쉴 새 없이 날아다녔습니다. 매캐한 연기가 바람을 타고 중계 현장까지 날아들기도 했습니다.
산불 취재 시에는 너무 무리한 욕심을 내서는 안됩니다. 자칫 잘못하면 불속에 갇히거나 연기를 마셔 건강을 해칠 수도 있습니다.
아침부터 쉴 틈 없이 두 번의 현장 연결을 진행했습니다. 현장 연결 시에 그 시간대에 맞는 생생한 영상을 보여주려면 틈틈이 현장 상황 스케치 영상도 취재해서 보내줘야 합니다.
특히 일출, 일몰시간이 겹치면 조금 전 취재했던 영상이어도 그림이 많이 튀는 경우도 생깁니다. 원 카메라로 중계를 진행하다 보면 어쩔 수 없는 상황입니다.
처음에는 이 장소에 우리팀 밖에 없었는데 어느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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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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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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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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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계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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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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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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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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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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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소머리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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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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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현장
원문 링크 : 산불 취재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