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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보홀 스쿠버다이빙 씨플라워2️ ; 펀다이빙 알로나비치 앞바다

필리핀) 보홀 스쿠버다이빙 씨플라워2️ 펀다이빙 알로나 비치 앞바다 House Reef (Wreck) https://blog.naver.com/erickay415/224041886517 필리핀) 보홀 스쿠버다이빙 씨플라워1️ ; 발리카삭 펀다이빙 (Balicasag) 필리핀) 보홀 스쿠버다이빙 씨플라워1️ 발리카삭 펀다이빙 (Balicasag) 보홀에 오랜만(1년) 만에 왔으... blog.naver.com 오전 발리카삭 2회 다이빙에 이어서... 보홀에서 스쿠버다이빙 씨플라워에서 펀다이빙을 해요 오전에서는 발리카삭에서 2회 알로나비치 복귀해서 점심 먹고 쉬다가 마지막은 알로나비치 인근 포인트에서 마지막 펀다이빙 오전 2회 펀다이빙 마치고 다이빙샵 씨플라워에서 점심 식사 한인 다이빙샵이 웬만한 한식당 보다 맛있으면 어쩌라고 다양한 반찬들도 맛있고 오늘은 메인 메뉴 김치찌개는 더 맛있고 다음 다이빙 나갈 준비하면서 씨플라워 다이빙샵 주변 둘러보아요 다이빙 장비들... BCD 슈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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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관광지에서의 일상 ; 보홀 알로나비치1️

필리핀) 관광지에서의 일상 보홀 알로나비치1️ 세부시티에서 한동안 머물다가 오션젯 타고 보홀 탁빌라란 항구에 도착해요 항구에는 언제나 그렇듯 삐끼 지옥 항구에서 알로나비치까지의 택시 비용은 거리 대비 시간 대비 생각해 봐도 과한 금액 700페소 ~ 800페소 요구했었다 오랜만에 오니 600페소 이야기하네? 어라? 그것도 비싸다 하니 셀프 디스카운트 500페소에 탁빌라란항구에서 알로나비치 까지 이동해요 최근 급격한 관광객 감소를 맛 보더니 이제 정신들 좀 차리려나 관광업으로 먹고살면서 그러다 한방에 훅 간다 알로나 중심에서 가까운 숙소에 도착해요 보홀 이동하는 오션젯도 아침에 일어나서 티켓팅하고 바로 배 타러 가고 숙소 또한 보홀 도착해서 이동하는 차량에서 도착 15분 전에 예약하고 당췌 계획도 없고 대책은 더 없고 적당한 금액의 가성비 호텔 그리고 걸어서 이동 가능한 곳으로 자리 잡아요 넓은 호텔 로비에 포켓볼이 있기에 이런 거 까지 있구나 했는데 나에게 닥쳐올 미래를 모른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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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보홀 스쿠버다이빙 씨플라워3️ ; 파밀라칸 펀다이빙다이빙

필리핀) 보홀 스쿠버다이빙 씨플라워3️ 파밀라칸 펀다이빙 ( Pamilacan Island ) 보홀에 왔으니 스쿠버다이빙 이틀 연속 스쿠버다이빙 샵 씨플라워에 출근해요 머물고 있는 숙소에서 골목 하나만 지나면 씨플라워 다이브가 나와요 작년 이맘때 오고 두번째 방문 매일 매일 많은 사람들이 방문할 텐데 두 번째 방문인 것을 기억해 주시네 씨플라워 다이빙샵에서 알로나비치까지는 1분 거리 스쿠버다이빙을 하지 않더라도 바라만 보는 바다 또한 바다는 항상 옳아요 출발할 때까지는 시간이 조금 남아 알로나비치 주변을 둘러보아요 오늘의 스쿠버다이빙 포인트는 파밀라칸 (Pamilacan) 보홀에 여러 번 왔었지만 파밀라칸은 이름만 들어봤지 처음 가는 포인트 다이브 마스터 형의 간략한 브리핑 그리고 출발 준비해 요요 이미 모든 장비는 보트에 준비되어 있고 개인 소지품만 챙겨 보트에 탑승하니 뭔가 허전한데 알로나비치에서 40분 정도 걸려 파밀라칸에 도착해요 보홀에 오면 가끔 나가봐야 발리카삭 정도 갔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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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보홀 스쿠버다이빙 씨플라워4️ ; 깔리파얀 펀다이빙

필리핀) 보홀 스쿠버다이빙 씨플라워4️ 깔리파얀 펀다이빙 ( Kalipayan ) 보홀 알로나비치에서 40분 거리 파밀라칸에서 오전 2회 다이빙을 마치고 알로나비치 씨플라워 다이브에 도착해요 알로나비치에서 1분 거리 씨플라워 다이브 반찬들이 근처 한식당보다 맛있으면 어떡하라고 오늘 점심은 제육볶음 다른 반찬도 맛있고 제육볶음도 맛있고 물에서 나왔으니 더욱더 맛있고 오후 다이빙은 알로나비치 인근 깔리파얀 (Pamilacan) 비사야(시부아노)로 happyness 필리핀 사람들은 언제나 항상 happyness 하잖아 알로나비치 인근의 다이빙 사이트 충분히 이 정도의 수중 환경도 좋은 환경인데, 너무 좋은 곳을 갔다가 여기를 오니 별 볼일 없어 보이는 현상 이래서 자꾸 눈만 높아져가지고 사진 찍으며 놀다 보면 습관적으로 바닥에 가까이 붙어서 이동을 하는데, 예상하지 못했던 니모의 습격. 아무리 작은 생명체도 산란기에는 다이버를 공격할 수 있어요 자기 영역에 침범했겠지만 응...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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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모알보알 스쿠버다이빙 준다이브 ; (Pescador Island)

필리핀) 모알보알 스쿠버다이빙 준다이브 페스카도르 (Pescador Island) 모알보알 준다이브 펀다이빙 요금 2회 다이빙 + 점심 = USD 80 장비렌탈 USD 20 코로나 이후에는 다이빙 금액도 많이 오르고 세부 지역에는 대부분 장비 포함되어 요금 책정되어 있었는데, 이제는 거의 모든샵들이 장비 요금 별도 책정 이거 요금 담합 합이지? 모알보알에는 스쿠버다이빙하러 왔으니 아침마다 다이빙샵으로 출근해요 과거에는 주로 유러피안들이 다이빙하러 오는 작은 시골마을이었지만 앞바다에서 스노클링 하면서 바다거북이 만날 수 있다고 알려져서 일반 관광객들도 많이 찾아오고 유러피안들은 떠나고... 세부시티에서 이렇게 멀리까지 스노클링 하러 오는 거는 이해불가 오늘 펀다이빙은 모알보알 앞바다에서 멀리 보이는 페스카도르 섬으로 가요 조류가 있어 방카에 있는 줄 놓아버리면 떠내려가기 딱 좋네 모든 다이버가 입수 준비될 때까지 줄잡고 대기 얼마 전까지만 해도 수심 유지 못하고 오르락내리락 위험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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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모알보알 스노클링 ; 준다이브 앞바다

필리핀) 모알보알 스노클링 모알보알 앞바다 준다이브 하우스리프 오전에 스쿠버다이빙 2회 마치고 오후에는 모알보알 준다이브 앞바다 준다이브 하우스리프에서 스노클링 모알보알에서의 스쿠버다이빙은 대부분 보트로 다이빙 포인트까지 이동하는 보트 다이빙이 대부분 하지만 가끔은 비치에서 걸어서 입수하는 비치 다이빙하는 분들도 보여요 모알보알 바로 앞바다에만 나와도 물 깨끗하고 산호는 조금 남아 있고... 정어리는 이동하지 않고 항상 그 자리에 그대로 물속에서 스쿠버다이빙했으니 물 위에서 유영하며 구경해요 과거의 모알보알에는 주로 스쿠버다이빙하는 사람들만 찾았던 곳인데 모알보알 앞바다에서 스노클링 하면 거북이와 같이 수영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최근래에는 일반 여행객이 스노클링 하러 많이 방문해요 대부분 짧은 일정의 여행객들이 이동시간 오래 걸리는 이곳까지 오는지는 이해불가 깊은 바다에서 다이버들이 만나는 거북이는 너무 많이 자주 발견되니 별 흥미 없이 지나치는데, 이렇게 낮은 수심에서 스노클링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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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모알보알 가성비 숙소 ; 카이호스텔 Cay Hostel

필리핀) 모알보알 가성비 숙소 모알보알 카이 호스텔 Cay Hostel 모알보알 가성비 숙소 MoalBoal Cay Hostel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호스텔은 아닌데 규모가 작아서 그런지 이름은 호스텔 보이는 객실 4개가 전부인 듯 객실 외부에 넓은 마당도 있고 쉴 수 있는 공간이 많이 있어요 너무 쓸데없이 큰 거실 그리고 주방 화장실 방이 있는 구조 간단하게 조리도 가능하고 최근 모알보알에 가족단위로 많이들 찾던데 가족여행자에게도 잘 맞을 듯 거실은 넓은데 작은 테이블 하나 있어요 매일 저녁마다 산미구엘과 함께 하루를 마무리해요 작은 주방에서 조리도 가능하고 뒷문 열고 나가면 테라스와 빨래건조 가능하게 되어 있어요 넓은 마당도 있고 간단한 식사 음료 주문도 가능해요 주로 많이들 찾는 모알보알 파낙사마 주변에는 워낙 오래된 숙박시설들이 많은데, 생긴지 얼마 안 된 듯 깨끗하게 관리 운영되고 있어요 메인 거리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어 저녁에 들어올 때 어둡지만 가까운 거리라서 괜찮아요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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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관광지에서의 일상 ; 다시 세부

필리핀) 관광지에서의 일상 모알보알 갔다가 다시 세부 모알보알 일정을 마치고 다시 세부시티로 이동 여행이란...? 이동하고 또 이동하고 모알보알 파낙사마에서 모알보알 시내까지 오래전에는 트라이시클 요금 70페소 정도였던 기억이 있는데, 이제는 무조건 150 정도가 표준 요금 가끔씩 300 요구하는 미친놈들이 있어요 모알보알 시내 가면 삐끼 아저씨들 여기저기서 붙어서 정신없을 것 같아 가는 길에 트라이시클 잠시 세우고 사리사리 스토어(구멍가게)에서 생수 등 필요 물품 준비해요 논 에어컨 버스 그냥 지나 보내고 30분 정도 기다려 버스에 탑승해요 모알보알에서 세부 남부터미널까지 세레스 버스 210페소 주말이라 세부시티 시내에서 조금 정체 모알보알에서 세부시티 남부터미널까지 4시간 정도 걸려 도착해요 우리나라 택시들도 마찬가지겠지만 터미널 공항 항구... 이렇게 대기하고 있는 차량은 타기 싫더란.. 미터로 곱게 가줄 리 만무하고 오스메냐써클 근처에 있는 까사베르데 본점 한때 많이 찾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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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시티 맛집 소문난 감자탕 ; AS Fortuna

필리핀) 세부시티 맛집 소문난감자탕 ; AS Fortuna 세부시티 AS Fortuna 한식당 여행 중 방문했었던 장소를 따로 포스팅을 하면 너무 많기에 따로 포스팅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관광지에서의 일상"이라는 제목으로 묶어서 한 번에 해요 하지만 여기 세부시티의 "소문난 감자탕"은 너무 맛있었기에... 하지만 아직 덜 소문난 곳 세부시티의 한인타운이라고 알려진 AS fortuna 거리에 있어요 세부에 따로 한인타운이라고 정해진 곳은 없지만 언제부터인지 AS fortuna 거리에 한인 업소들이 하나둘 생겨나면서부터 그렇게 알려진 듯 택시 타고 찾아왔는데, 외부는 선팅이 찐하게 되어 있고 내부 불빛은 안 보여서 영업 중 인지 확실치 않아 보여요 세부에서의 루틴은 늘 늦게까지 술 마시고 다음날 해장은... 주로 라면이나 짬뽕 반복된 일상에서 식상해질 무렵 주변을 찾아보니 감자탕이 있네. 혼자 왔으니 뼈해장국 450페소 주문해요 고물가 시대에 세부 또한 안 오른 가격이 없고 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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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시티 한식당 ; 중식 하이루

필리핀) 세부시티 한식당 중식 하이루 바닐라드 가이사노 컨트리몰 필리핀 세부에서는 법을 먹으러 가도 택시 타야 하고 이동할 때는 무조건 택시 타야 하니 하루에 왔다 갔다 하는 택시 비용도 만만치 않아요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중식 하이루 쓰레드에도 홍보 많이 하고 있어서 그저 한번 찾아와봐요 바닐라드에 있는 가이사노 컨트리몰에 새로 오픈했다고 하기에 바로 옆옆 가게가 한인이 운영하는 중식이 있었는데, 너무 상도덕 없는 거 아닌가 했지만 불과 얼마 사이에 없어지셨네 짬뽕 390페소 짜장 300페소 요즘 세부 물가치고는 살짝 저렴한 느낌 아니면 다른 한식당들이 너무 과하게 금액을 올려서 그렇게 보이는거 일수도... 새로 오픈했으니 당연히 모든 게 깨끗해요 쓰레드에도 홍보 많이 하고 "속는 셈 치고 한 번만 먹어봐"라든지 근자감이 아주 많으시길래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 기대가 없었으면 생각보다 맛있네!!! 했겠지만... 기대가 크니 실망도 큰 법. 그렇게 맛있다고 할 정도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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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시티에서 보홀 탁빌라란 ; 오션젯 페리

필리핀) 세부시티에서 보홀 탁빌라란 오션젯 페리 세부시티에서 머물다 보홀까지 이동해요 한국으로 돌아가는 항공권은 보홀 OUT이라 보홀까지 이동은 해야 하는데 움직이기 귀찮아서 세부에서 하루하루 호텔 연장하면서 머물고 있어요 그저 언제 돌아갈지.. 어떤 루트로 돌아갈지는 항공사가 정해주는 대로 가장 저렴한 항공권으로 보홀까지 이동하는 날 당일 오전까지 고민하다가 출발 당일 오전에 일어나서 오션젯 티켓 발권해요 세부시티에서 보홀 탁빌라란 오션젯 티켓 800페소 + 발권수수료 80페소 온라인으로 발권해도 꼭 발권 수수료 받더라 오션젯 전용 항구 (Pier1) 입구에서부터 긴 차량 행렬 입구에서 내려서 걸어서 이동해요 티켓팅하고 왔는데, 뭔 삐끼 아저씨들이 그렇게 많고 그렇게들 물어보시는지 터미널 들어서면 입구에 있는 가드한테 티켓 확인해 주고 입장 그리고 터미널 피 (1인 25페소) 삥 뜯기고 내부에 진입하면 공항과 비슷한 절차가 있어요 보안검색을 지나고 오션젯 체크인 카운터에서 티켓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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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보홀 스쿠버다이빙 씨플라워1️ ; 발리카삭 펀다이빙 (Balicasag)

필리핀) 보홀 스쿠버다이빙 씨플라워1️ 발리카삭 펀다이빙 (Balicasag) 보홀에 오랜만(1년) 만에 왔으니 스쿠버다이빙하러... 이번에도 보홀 알로나비치에 있는 다이빙샵 씨플라워 1년 전에 왔을 때도 다이빙샵 운영 스타일이 인상적이었고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었기에 재방문 해요 다른 지역에서 다이빙하다가 필리핀에 오니 아무런 준비 없이 맨몸으로 보트에 오르는 게 이렇게 어색할 수가... 이미 보트에 모든 장비가 준비되어 있어요 늘 계획도 없고 대책은 더 없고 전날 오후에 펀다이빙 가능한지 문의드렸지만 참여시켜주시니 감사할 따름 전날 갑자기 연락드렸는데도 발리카삭 펀다이빙 나가는 팀에 조인 시켜주시네 과거에도 보홀에 가끔.. 1년에 한번 또는 두 번 들어오면서 다이빙샵에 발리카삭 펀다이빙 가능한지 문의해 보면... 정책이 바뀌고 제한이 생겨서 안된다... 이래서 안 된다... 등등 그랬었는데... 이렇게 전날 연락드려도 발리카삭이 가능한 거였어? 전에 이용했던 업체들은...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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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시티에서 모알보알 ; 남부터미널 세레스버스

필리핀) 세부시티에서 모알보알 남부터미널 세레스버스 세부시티에서 모알보알 이동 가는 방법은 1) 택시 적정가격 협의 협의 잘 하면 대략 2,000 페소 ~ 2,500 페소에 가능 2) 미니밴 (UV Exporess) 1인 180페소 택시보다는 느리고 버스보다는 빠른 소요시간 3) 세레스 버스 1인 210페소 에어컨 없는 버스가 중간중간 배차되니 배차간격 길 수도 있고 중간 중간 계속 내리고 탑승하니. 소요시간 가장 오래걸림 세부시티에서 남쪽으로 향하는 버스를 타러 남부터미널 도착해요 티켓팅하고 플랫폼에 오니 모알보알행 세레스 버스 대기 중 잠시 대기하다가 세부시티를 출발해 남쪽으로... 그리고 산 하나 넘어 모알보알을 향해요 세부시티 남부터미널에서 출발해 3시간 정도 지나 해안 도로의 휴게소에서 잠시 정차해요 바다 옆 해안 도로 바다 전망이 좋은 곳에 위치한 휴게소 세부시티 남부터미널에서 출발한 지 4시간 걸려 모알보알 시내에 도착해요 모알보알 버스 정류장에서 내리면 바로 앞의 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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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모알보알 스쿠버다이빙 준다이브 ; 펀다이빙 (Airplane, Looc)

모알보알 스쿠버다이빙 준다이브 펀다이빙 (Airplane, Looc) 오랜만의 다시 찾은 모알보알 이번에도 한인 다이빙샵 준다이브에서 스쿠버다이빙 이미 방카에는 세팅 장비와 물 음료 간식 등등 출발 준비 완료되어 있어요 한동안 이집트에서 다이빙하다가 왔더니 스탭들이 모든 걸 챙겨주는 게 적응 안 돼요 어디를 가더라도 스쿠버다이빙 전에는 항상 면책 동의서 서명 "면책동의서"라 쓰고 "신체포기각서"라 읽는다 매년 한 두 번 정도 꾸준히 방문하니 이제는 직원분들도 잘 알아보시고 반갑게 맞이해줘요 예정된 시간에 스쿠버다이빙 출발해요 모알보알 준다이브 스쿠버다이빙 스케줄 오전 9시 출발 2회 다이빙 다이빙샵으로 복귀해서 12시 30분 점심 식사 14시 30분 오후 1회 다이빙 출발 스쿠버다이빙 포인트들은 대부분 모알보알 해안에 늘어져 있어서 보트로 멀리 가지 않아도 돼요 방카 사이즈에 따라 다르지만 주로 뒤로 백롤 입수를 해요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전날 세부 북쪽의 진도 7.0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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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관광지에서의 일상 ; 세부 모알보알

필리핀) 관광지에서의 일상 세부 모알보알 세부시티에서 모알보알까지 장거리 이동 모알보알 도착하니 일몰 시간이 다가와요 어느 나라... 어느 도시를 가던 일몰 시간에는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일몰 감상의 시간 모알보알의 앞바다에는 멀리 네그로스 섬이 있어서 바다로 떨어지는 완벽한 일몰은 아니지만 붉은 하늘을 자주 보여주시네 모알보알에 오면 해변이 있는 곳 또는 근처 메인 거리 주변에서 머물렀는데, 아무래도 늦은 저녁까지 시끄럽고 이른 새벽에는 닭 울음소리를 피해 안쪽으로... 나는야 탱크가 지나가도 상관없는데, 같이 있는 친구가 잠을 못 자니 해변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는 곳에 숙소를 잡아요 MoalBoal Cay Hostel 모알보알 도착 첫날 저녁 모알보알에 라이브 공연이 있는 One Piece Bistro 여유 있게 음악 들으며 맥주 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바닥이 좌우로 심하게 흔들리고... 직감으로 지진이라고 알아차려요 마치 배에 타있는 것처럼 심하게 좌우로 흔들림은 있었지만 모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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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관광지에서의 일상 ; 세부시티

관광지에서의 일상 ; 필리핀 세부시티 머물고 있던 막탄에서 세부시티로 이동하는 날 지난밤에 비 좀 내렸더니 도로는 비에 잠겨 있을 뿐이고 어쩜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한 게 없어 10년 전에는 잠시 스콜 좀 내리면 무릎까지 잠겼는데, 이 정도니까 많이 나아진 겐가? 막탄 제이파크 인근 따닥 사거리에서 파크몰까지 버스 타고 이동 예전에는 항상 택시 타고 다녔지만 택시 요금도 많이 오르고 버스로 이동 가능하면 우선은 버스 이용 필리핀 또한 교통정책의 변화 매연으로 인한 환경오염 유발 교통정체의 주범들 지프니 멀티캡은 많이 줄어들고 세부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미니버스들이 많이 늘어나 있어요 지프니 요금도 7.5페소에서 8.5페소 정도 인상했다가 코로나 이후에는 15페소까지 인상 막탄에서 파크몰까지 버스 요금 45페소 생활물가는 끝없이 오를 뿐이고 이러니 점점 서민들은 생활하기 더욱더 힘들어지고 그러니 관광객을 상대로 강도 사건 등 범죄 또한 많아지고 있는 현실 먼 거리의 이동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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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 펀다이빙 (마쉬라바)

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펀다이빙 (마쉬라바) 포인트 Mashraba 다합에서의 스쿠버다이빙 오늘도 스쿠버다이빙 샵 스쿠버존 2025년 현재 미친 펀다이빙 요금 1회 USD 15$ * 2회 = USD 30$ 단돈 30불로 하루 펀다이빙 할 수 있다니... 오피스에 있는 미르나 토릭 누나한테 정산 먼저 요청해요 어떻게 이 집은 돈 달라고 말을 안 해? 알아서 각자 셀프 정산 차량에 장비 챙겨 싣고 스쿠버다이빙 포인트로 이동 스쿠버다이빙 C-Card 발급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추정되는 이지트 다합 대부분의 교육 다이빙은 다합 중심에 있는 마쉬라바 포인트에서 진행해요 교육 다이빙 진행하는 포인트이고 다합 시내에 있는 앞 바다라서 과소평가된 스쿠버다이빙 포인트 오늘은 마쉬라바에서 2회 스쿠버다이빙 진행 첫 번째 스쿠버다이빙은 마쉬라바에서 출발해서 라이트하우스 까지 갔다가 되돌아올 예정이라는 강사님의 브리핑 마쉬라바 입수 초반에는 산호도 없고 바닥엔 모래와 풀떼기밖에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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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 패디 오픈워터 + 어드밴스드

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패디 오픈워터 + 어드밴스드 PADI OW + AOW 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샵 스쿠버존의 패디 스쿠버다이빙 교육 교육 다이빙은 주로 다합 시내에 있는 마쉬라바 (Mashraba) 다이빙 사이트에서 진행해요 같은 하우스에서 머물고 있는 룸메이트의 다이빙 교육이 있다고 해서 참관..... 아니... 그냥 구경 가요 마쉬라바 다리 옆에 장비와 기타 짐 펼쳐놓고 다이빙 입수 패디 오픈워터 과정 대부분의 여행자들은 다합에 오면 오픈워터+어드밴스드까지 교육 다이빙을 진행 교육 비용이 세계에서 가장 저렴하기도 하고 대부분 장기 여행으로 머물기 때문에 패디 오픈워터 + 어드밴스드까지 하기에 맞춤교육 개인적인 질문 및 면담은 스쿠버존 대표강사 MJ 강사님이 친절하게 상담해요 스쿠버다이빙은 서비스업이 아닌데... 어째 점점 서비스업이 되어 가네 바람이 불어오는 날 마쉬라바에는 파도가 밀려와요 교육생 6명 교육 진행하는데, 한국인 강사님 2명 다이브 마스터 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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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샤름엘셰이크SSH to 카이로CAI ; 이집트항공 MS021

이집트) 샤름엘쎼이크SSH to 카이로CAI 이집트항공 MS021 ; 이집트 국내선 새벽시간이지만 다합에서 머물던 라하하우스 식구들의 배웅을 받고 다합을 떠나요 이른 새벽 시간 예약해 놓은 택시로 다합에서 샤름엘셰이크 공항까지 이동 새벽시간이라 지나는 차량은 거의 없는데, 무슨 검문소는 그렇게 많은지... 다합에서 샤름엘셰이크 공항까지 1시간 10분 정도 걸려 도착 같은 하우스 라하하우스에 머물던 분들과 택시쉐어해서 같이 이동했는데, 샤름엘셰이크 공항 도착해보니 공항도 작고 당연히 터미널 1개밖에 없을 줄 알았더니 터미널 1... 터미널 2 나누어져 있어요 이집트 국내선은 이집트항공 독점이니까 모든 국내선과 이집트항공 운항 국제선은 터미널 1 그 외에는 모두 터미널 2에서 운영해요 라하하우스에서 부터 동행했던 분들은 샤름엘셰이크에서 이스탄불로 가는 항공편 터미널 2에 내려드리고 나는 이집트항공 국내선이니 터미널 1에 도착해요 새벽시간이라 한적한 공항 아직 체크인 카운터 오픈하려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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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카이로 CAI to 이스탄불 IST ; 이집트항공 MS737

이집트) 카이로 CAI to 이스탄불 IST 이집트항공 MS737 이집트 카이로공항 출국 ; 불법체류 이집트 국내선 샤름엘셰이크공항 (SSH)에서 카이로공항 (CAI)에 도착해요 먼동이 터오는 아침에 도착 이집트 항공... 오며 가며 여러 번 탑승했지만 탑승 브리지 따위는 없고 항상 버스 타고 터미널까지 이동해요 카이로공항 (CAI) 국내선에서 국제선의 환승 통로에서 이집트 출국심사 카이로 공항으로 도착해서 VOA (Visa On Arrival) 도착비자 30일 구매했는데, 어찌어찌하다 보니 비자 초과된 상황 불법체류 중 카이로 공항 출발층에 있는 일반 출국 심사장이 아닌 환승 편 티켓을 가지고 있기에 카이로공항 국내선에서 국제선의 환승 환승통로에서 출국심사 출국심사 카운터는 한 개 밖에 없어서 조금 기다려서 출국심사를 받아요 비자 날짜는 이미 초과되었고 살짝 떨리는 마음으로 줄 서서 기다려요 체류 일자 조금 오버된 경유에는 약간의 벌금 내고 출국 가능하다는 정보가 있었기에...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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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이스탄불 IST to 인천 ICN ; 아시아나항공 OZ552

이스탄불 IST to 인천 ICN 아시아나항공 OZ552 이집트 카이로 (CAI)에서 튀르키예 이스탄불 (IST)에 도착해요 터키항공 베이스 공항이라고 터키항공 기체가 가장 많이 보이네 이스탄불 신공항.. IST 첫 느낌은... 깨끗하고... 생긴지 얼마 안 된 듯... 각 지역의 허브공항 역할을 하는 공항이 있는데, 여기 튀르키예 이스탄불 또한 어마 무시한 환승객들이 있어요 이스탄불 국제공항(IST) 국제선에서 국제선으로 환승 보딩패스 스캔에서 입장 그리고 보안검색을 거쳐 출발층으로 진입해요 환승통로에서 이렇게 줄 서 보기는 또 처음 환승통로를 거쳐 출발층에 오니 여기도 사람이 많네. 유럽이라 물가 비싸고... 공항이라 물가 비싸고... 작은 생수 2유로 유럽 여행 후 남은 코인으로 생수 하나 구입해서 적당한 곳에 자리 잡아요 인터넷 되고 전기 공급되면 감사할 따름 한국 여행객들 별로 안 보이더니 인천으로 가는 비행기 아시아나항공 OZ552편 탑승하러 오니 한국 여행자 많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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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인천 ICN to 세부 CEB ; 제주항공 7C2113

인천 ICN to 세부 CEB 제주항공 7C2113 장기 여행 마치고 입국한지 이틀 만의 다시 출국 이번에는 필리핀 세부 공항리무진 타러 정류장에 갔더니 외국인 아저씨가 바닥에 앉아 계시네 오래 기다린듯해서 어플 조회해해서 곧 버스 도착한다고 알려주고 잠시 스몰토크 브라질에서 오셔서 한국 여행하고 이제 돌아가는 복귀하시는 길 이리고... 버스 요금을 물어보는데, 앞에 쓰여있는 거 보여주고 KRW 17,000원이라고 알려드렸으나 가지고 있는 티머니 교통카드에 잔액이 부족할 것 같다고.. 결국 대신 카드 찍어주고 공항에서 ATM에서 출금해서 받기로 하고 인천공항으로 이동 괜한 오지랖으로 말 걸었다가..... 서울 도심 트래픽으로 예정 시간 보다 좀 더 걸려 인천공항 도착 ATM 찾아서 몇 군데 시도했으나 출금은 안될 뿐이고 US 달러 아니면 다른 나라 현금 상관없으니까 가지고 있는 거 없는지 물어보니 현금이 없으시다네 인천공항에서 지나다 브라질 사람들... 아는 사람 만나서 1만 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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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다합 라하하우스 ; 게스트하우스 쉐어하우스

이집트 다합 라하하우스 게스트하우스 쉐어하우스 이집트 다합 게스트하우스 라하하우스 라이트하우스 줄여서 라하 무엇보다 위치가 가장 좋아요 대부분의 여행자들이 머무는 숙소 주변 커피코너 근처 해변까지도 골목으로 나가면 2분 다합 게스트하우스 라하하우스는 거실 주방 화장실 3인실 2인실 같은 구조의 2개동이 게스트하우스로 사용되고 1개동은 사장님 거주하시는 공간 사장님 거주공간과 게스트하우스는 완전히 분리되어 있고 구조가 완전 독채펜션 같아요 내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곳은 넓은 거실 사진 작업과 블로그 작업하느라 공용 거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요 일하러 온건지 여행을 온건지 가끔은 헷갈리는 라하하우스 게스트하우스에는 주방에 게스트들과 함께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데, 이렇게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어요 사람이나 어떤 장소를 보면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해요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식기류 주방의 상태만 봐도 얼마나 열심히 관리하시는지 알 수 있어요 보통의 게스트하우스라고 하면 도미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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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 펀다이빙(케이브, 움씨드)

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펀다이빙 (케이브, 움씨드) Cave, Umm Sid 오늘 또한 스쿠버다이빙 매일매일 스쿠버다이빙 너무 자주 펀다이빙을 나가니 일을 하러 가는 건지 펀다이빙을 가는 건지 모르겠네. 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샵 스쿠버존은 여행자들이 주로 머무는 지역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지만 (도보 15분) 여행자들의 중심지역 커피코너에서 픽업 드랍 제공해요 커피코너에서 픽업을 하니 바다까지 걸어가지 않아도 돼서 오히려 좋아요 다합 스쿠버다이빙 샵 스쿠버존에 도착 언제나 그렇듯... 매일 그렇듯... 직원분들의 반가운 한국말 인사 매일매일 스쿠버다이빙하니 만났던 분들 또 만나고... 반가운 분들도 또 만나고...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시선 스쿠버다이빙 샵에 가면 항상 장비실과 탱크 충전실을 둘러보아요 이런 곳들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으면 나머진 안 봐도 뻔하고 장비 관리에 신경 쓰는구나... 느끼게 된다는 다합 스쿠버다이빙 샵 스쿠버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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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관광지에서의 일상 ; 다합 6️

관광지에서의 일상 ; 이집트 다합 6️ 라하 하우스에서의 생활 여행자들이 숙소가 모여있는 중심가의 커피코너 다이빙샵 오고 갈 때 픽업 지역이기도 하고 인터넷 사용하려고 가끔씩 커피코너에서 커피 한 잔 써O하우스에 머물면서 전기 공급이 불안정하게 왔다 갔다 하더니 결국 랩탑의 전원 부분 문제 발생 아쌀라 근처의 Repair Shop에 와서 체크해 보니 다행히도 메인보드 부분은 문제없고 충전 케이블의 단자 불량 충전기 하나 새로 구입해서 랩탑을 다시 살려보아요 일주일 넘게 랩탑을 사용하지 못했으니 그동안 밀린 사진 정리... 블로그 등.. 할 일이 많아졌네. 오늘의 저녁은 소고기 구이 룸메이트가 비자 연장하러 샤름엘셰이크 다녀오면서 공수해온 소고기 늦은 저녁 무렵 아무도 없는 골목을 걸어도 안전한 이집트 다합 카이로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이곳 다합 만큼은 관광지이고 체류 중인 외국인들이 많기에 가능할 일 매일매일 바다 산책 아무것도 안 하고 바다에서 멍 때리기 이러려고 왔으니.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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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 펀다이빙 (골든블럭스, 모레이가든)

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펀다이빙 (골든블럭스, 모레이가든) (Golden Blocks, Moray Garden) 오늘도 다합에서 스쿠버다이빙 나가기 위해 다이빙샵 스쿠버존에 도착 "가랑비에 옷 젖는다"라고 펀다이빙 비용이 다른 지역처럼 비싸면 어쩌다 한번씩 가끔 스쿠버다이빙할 텐데 저렴한 다합의 스쿠버다이빙 비용 그래서 자주 거의 매일 나가니 오히려 스쿠버다이빙 비용이 더 많이 지출해요 장비 챙겨놓고 잠시 대기하면 스쿠버 다이빙 포인트로 출발해요 다합 시내 중심에 있는 포인트 마쉬라바, 라이트하우스 북쪽의 블루홀, 캐년 등 남쪽의 아일랜드 골든블럭스 케이브 등등 그리고 보트 다이빙 대충 다합에서의 스쿠버다이빙 포인트들은 이렇게 구성 오늘은 남쪽 포인트 골든블럭스, 모레이가든으로 스쿠버다이빙 남쪽으로 해안 도로 따라 달리면 눈앞에 펼쳐진 경치도 좋아요 첫 번째 스쿠버다이빙 포인트 도착 바다는 항상 옳아요 이집션 강사의 간략한 브리핑으로 스쿠버다이빙을 시작해요 이제 막 라이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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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다합 여행 기간 연장 ; 불법체류

이집트 다합 ; 항공권 변경 ; 여행 기간 연장 feat 이집트 불법체류 이집트 다합에서의 일상 일출 시간은 지났지만 멀리 붉은 풍경이 보여 이른 새벽시간 해변으로 나가보니 이미 해가 많이 떠올라있어요 원래의 예정대로 오늘 늦은 저녁 다합을 떠나 경유 항공편을 이용해서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날 계획되어 있던 여행의 마지막은 어김없이 찾아오지만 같이 생활했던 사람들의 꼬드김(?) 주변에서는 다합에서의 일정을 좀 더 연장하라는 권유 귀가 얇아서 고민에 고민 30대까지만 하더라도 결단도 잘하고 특히 여행 관련해서는 일단 저지르고(?) 보는 행동을 많이 했었는데, 점점 고민도 많아지고 행동 하나하나 조심스러울 뿐 FSC (Full Service Carrier) 항공사라 출발 직전에만 취소하면 취소 수수료는 없는 항공권 결국 기존 항공권 취소하고 새로운 항공권 발권 3개월 전에 발권한 비즈니스 항공권이었는데, 출발 얼마 안 남기고 새로 발권하니 당연하게도 비즈니스 항공권은 발권할 수가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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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다합 스노클링 (Light House)

이집트 다합 스노클링 Light House 거의 매일 스쿠버다이빙 나가다가 가끔 쉬는 휴식일에는 다합 앞바다 라이트하우스에서 스노클링 다합 중심에 있는 라이트하우스에 나가면 스노클링 하시는 분들 다이빙하시는 분들 다양한 사람들의 물놀이 현장이 있어요 지나가는 다이버 발견 스쿠버다이빙 라이트하우스 포인트 입수.. 시작 지점이라.... 한여름 초성수기가 지나가고 이제는 다합도 점점 수온이 낮아지는 시기 나는 몸에 열이 많아 추위를 잘 모르지만 일부 사람들은 점점 추위를 느껴지는 시기 유독 다른 지역보다는 스쿠버다이빙 보다 프리다이빙하는 분들도 많고 프리다이빙 강사들도 많은 다합 가까이에서 프라 다이빙하시는 분들 구경 하면서 쉬었다 가요 해변에 있는 모든 레스토랑들은 해변 쪽으로 위치해 있어 식사하다 바로 입수 가능한 구조 하지만 음식 음료 가격은 다합 물가 치고는 비싼 편 넓은 바다에서 수영도 하고 프리 다이버들처럼 깊게는 못 들어가지만 잠수도 해보고 늦은 수심에 이렇게 많은 산호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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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 펀다이빙 (골든블럭스, 모레이가든)

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펀다이빙 (골든블럭스, 모레이가든) Golden Blocks, Moray Garden 이집트 다합에서의 스쿠버다이빙 오늘도 스쿠버존에 출근해요 미친 펀다이빙 금액 1회 USD 15$ * 2회 = 하루 USD 30$ 2025년 현재 펀다이빙 가격 맞나? 다이빙 가격 저렴한 동네에서는 자주 펀다이빙 하고 비싼 동네에서는 조금씩만 이제는 너무 많이 온 다이빙 사이트 골든블럭, 모레이가든 같은 곳을 너무 자주 오니 이제는 별 감흥도 없고 점점 감정은 낮아질 뿐이고 오늘은 같이 스쿠버다이빙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장비 준비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려요 항상 펀다이빙은 이집션 강사 또는 마스터와 함께했는데, 오늘은 스케줄이 가능하신 건지 주로 교육 위주로 하시던 한국인 강사님의 동행 스쿠버존의 노진석 강사님 평소에도 다이빙샵을 가면 교육하는 과정을 옆에서 살짝 지켜봐요 내 가족... 내 친구... 내 지인들의 교육을 보내도 될만한 곳인지 확인하고 미리 알고 있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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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관광지에서의 일상 ; 다합 7️

관광지에서의 일상 ; 이집트 다합 7️ 외출을 할 때면 골목에서 먼저 인사를 해오는 동네 아이들이 있어요 다합 중심가에 있는 다이빙 용품샵 구경할 것들도 많고 다양한 제품군들이 있어요 하지만 가격은 비싼 편 어쩜 동네의 많은 대형견들이 이렇게 순할까? 스쿠버다이빙 쉬는 날에는 앞 바다에서 스노클링 다합 라이트하우스 앞 바다에는 스노클링 하는 사람들 프리다이빙 하는 사람들 다양한 종류의 물놀이가 있어요 항상 이용하는 엘프리모 재미있으신 엘프리모 사장님 모든 한국인들의 이집트 아빠 마땅한 음료 없을땐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은 못 참아요 치킨에 떡사리 그리고 반찬 다합 앞 바다 해변이 동쪽을 바라보고 있으니 매일 좋은 일출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이른 시간에 일어나 본 적이 별로 없어서... 이른 오전 시간 해변의 레스토랑에 자리 잡아요 해변의 레스토랑 자주 이용하다 보니 잘 하는 음식 종류와 그렇지 않은 음식이 파악되었는데, 샌드위치 종류가 양도 많고 퀄리티 괜찮은 듯 오늘의 저녁은 제육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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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다합 게스트하우스 써니하우스 ; 솔직후기 경험담 외

이집트 다합 게스트하우스 써니하우스 ; 솔직한 후기 쉐어하우스 게스트하우스 솔직 후기 경험담 ; 그리고 피해사례 동유럽 여행 마치고 이집트 다합에 도착 여행 중 예약 해둔 이집트 다합 써니하우스에 도착 해요 입실 예정일이 다가오니 단톡방에 초대되어 입장해요 현재 숙박 중인 여행자들과 과거 다녀갔었던 사람들까지 90여명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써니하우스" 라고 말하는데... 한달가까운 시간을 살아야 하니 미리 인사도 할겸 장문의 인사말 남겼더니 스탭 단 한명만 "조심히 오세요" 무미 건조한 형식적인 답변 따뜻하기는 개뿔 과거보다는 최근래에 다합에 한국인이 운영하는 쉐어하우스 또는 게스트하우스들이 많아 졌다고 하는데, 적당한(?) 곳을 골라 다합 써니하우스를 예약 했더니 앞으로 닥쳐올 미래를 모른채 입실 예약과정에서도 뭔가 허술하고 장문의 안내문은 요점 없는 그저 긴 주의사항 뿐 그때 알아봤어야 했다 내가 도착했을 때에는 8월 가장 초성수기 만실 이라고 스탭 여러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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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관광지에서의 일상 ; 다합 4️

관광지에서의 일상 ; 이집트 다합 4️ 다합에 온 지 10일도 넘었고 이제는 하루하루 루틴이 생겨나네. 오늘도 늦은 오후 숙소를 나와 해변으로 사람 많이 없는 한적한 곳을 찾아 한참 멍 때리며 바다 바라보기 바다는 항상 옳아요 "말"님들도 해변에서 휴식 중 아무런 기대도 없고 정보도 없이 방문한 로컬 레스토랑 Kichen Express 기대가 없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음식들이 맛있어요 친절하신 쥔장 아저씨는 음식 어떤지 물어보시네 매일매일 걸어 해변 도로 산책 늦은 저녁에도 사람들이 많아요 한국말 잘 하시는 아저씨는 오며 가며 항상 인사해 줘요 해산물은 영.... 잘못 먹고 탈 나면 안 되니까... 늦은 저녁 어두운 골목을 지나 숙소로 복귀 하루의 시작은 옥상에서 스텔라와 함께 오늘은 라이트하우스 지역보다는 한적한 일가든 해변 이거저거 모두 먹어봤으니 오늘은 태국 음식점 "파타야" 태국 음식점... 금액은 좀 있지만 오랜만의 팟타이 맛있어요 무엇이든... 가끔씩 먹어야 맛있는 법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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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추천 샵 ; 펀다이빙은 스쿠버존

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강력추천 샵 펀다이빙은 스쿠버존 어떠한 경우에도 "강력 추천" "꼭 해봐야할것들"... 이런단어를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나에게는 최고의 장소가 누군가에는 최악의 장소가 될수도 있고 그 반대가 될 수도 있으니까... 하지만 다합에 머물면서 몇몇 다이빙샵을 이용해보니... 이보다 더 좋을수가 있을까? 이집트 다합의 스쿠버다이빙 샵 스쿠버존은 오랜 기억에 남을듯 하네 그 동안 다녔던 수많은.. 셀수없는 다이빙샵과 비교해보아도 이렇게 빠릿한 일처리... 불필요한 시간 최소화 이런 스쿠버다이빙 샵은 처음이라... 머물고 있던 써O하우스의 연계 다이빙샵에서 펀다이빙 일정 없는지 기다리고 있었지만 별다른 일정 없기에... 다이빙샵 이곳 저곳 알아보다가 이집트 다합의 스쿠버다이빙 샵 스쿠버존에 펀다이빙 신청해요 다합에 있는 대부분 다이빙샵들은 전부 패디 스쿠버존은 패디 5 Star Dive Resort 패디에서는 매년 일정 횟수 이상의 C-Card 발급 실적이 있어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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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 펀다이빙 골든블럭스, 모레이가든 (Golden Blocks, Moray Garden)

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펀다이빙 골든블럭스, 모레이가든 (Golden Blocks, Moray Garden) 오늘 또한 다합에 다이빙샵 스쿠버존에서 스쿠버다이빙 오늘은 스쿠버다이빙 다이브 마스터 과정 트레이닝 중이신 룸메이트와 함께 펀다이빙 나가요 항상 친절한 직원들 장비 챙겨서 펀다이빙 포인트로 이동 바다는 항상 옳아요 각자 본인 장비 챙기고 공기탱크 직접 연결해서 입수 준비 좋은 사람들과의 스쿠버다이빙은 늘 Fun 하게... 이제는 매일매일 스쿠버다이빙하니 감흥도 떨어지고 별생각 없이 수중 가이드를 하고 있는 마스터 형 따라서 이동해요 두 번째 스쿠버다이빙 수중 가이드의 브리핑으로 시작 항상 스쿠버존에서 스쿠버다이빙 나가면 대부분 한국인들이었는데 오늘은 유럽 누나 2명이 함께해요 입수하자마자 쏟아지는 물고기들 이집트 다합에 와서 여러 차례 스쿠버다이빙하면서 최애 다이빙 포인트는 아일랜드 사이트였는데, 점점 이곳 골든블럭스로 바뀌어요 쏟아져 내리는 물고기님들... 색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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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관광지에서의 일상 ; 다합 5️

관광지에서의 일상 ; 이집트 다합 5️ 오늘도 한적한 바다에서 시간을 보내요 바다는 항상 옳아요 바다에서는 각자의 스타일대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아요 현지인들의 공놀이하는 것도 한동안 구경해요 지나가며 사진을 찍으니 해맑게 웃어주시는 청년 여기저기 어슬렁 어슬렁... 다합 동네 탐방 하루의 시작은 스텔라와 함께 DFC 다합 프라이드치킨 이라던가? 참을 수 없는 피자의 유혹 저녁식사는 피자와 맥주 아이스크림까지 덤으로 주문 쇼핑할 수 있는 상점들이 몰려 있는 곳으로 이동 다합 동네 한 바퀴 맥주 사러 갔다가 본인 사진 찍어달라고... 사진 찍어줬더니.. 사진 보내달라고... 저녁에는 근처에 있는 다른 게스트하우스 놀러 가기 9월의 크리스마스 파티를 한다고 하셔서 September October November December 필리핀처럼 'ber'로 끝나는 달은 크리스마스 인가했는데 그것도 아닌 거 같고 그냥... 크리스마스... 각자 준비해온 음식들 나누어 먹고 게스트하우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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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 펀다이빙 3풀즈, 골든블럭스 (3Pools, Golden Blocks)

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펀다이빙 3풀즈, 골든블럭스 (3Pools, Golden Blocks) 오늘도 다합 스쿠버다이빙 샵 스쿠버존에 출근(?) 해요 이렇게 열심히 펀다이빙 매일 나가는 게 얼마 만인지 다시 찾아온 물뽕(?) 다합 스쿠버다이빙 샵 스쿠버존 오피스에 근무하시는 미르나 토릭 누나한테 정산 먼저 해요 1회 펀다이빙 USD 15$ * 2회 == USD 30 $ 미친 가격... 2025년 현재 펀다이빙 가격 맞나? 다른 지역들은 죄다 담합해서 금액 올리기 바쁜데... 저렴하니 가성비 좋고..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스쿠버다이빙 샵 스쿠버존 처음 왔을 때 배정받은 장비 그대로 개인 사물함에 넣어뒀던 장비 꺼내두면 직원님들이 차량에 실어줘요 스쿠버다이빙 샵 스쿠버존 도착한지 15분 만에 다이빙 사이트로 출발 차량 두 대에 나눠타고 남쪽에 있는 다이빙 포인트 3풀즈 (3Pools), 골든블럭스 (Golden Blocks) 까지 이동 해안 도로를 따라 달리면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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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 펀다이빙 캐년, 코랄가든 (Canyon, Coral Garden)

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펀다이빙 캐년, 코랄가든 (Canyon, Coral Garden) 이집트 다합에 도착한지 어느덧 20일이 넘었는데, 시간은 정말 빠르게 흐를 뿐이고 오늘도 다합의 스쿠버다이빙 샵 스쿠버존에 출근 매일매일 펀다이빙 이게 얼마 만인지... 다시 물뽕에 취해요 1회 다이빙 USD 15$ 하루 2회 다이빙하면 USD 30$ 2025년 펀다이빙 미친 요금 오늘의 스쿠버다이빙은 다이빙샵 스쿠버존을 통해 블루홀 옆에 있는 캐년, 코랄가든 (각각 1회 다이빙) 다합에서의 스쿠버다이빙이 좋은 점은 가격이 저렴하니 가성비는 말할 것도 없고 다합 시내에서 대부분의 포인트 이동이 가까워요 거기에 다합 스쿠버다이빙 샵 스쿠버존에서는 정해진 시스템대로 빠르게 진행해 주니 버려지는 시간도 없어요 다합에 처음 왔을 때 써O하우스 통해 스쿠버다이빙빙 몇 번 나가보니 시스템도 없고 체계도 없고 완전 도떼기시장 다합의 스쿠버다이빙 샵 스쿠버존에 오니 완전히 다른 세상이 별쳐져요 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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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 펀다이빙 (캐년, 코랄가든)

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펀다이빙 캐년, 코랄가든 ( Canyon, Coral Garden ) 벌써 이집트 다합에 도착한지 20일 경과 스쿠버다이빙 샵 스쿠버존에 출근해요 다합을 떠나야 하는 날짜가 다가오니 매일매일 스쿠버다이빙 나가요 세계에서 가장 스쿠버다이빙 요금이 저렴한 다합 다합에 있을 때 최대한 많이 다이빙해요 (1회 펀다이빙 USD 15$) 스쿠버다이빙 샵에 도착하니 오늘 사용할 공기탱크가 정렬되어 있는데, 공기탱크만 봐도 설레는 게 다이버라 하였던가 전날에도 왔었던 같은 스쿠버다이빙 포인트 캐년 1회 코랄가든 1회 첫 번째 스쿠버다이빙 포인트 캐년에 도착해서 짐을 풀어요 오늘은 차량 이동 없이 입수해서 좌측으로 돌면 캐년 사이트 우측으로 돌면 코랄가든 오늘은 다른 사람들 없이 같은 집에 살고 있는 7명 전원 참석 항상 스쿠버다이빙 잘 도와주시던 이집션 형의 가이딩을 따라 수중 이동해요 사람 사는 세상... 참 말도 많고 불필요한 소음도 많은 세상. 물속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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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 피쉬앤프렌즈 펀다이빙

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피쉬앤 프렌즈 펀다이빙 (Light House, Eel Garden) 다합 다이빙샵 피쉬앤프렌즈에서의 스쿠버다이빙 한인 숙소 써니하우스 연계 다이빙샵 지금까지 이런 스쿠버다이빙 샵은 없었다. 이곳은 스쿠버다이빙 샵 인가 도떼기 시장인가? 펀 다이빙 나가기 위한 4명 장비 세팅하는데 1시간 좁은 공간... 어마 무시한 많은 사람들... 서있을 공간도 없고 앉아 있을 공간도 없고 이미 체크해서 준비한 장비 또 확인 다시 확인 이집션 강사와 한인 강사가 싸우고 있고 "기" 싸움 열심히 하시네 그런 건 니들 문제이니 손님 없는 곳에서 싸우든지 말든지 가장 더울 8월... 뚜껑 열릴뻔했지만 다합 첫날이라... 그저 지켜볼 뿐... 다합에서의 첫 스쿠버다이빙 기억이 좋지 못하니 앞으로의 스쿠버다이빙은 어떨지 모르겠네 첫 번째 포인트는 다합 해변 바로 앞에 있는 Light House에서 스쿠버다이빙 오래전 등대가 있었던 곳이라고 .. 해변의 물은 투명하지만 입수해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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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피쉬앤프렌즈 ; 블루홀 펀다이빙

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블루홀 (BlueHole) 펀다이빙 다이빙샵 피쉬앤프렌즈 다이빙샵 선택은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이집트 다합 대표적인 스쿠버다이빙 포인트 블루홀 머물고 있는 써O하우스에서 펀다이빙 그동안 주로 다녔던 곳들은 보트 다이빙이 대부분 이곳 다합은 차량으로 스쿠버다이빙 포인트까지 이동해서 입수하는 비치 다이빙이 대부분인듯해요 다이빙샵도 체계도 없고 도떼기시장을 연상케하더니 외부로 나와서도 뭔가 시스템이 엉성하고 빠른 진행이 안되고 있어요 한국인 강사는 이집션 스텝하고 싸우고 있을 뿐이고 사람 많은 곳에서 목소리 높이고 욕하고, 모욕 주면... 필리핀에서는 대가리에 총 맞았다. 오히려 내가 이집션 스텝 친구에게 다가가 등 토닥여주고 손잡아주며... 괜찮아? 미안해. 위로를 건네요 처음 온 지역이지만 점점 분위기 환경 익숙해지고 있어요 오늘 일정은 캐년 포인트에서 1회 차량으로 이동해서 블루홀에서 2회 이젠 하루에 3회 스쿠버다이빙은 체력이 힘들어요 이젠 하루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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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관광지에서의 일상 ; 다합 2️

관광지에서의 일상 ; 이집트 다합 2️ 한 달 정도 계획하고 도착한 이집트 다합 VOA(Visa on Arrival) 도착비자 30일 맞춰서 여행계획 벌써 일주일 지나니 나름의 하루 루틴이 생겨나요 머물고 있는 곳에서 나와 대로를 건너 오늘도 해변에서 시간을 보내요 가끔씩은 펀다이빙으로 입수하고 그렇지 않은 날에는 해변에서 바라보는 바다 바다는 항상 옳아요 한참 더울 여름이지만 해변을 걸어서 멀리 이동해요 해변의 레스토랑에서 시간을 보내요 이집트 다합 물가 치고는 비싼편이지만 해변의 레스토랑 가격대는 거의 비슷해서... 오늘은 케밥으로 맥주는 덤으로 따라와요 가끔씩 바람이 불지만 바람 없는 날에는 어쩜 이리 잔잔하실까 바다는 거칠어야 맛인데. 그러고도 네가 바다니? 매일 이집트 맥주 스텔라와 함께 하루를 시작해요 맥주 마시다 피곤하고 졸리면 잠시 누워서 휴식을 바다를 즐기는 다양한 방법... 일부는 카약킹을... 한국말 잘 하는 아저씨가 오며 가며 자꾸 말 걸어주시네 어느 나라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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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 펀다이빙 티란 Tiran Island 보트다이빙

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펀다이빙 티란 Tiran Island 보트 다이빙 이집트 다합에서의 펀다이빙 오늘 티란 아일랜드 보트 다이빙 이른 새벽에 다합에서 출발해요 다합에 온 지 며칠 되지도 않아서 어디가 어딘지도 모르고 스쿠버다이빙 포인트 이름도 잘 모르건만 머물고 있던 써O하우스에서 밑도 끝도 없고 전후 사정 아무런 설명 없이 우리 티란 갈 건데 갈래? 말래? 뭥미? 뭔가 브리핑을 바란 것도 아니고 대략적인 설명은 필요하거늘... 다합에서 승합차로 샤름엘셰이크까지 비몽사몽 이동 샤름엘셰이크에 있는 항구에서 잠시 대기하다 보트에 탑승 스쿠버다이빙 전용 보트 인듯 생각했던 것보다는 큰 보트를 탑승해서 이동해요 샤름엘셰이크에 리조트들이 많다고 하던데 많은 리조트들을 지나 먼바다로 또 이동 오늘은 3회 스쿠버다이빙 예정 첫 번째 입수를 해요 어제부터 BCD에 공기를 모두 배출했지만 자꾸 조금씩 양성 부력이 잡혀 불편했는데, 그저 웨이트가 부족해서 그런가 생각을 했을 뿐이었는데, 입수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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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 펀다이빙 아일랜드(Islands)

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펀다이빙 아일랜드 (Islands) 이집트 다합에서의 스쿠버다이빙 다이빙샵 스쿠버존에서 아일랜드 포인트에서 스쿠버다이빙 펀다이빙 나가요 다합 써O하우스에서 머물면서 연계 다이빙샵에 스쿠버다이빙 펀다이빙 일정 없는지 기다려도 별다른 일정 없기에.... 여기저기 다른 다이빙샵들 알아보다가 다이빙샵 스쿠버존에서 아일랜드 펀다이빙 일정 있다고 해서 스쿠버다이빙 조인해요 다합에서 처음 오는 포인트 아일랜드에서 스쿠버다이빙 섬이 아닌데 왜 아일랜드 인지는... (?) 유쾌한 사람들과의 스쿠버다이빙 펀다이빙을 나가요 입수하자마자 나의 최애 물고기님이 기다리고 계시네. 산호도 다양하고 어종도 풍부하네 출수를 준비할 무렵 스노클링 하고 있는 동네 아이들을 만나요 낮은 수심에도 파괴되지 않고 많은 산호가 있는 거 또한 신기하네 아일랜드 포인트에서 두 번의 스쿠버다이빙을 마치고 출수해요 https://pf.kakao.com/_UNzrG Scubazone - Dah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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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관광지에서의 일상 ; 다합 3️

관광지에서의 일상 ; 이집트 다합 3️ 다합에서의 일주일 정도 머무르고 나니 하루의 생활 루틴이 생겨요 오늘도 늦은 오후 바다로 출근(?) 다합 거리의 흔한 풍경 아쌀라 시장에 들러 이것 저것 시장 조사 야채 종류 많이 있고 한국 음식 충분히 조리 가능할 듯 어느나라를 가던.. 어떤 도시를 가던.. 시장 또는 마트를 방문하면 시세와 지역의 특산품들이 보여요 홀로 해변에 앉아 있으니 다가와 장난을 걸어주시네 아이들은 항상 이뻐요 갑자기 말 타고 나타나신 커플 여유롭게 바다에 홀로 누워 시간을 보내시는 사람도 있고 각자의 스타일에 맞게 각자의 시간을 보내요 이집트 다합에 처음 왔을때에는 술만 판매하는 곳이 따로 있다는게 새롭고 신기했었는데, 이제는 매일 매일 출근을... 10일 이상 매일매일 출근 했더니 이제는 친구가 되어 반갑게 맞아줘요 See you tomorrow 멀리 나가지 않아도 라이트하우스 해변에서 수영하는 사람들은 항상 많아요 이슬람국가라 그런지 음식점에서는 주류 판매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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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 펀다이빙 블루홀 (Blue Hole)

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펀다이빙 블루홀 (Blue Hole) 이집트 다합에서의 스쿠버다이빙 오늘은 블루홀에서 펀다이빙 다합 최고의 다이빙샵 스쿠버존을 통해서 스쿠버다이빙 보름 전 다른 다이빙샵에서 한번 갔었고 오늘은 두 번째 블루홀에서의 스쿠버다이빙 다합에서는 대부분 비치에서의 스쿠버다이빙이므로 차량에 모든 장비를 싣고 떠나요 오늘은 블루홀 2회 스쿠버다이빙 해변에 있는 카페에 먼저 자리 잡고 개인 짐을 풀고 대기해요 바다는 항상 옳아요 한국인 강사 현지인 마스터 다이브 마스터 트레이닝 중이신 분들까지. 실제 펀 다이버는 몇 명 없네. 좋은 사람들과의 스쿠버다이빙은 항상 좋아요 매번 필리핀에 있는 양아치 한국인 강사들만 보다가 여기 계시는 한국인 강사님들은 친절하고 말씀도 조곤조곤... 인상도 좋으시네 인상 좋은 한국인 강사님의 브리핑으로 스쿠버다이빙이 시작돼요 스쿠버다이빙 중 많은 다이버가 목숨을 잃었던 스쿠버다이버의 무덤으로 불리는 블루홀 바다에 생긴 싱크홀로 인해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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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 펀다이빙 움씨드, 케이브 (Umm Sid, Cave)

이집트 다합 스쿠버다이빙 스쿠버존 펀다이빙 움씨드, 케이브 (Umm Sid, Cave) 오늘 또한 다합 다이빙샵 스쿠버존으로 출근(?) 매일매일 스쿠버다이빙 이집트 다합 최고의 다이빙샵 스쿠버존 직원들 대부분 한국말로 아침인사 항상 반갑게 맞아주시는 직원들이 있어요 오늘은 같은 하우스에 머물고 있는 커플과 함께 펀다이빙 좋은 사람들과의 스쿠버다이빙은 더 Fun 장비 챙겨 스쿠버다이빙 포인트로 이동해요 예전에는 써O하우스 호스트가 강사로 근무하는 다이빙샵에서 스쿠버다이빙 갔다가.... 아주.... 최악을 경험. 뭔 장비 준비하는데 1시간... 체크하고 또 체크하고 시간 딜레이 다합 다이빙샵 스쿠버존은 다이빙샵 도착해서 각자 장비 꺼내두면 직원들이 차량에 실어주고 도착 15분 이내 스쿠버다이빙포인트로 출발. 어쩜 이렇게 다를 수가 있는지. 스쿠버다이빙 포인트 움씨드에도착... 바다는 항상 옳아요 각자 본인 장비 챙겨서 입수를 준비해요 오늘 수중 길 안내 가이딩 해주실 이집션 마스터님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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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다합에서의 한 달 살기

이집트 다합에서의 한 달 다합 도착 동유럽 여행을 마치고 이집트 샤름엘셰이크 공항에 도착 처음 오는 도시는 설렘과 불안함이 공존해요 두 번의 경유를 거쳐 나를 따라왔을 수화물을 기다리고 있는데 한참을 기다려도 나오지 않아 살짝 불안감이 엄습 가끔씩은 여행자의 수화물이 분실되는 경우도 있기에... 수화물을 옆 라인 국제선에 투입하는 작은 이슈가 있기는 했지만 무사히 가방 찾아서 다합으로 이동 미리 택시 예약하고 카이로에서 비행기 탑승하면서도 도착 예정 시간 수시로 알려줬으니... 이미 공항에서 대기 중인 택시 타고 다합으로 각 도시의 여러 공항들 다녀봤지만 정말 주변에 공항 빼고는 하나도 없는 황무지... 사막은 처음... 도로 빼고는 아무것도 없는 길을 1시간 넘게 달려 다합에 도착해요 세계 여행자들 사이에서 유명했던... 여행자의 블랙홀... 여행자의 무덤이라 불리는 여행지 중 한 군데인 이집트 다합 과거보다는 분위기도 변하고 물가도 많이 올랐다고는 하지만 더 늦으면... 더 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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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관광지에서의 일상 ; 다합1️

관광지에서의 일상 ; 이집트 다합1️ 다합에서의 한 달 처음 온 도시 이집트 다합 예상은 했었지만... 비포장도로가 많고 건물과 도로 온통 비슷한 무채색 여행지는 바다가 있는 곳과 바다가 없는 곳 둘로 나뉜다. 바다가 없는 도심의 여행보다는 바다가 있는 곳을 찾아다녀요 다합 골목의 흔한 풍경들 인가. 아직 물속은 확인 못했지만 해변의 바다는 투명한 색을 보여주시네 같은 하우스에 머무는 사람들의 스쿠버다이빙 교육 있다고 해서 여기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주변에서 구경해요 한참 호기심 많을 나이 사십 대 그동안 과일도 맛있고 과일주스 과일쉐이크 잘 만드는 동네로 여행을 다녔었는지, 어떻게 이렇게 맛없을 수가 있지 어제 주문했던 수박주스도 맛없었는데, 그 어려운 걸 해내네 원래 웨스턴들이 많이 머물던 지역이라 그런지 모든 메인메뉴는 양을 많이 줘요 아직은 그래도 저렴하지만 과거에 비해서는 엄청 물가 많이 올랐고 지금도 계속 오르는 중 이놈의 코로나 그리고 푸틴이 이놈 때문에 여기저기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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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카이로 CAI to 샤름엘셰이크 SSH ; 이집트항공 MS024 비즈니스

카이로 CAI to 샤름엘셰이크 SSH 이집트항공 MS024 비즈니스 폴란드 바르사뱌에서 이집트 카이로공항 카이로 환승을 거쳐서 샤름엘셰이크까지 이동해요 새벽시간 카이로 공항 도착했더니 환전할 만한 곳도 없고 심카드 살 곳도 없고 자판기 달랑 있는 곳으로 갔더니 기다리고 있던 사람이 음료 뽑아주고 현금 받아 가요 뭔 이런 자판기 시스템이(?) 국내선이 운영하지 않는 새벽시간에는 국내선 탑승구 진입하는 게이트 열어주지 않아서 대기하다 출발 시간 다가오니 게이트 열어줘서 국내선 게이트 진입해요 체크인 카운터 보니 이집트 국내선은 이집트 항공밖에 없는 듯 무엇이든 독과점은 무서운건데 대한항공 아시아나 합병 또한 추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정말 작은 이집트 항공 라운지 하나 이미 쉬고 계신 탑승객들이 보여요 간단한 다과류... 국내선이라고 술은 없고 음료만 몇 가지 준비되어 있어요 새벽시간 음식은 생각 없고 음료수 몇 잔 마시고 부족한 잠을 청해요 해는 떠오고 점점 탑승 시간이 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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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관광지에서의 일상 ; 세부 막탄

필리핀) 관광지에서의 일상 세부 막탄 1년 만의 세부 방문 늦은 저녁 시간이지만 도로에는 사람이 없을 뿐이고 관광객은 완전 줄었을 뿐... 한국 관광객이 가장 많이 있는 동네 제이파크 근처 따닥 사거리 샹스 몰에 있는 한인 포차 가려고 했더니 손님은 단 한 명도 없어 근처에 있는 로컬 레스토랑에서 식사해요 요즘은 어딜 가던 물가는 많이 올랐을 뿐 산미구엘 작은 거 php 120 산미구엘 Grande (1L) php 160 당연히 산미구엘 그란데 주문해요 첫날 저녁이니 오늘은 가볍게 산미구엘 필센 1병 필리핀 스타일의 소세지가 들어 있는 롱실로그 대표적인 필리핀 서민 음식 롱실로그, 탑실로그 등등 필리핀 로컬 레스토랑의 가격도 많이 올랐으니 오히려 한식당이 더 가성비가 있어요 점심은... 한식당 청담 제면소 면은 못 참치 점심시간이지만 텅 빈 매장 안은 마음이 씁쓸해지네.. 그 많던 관광객들은 어딜 갔을까나? 다아 자업자득 가볍게 칼국수에 산미구엘 낮술로 시작해요 막탄에서 가장 익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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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관광지에서의 일상 ; 프라하2️

관광지에서의 일상 ; 프라하2️ Czech Republic Praha (Prague) 오늘도 한인 호스텔에서 제공해 주신 점심으로 비빔밥을 먹고 길을 나서요 식당 그리고 호스텔 주변 너무 잘 꾸며두셔서 여기저기 둘러보는데 사장님 나오셔서 필요한 거 있는지 물어보시네 걸어서 갈 수 있는 곳들은 대부분 둘러봤고 오늘은 마지막 날 어디를 가볼까 하고 있었는데 사장님한테 장소 추천받아요 전망 좋다고 하니 구글 지도로 검색해서 찾아가요 정말 정말 오래된 트램 어디 박물관에 있어도 이상하지 않을 연식 혼자 카메라 올려놓고 셀카 찍고 있으니 지나가던 스페인 부부가 웃긴가 봐요 그러더니 사진 찍어달래요 이 싸람들은 진짜 아무 데서나 키스를 하고 그래 아무튼 그라시아스 슬슬 올라가니 레트나공원이 나와요 조금만 올라왔을 뿐인데, 높은 건물이 없으니 전망이 트이고 바로 앞에는 시원한 강이 흐르고 있어요 바다 대신 강 역시 현지에 사시는 분의 추천을 받으니 좋네 어디를 가던 앉아서 쉴만한 공간이 있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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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체코 프라하 PRG to 바르샤바 WAW ; 폴란드항공 LO524 비즈니스

프라하 PRG to 바르샤바 WAW 폴란드항공 LO524 비즈니스 체코 프라하 바츨라프 하벨 공항 (PRG) ️️️ 폴란드 바르샤바 쇼팽 공항 (WAW) 프라하를 떠나는 마지막 날 오전 비행기라서 이른 새벽부터 준비해서 이동 우버를 통해 공항 샌딩 예약하면 항공편 정보 연동해서 출발 예정 3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할 수 있게 추천 픽업 시간이 나오고 시간 예약 가능해요 예약된 시간에 맞춰 픽업지에 도착해요 체코 여성 드라이버가 오셨네 공항으로 이동하는 길 이 누나 운전 과격하게 하시는데 팔뚝이 내 두 배라서 한대 맞을까 봐 조용히 아무 말 없이 이동해요 이 누나 조금 밟으시더니 프라하 시내에서 공항까지 25분 걸려 도착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주변 둘러보고 있으니 체코 누나 담배 진짜 맛있게 태우 시네 이른 오전 시간이라 그런지 공항 내부가 한산해요 출발 예정 3시간 전에 도착했는데..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게 당연하지 않을 때... 대부분의 국제선 항공편은 통상 3시간 전에 오픈 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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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관광지에서의 일상 ; 바르샤바

관광지에서의 일상 ; 바르샤바 Poland Warszawa 체코 프라하에서 폴란드 바르샤바 쇼팽 국제공항에 도착 폴란드에서 비쉥겐 국가로 환승해야 하지만 환승시간 많이 남아서 바르샤바 반나절 투어를 해요 수화물은 최종 목적지까지 연계되니 가벼운 마음으로 공항을 빠져나와요 폴란드 바르샤바 공항에서 관광지가 몰려있는 도심으로 가는 175번 버스 공항 내부 무인발권기에서 승차권 구입 175번 버스 자주 오는 듯... 버스가 들어오니... 대기하던 사람들 전부 탑승해요 가벼운 시내 투어 새로운 도시 폴란드 바르샤바 도시마다 가지고 있는 조금씩 다른 느낌 다른 분위기 사람들의 표정과 옷차림을 살펴봐요 소련... 소비에트 연방 시절 스탈린이 지었다는 건물 바르샤바의 상징적인 건물이지만 폴란드 사람들은 싫어한다는 아이러니 전망대가 유명하다는데 비용도 발생하고 많은 사람들의 긴 줄도 있고 높은 곳 올라가 봐야 별거 없을듯해서 패스 건물 내부 둘러보아요 조그마한 사진전이 있어요 폴란드 아재들 대낮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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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폴란드 바르샤바 WAW에서 카이로 CAI ; 폴란드항공 LO147 비즈니스

폴란드 바르샤바 WAW에서 카이로 CAI 폴란드항공 LO147 비즈니스 폴란드 바르샤바 레이오버 반나절 투어 바르샤바 시내에서 버스 타고 바르샤바 공항에 도착하니 출발층에 내려줘요 환승객은 많던데 그래도 한산한공항 바르샤바 공항 또한 비즈니스 탑승객을 위한 패스트트랙 운영 보안 검색 받고 들어오면 나오는 게이트들은 출국심사 없이 이동 가능한 쉥겐국가로 이동하는 노선 쉥겐지역 이외로 이동은 N으로 시작하는 게이트 찾아가면 출국심사장 나와요 대기 시간이 남아서 비즈니스 라운지를 찾아요 라운지는 보통 출발층 위에 있는데 여기 MAZUREK 라운지는 한층 아래에 있어요 스타얼라이언스 제휴 라운지 활주로가 보이고 항공시 택싱하는게 바로 앞에서 보여요 탑승 전 까지 라운지에서 시간을 보내요 여기도 병맥주... 유럽인들의 맥주사랑은.... 음... 시간 맞춰 탑승게이트 게이트 왔더니 또 지연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이집트 카이로까지 폴란드항공란드항공 LO147 보잉 737 맥스 탑승 브릿지에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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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관광지에서의 일상 ; 프라하1️

관광지에서의 일상 ; 프라하1️ Czech Republic Praha (Prague) 체코 프라하 중앙역에 도착해서 트램 타고 구시가지에 있는 호스텔까지 이동해요 30분권 CZK 30 (KRW 약 2,000원) 프라하 자체가 관광객이 머무는 지역은 넓지가 않아 충분히 걸어갈 수 있는 거리지만 가방이 무거워서 트램 타고 이동 유럽에 있는 한인 민박들은 보통 가격이 비싼 곳이 대부분 프라하에 한국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코리아타운'이라는 이름의 호스텔 숙박 요금이 저렴해서 방문해 보아요 새로운 도시를 가면 도보로 주변을 탐방해요 유럽의 건물들이 아름답다고 하지만 10일 넘도록 이 나라 저 나라 계속 다니다 보면 그게 그거 같고 비슷한듯하고 별 감흥은 없을 뿐이고 누가 동유럽의 물가 저렴하다 했는가? 당연하게 서유럽보다는 저렴하겠지 생각했는데 블로그 또는 구글맵에 있는 메뉴판들 찾아보니 2년 전 물가 다르고 1년 전 물가 다르고... 계속 오르는 중... 코로나 이후 급격한 물가인상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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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프라하 코리아타운 호스텔 ; 한인호스텔

프라하 코리아타운 호스텔 Czech Republic Praha (Prague) KOREA TOWN Hostel 체코 프라하에 도착해요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코리아타운' 호스텔 대체로 한인 민박이나 한인 게스트하우스들은 금액이 비싼 편인데, 저렴한 가격으로 운영하고 있어서 방문해 보아요 보통의 호스텔들은 작은 규모가 많은데, 이곳 '코리아타운' 호스텔은 객실도 많아 보이고 호스텔이 아니라 작은 호텔 규모 일듯 도미토리도 있고 개인실도 있어요 마당에 태극기도 있고 여기저기 한국의 분위기를 가져오신 듯 코리아타운 호스텔에 공용 휴게실도 넓게 있어요 넓은 공간의 공용 휴게실 식수 커피 차 무료 제공해요 호텔도 아니고 이렇게까지 제공 안 하셔도 되는데 한국에서는 빈병 모여 있어도 별생각 없었지만 유럽에서는 이 비싼 소주가... 이렇게 많아요 코리아타운 호스텔에 머무는 동안 하루에도 몇 번씩 지나다니는 메인 게이트 숙박을 하다 보면 조식을 제공하는 곳은 있어도 점심 주는 곳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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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에서 스플리트 ; 플릭스버스

두브로브니크에서 스플리트 ; 플릭스버스 Dubrovnik to Split ; FLIX BUS 머물던 두브로브니크 마지막 날 두브로브니크에서 스플리트로 이동 최남단에서 조금씩 북진 본격적인 관광객이 몰려드는 시간 이전 일찍 나왔더니 올드타운에 사람이 별로 없네 오버 투어리즘으로 몸살을 앓기 이전에 오래전 이런 모습이었을까? 유럽 상수도 환경이 좋지 않다고 들었는데, 분수대에 나오는 물을 그대로 통에 받아서 마시네 문화적인 충격 무슨 요금 체계가 이따구 인지 버스정류장 근처에 있는 TISAK에서 버스 티켓 구입하니 1.73유로 처음 두브로브니크 도착했을 때는 버스에서도 카드 결제된다고 해서 그냥 탑승했더니 버스 기사한테 카드 결제하니 2.5유로 이래서 여행은 공부 안 하고 오면 그만큼 돈을 지불하면 된다. 두브로브니크에서 올드타운 갈 때는 터미널 외부의 정류장에서 탑승했는데, 터미널 올 때는 내부의 플랫폼에 내려주시네 여유 있게 도착했으니 카페에서 사진 정리도 좀 하고 여유의 시간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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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관광지에서의 일상 ; 스플리트

관광지에서의 일상 ; 스플리트 Croatia (Hrvatska) Split 두브로브니크에서 스플리트로 이동 스플리트 중심 리바 거리 둘러보아요 두브로브니크와는 뭔가 비슷한 듯 다른듯한 느낌 내부로 들어가 보니 뭔가 더 미로 같은 느낌 길 찾아다니기 쉽지 않네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한 손에 구글맵 도심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비치를 찾아요 뚜벅이의 한계 어제도 그랬고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그저 바다 앞에서 멍 때리기 아드리아해 앞바다 이탈리아 바라보며 맥주 한잔해요 관광객들보다는... 동네 주민들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곳인 듯 앞에는 바다가 있고 뒤에는 산이 있으니 이런 곳이 천혜의 요새 인가? 완전 항구도시인지 어마 무시한 크루즈들도 많이 보이고 정박되어 있는 배들이 많아요 구글 리뷰 보고 찾아왔더니 골목에 숨어 있는 피자집 뭔데 생맥주가 이렇게 맛있지? 그래도 저렴한 편이라 편하게 즐겨요 진짜 화덕에 피자를 구워줘요 서빙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크로아티아 아저씨들 잘 생겼는데, 무뚝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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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스플리트에서 자그레브 ; 플릭스버스

스플리트에서 자그레브 ; 플릭스버스 Split to Zagreb ; FLIX BUS 오늘은 이동하는 날 스플리트에서 자그레브 오전 일찍 짐 챙겨 퇴실하고 터미널 근처 가까운 BAR에 자리 잡아요 비싸긴 하지만 맛있네 모닝 생맥주 2잔 담배에 아주 관대한 나라 옆 테이블 여기도 저기도 유럽 아줌마들 연신 담배 태우 시네 지난 두브로브니크에서 사진 정리하고 블로그 하고 있으니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버스 놓칠 뻔 했기에 이번에도 혹시 몰라 알람 맞춰놓고 계속 시간 체크하면서 대기 시간 맞춰 터미널에 왔는데 운행정보 모니터도 없고 들어오는 버스마다 내가 타야 할 버스인지 확인하러 가요 타야 할 버스 맞는지 확인하고 짐은 각자 알아서 화물칸에 적재해요 시간 맞춰 정시 출발 스플리트를 떠나 자그레브 해안 도로를 옆에 두고 북쪽으로 계속 올라가요 바다는 항상 옳아요 마을이라곤 없는 바다와 산 밖에 없는 황무지 같은 도로를 뚫고 계속 북쪽으로 어디쯤인지 알 수 없는 휴게소에 잠시 정차 스플리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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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부다페스트 ; 플릭스버스

자그레브에서 부다페스트 ; 플릭스버스 Zagreb to Budapest ; FLIX BUS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국경 넘어 헝가리 부다페스트 자그레브 터미널 2층으로 올라와 모니터에서 플랫폼 확인해요 플랫폼이 많아서 타야 할 버스가 어디로 들어오는지 미리 알아야 해요 플랫폼 내려와 대기하고 있으니 버스가 들어와요 수화물은 셀프로 버스 아래 짐칸에 실어주고 탑승해요 스마트폰으로 바코드 스캔해서 탑승권 확인하시고 운전도 하시고 열일 하시는 드라이버 아저씨 정시 출발 자그레브를 출발해서 북쪽으로 올라가는데, 뭔가 지금까지 보던 크로아티아랑은 다른 분위기 남쪽이랑은 다르네 과거 쉥겐 가입 전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국경 검문소 그냥 통과 예전에는 출입국 심사하려면 많은 시간 소요했을 텐데 그대로 그냥 지나쳐 가요 고속도로 잘 되어 있고 통행차량이 많지 않아요 부다페스트 시내 진입해서 터미널에 정차하기에 내리려고 짐 정리하고 있는데, 몇 명만 일어설 뿐 대충 눈치껏 행동해요 예매할 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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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관광지에서의 일상 ; 부다페스트1️

헝가리) 관광지에서의 일상 ; 부다페스트1️ Hungary Budapest 부다페스트 첫 느낌 늦은 저녁 도착했지만 완전 도심 한가운데 조용하고 차분하고 술집 대부분 11시 ~ 12시 영업 종료 하네 늦게까지 영업하는 펍을 찾아오니 친절하신 사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고 가벼운 스몰토크 생맥주 드링킹 물가 비싼 마을에 있다가 그거보다는 낮은 곳에 오니 마음 놓고 생맥주 드링킹 해요 이거슨 유럽의 생맥주 인가? 왜 이리 맛있어 생맥주 케그 5개 연결되어 있네 벽을 지나 생맥주 케그통 자체가 냉장시설에 들어 있으니 맛 없을래야 맛없을 수가 없지 우리나라에서 주로 사용하는 업소용 순간 냉각기 호스 포함 상온에 노출되어 있는데 차원이 다를 수밖에 숙소에서 바라본 부다페스트의 첫인상 첫 느낌 영화에서나 보던 이러한 정말 오래된 엘리베이터를 볼 줄이야 숙소도 오래된 고전 건물에 있으니 느낌이 있네. 흔한 맥도날드조차 오래된 건물에 이렇게 있으니 느낌이 있네 유럽에서는 흔한 트램 오래전 조선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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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관광지에서의 일상 ; 부다페스트2️

관광지에서의 일상 ; 부다페스트2️ Hungary Budapest 걸어서 부다페스트 골목골목 탐방 걸어서... 도보로... 주요 관광지들 이동 가능한 여행지가 돌아다니기 편해요 걷다 걷다 힘들면 펍에서 잠시 쉬었다 가요 옆 테이블 뉴질랜드 형들 어찌나 텐션이 높은지 같이 합석해서 대화하다보니 같은 호스텔 낮 시간 Happy Hour 우리나라는 500cc 1000cc로 표기하지만 이곳에서는 1L 0.5L라고 하네 한국에서는 1000cc 생맥주 거의 없어졌는데, 여기 유럽 아저씨들은 주로 1L 생맥주를 즐겨요 받아보니 생맥주잔이 엄청 크게 느껴지는... 젊은 뉴질랜드 형들 아시아 여행을 많이 다녀서 그런지 아시아 패치 적용 30Kg 넘는 배낭 메고 여행 중이라는... 이름? 나이? 직업? 한국어디에 사는지? 호구조사는 한국인들만 하는 거 아냐? 나이를 묻길래... "40 넘었는데?" "와우 25살 같아" "응 맞아 어떻게 알았어?" "20년 전에" 원래 서양 애들은 동양 애들을 워낙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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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크루즈 ; 유람선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크루즈 Hungary Budapest 어느 도시를 가더라도 남들 다하는 거 한두 개 정도는 해야 하니.. 부다페스트는 대표적인 야경투어 다뉴브강 크루즈 탑승해요 관광객이 얼마나 많은지 미리 예약 안 하면 티켓이 없거나 아주 늦은 시간만 남아있네 항상 무언가를 미리 준비하는 타입이 아니라 하루 전날 찾아보니 가장 마지막 배 22시 예약 여기저기 알아보는 것도 귀찮고 클룩으로 찾아보고 예약해요 유람선을 다뉴브강 한 바퀴 1시간 정도 돌아주는 코스 부다페스트 왔으니 유람선은 탑승해 줘야... 부다페스트의 하이라이트로 꼽히는 헝가리 국회의사당 드링크 한 잔 기본 제공받아요 알코홀 없는 것은 드링크가 아니오 처음 봤을때에는... 니가 그렇게 야경으로 유명한 헝가리 국회의사당 이구나 했는데, 매일 저녁마다 보니 별 감흥도 없고... 누군가에게는 가장 아름다운 여행의 추억이... 누군가의 가족에게는 가슴 아픈 사연이... 있는 곳 특정 랜드마크 하나로 국가 전체의 관광산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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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프라하 ; 플릭스버스

부다페스트에서 프라하 ; 플리스 버스 Hungary Budapest to Praha (Prague) 오늘은 도시 간 이동하는 날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체코 프라하까지 부다페스트 지하철은 따로 검표를 하거나 그런 시스템이 아니어서 무임승차가 많다고 하는데 만약 적발되면 벌금이 있다고... 오늘은 입구에 아저씨 한 분이 티켓 확인하고 있어요 입구에 있는 자동발매기에서 단일권(싱글 티켓) 500 포린트 (HUF) (KRW 2,000원) 신용카드로 구매해요 Deák Ferenc tér 역에서 터미널이 있는 Népliget 역까지 이동해요 Népliget에 도착하면 바로 터미널 건물로 연결되어 있어요 이동하는 길에 버스 운행정보 모니터에서 탑승해야 하는 플랫폼 먼저 확인해 주어요 유럽 전역으로 운행하는 버스 노선이 많기에 플랫폼이 너무 많아요 출발 예정 시간 20분 전에 버스가 플랫폼에 진입해요 짐은 각자 알아서 셀프로 짐칸에 넣어두고 탑승 부다페스트 Népliget에서 출발해 부다페스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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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인천 ICN to 바르샤바 WAW ; 폴란드항공 LO1098 비즈니스

인천 ICN to 바르샤바 WAW 폴란드항공 LO1098 비즈니스 오늘 또한 역시 출국하는 날에는 어김없이 비가 내려주시네 새벽 4시 출발하는 인천공항행 리무진 첫 차 평일 새벽 이른 시간이지만 이렇게 여행 가는 사람들이 많구나. 버스는 거의 만석. 한국 경기가 언제 좋았었던 적이 있었냐고 하지만 경기 안 좋고 가난해서 해외로... 국내 여행은 돈 많으신 부자들만 폴란드항공 바르샤바 LO1098편 출발예정시간 0815 출발 3시간 전 05시 15분 체크인 카운터 오픈 이른 새벽시간이지만 이미 대기 중인 사람들이 줄지어 서 있어요 비즈니스 탑승객은 별도 체크인 카운터 운영 평소 여행 다닐 때 짐이 별로 없는 편인데 일정이 길어지니 평소보다는 짐이 조금 더 있지만 그래도 수화물 허용 중량 남아도네 32Kg X 2개 허용되니 총 64Kg 이 정도 짐 가져가려면 이민이라도 가야 하나? 출국장 한 군데를 통째로 "스마트패스"로 운영 그러면 뭐하나 들어가서 보안검색에서 늘 기다리는데...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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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바르샤바 WAW to 자그레브 ZAG ; 폴란드항공 환승

바르샤바 WAW to 자그레브 ZAG 폴란드항공 LO613 ; 환승 인천에서 출발해 12시간의 비행을 마치고 폴란드 바르샤바공항에 도착 쉥겐가입국(폴란드)에서 쉥겐가입국(크로아티아) 이동이라서 폴란드에서 입국심사 한 번만 받으면 끝 유럽 입국 심사관들이 한국 여권 소지자에게 호의적이라고 하더니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아묻따 입국 스탬프 찍어줘요 바르샤바에서 환승해서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탑승 게이트 찾아가야 하는데, 술은 취하고 정신은 없고 지나가는 공항 직원 붙잡고 물어물어 찾아가요 바르샤바 오는 비행에서 레드와인 주는대로 받아마셨더니... 비즈니스에서 비즈니스로 환승이라 금액적인 부분에서 별 차이 없어서 비즈니스석 발권을 했는데 이건 뭐 이코노미랑 다를 게 없잖아 이런 양아치 항공사를 보았나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크로아티아 자그레브까지 1시간 20분 비행 어차피 한 번 환승해서 크로아티아를 가는 일정이었는데, 크로아티아 == 자그레브 라는 생각 때문에... 무작정 자그레브까지 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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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두브로브니크 ; 플릭스버스

자그레브에서 두브로브니크 ; 플릭스버스 Zagreb to Dubrovnik 자그레브 공항에 도착 늘 그렇듯 아무런 계획도 목표도 없으니... 우선 정차되어 있는 공항버스 타고 시내에 있는 버스터미널로 이동 EUR 8 자그레브 시내에 있는 버스터미널 터미널에 도착해서 두브로브니크 가는 플릭스 버스를 예매해요 시간이 조금 남아 터미널 주변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맥주 한잔 아무런 기대 없이 오게 된 동유럽 그냥 지나가는 아이들이 다아 이뻐 전부 이뻐 이쁘면 끝. 여기 살아야 하나? 주로 여행 다니며 만나던 유럽 누나들은 대부분이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서유럽의 잘 사는 나라 누나들이었는데, 동유럽의 누나들은 뭔가 느낌이 다르네 내가 좋아라 하는 피자 싸고 맛있고 맥주 맛있고 앉아서 맥주 마시고 있으니 나한테 구걸을 하네 나도 거지라고 거지한테 구걸을 해? 액세서리 파는 중동 언니 안 사주니 욕하면서 돌아서네 언어는 몰라도 욕하는 거는 제스처와 표정 억양으로 기가 막히게 알아듣거늘 옆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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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관광지에서의 일상 ; 두브로브니크1️

관광지에서의 일상 ; 두브로브니크1️ Croatia (Hrvatska) Dubrovnik 자그레브에서 버스 타고 10시간 두브로브니크에 도착해요 이곳을 찾는 여행객들의 대부분 머무는 곳 올드타운 유럽의 중세 시대 속으로... 세계적인 관광지 중 오버 투어리즘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곳 중의 하나 두브로브니크 작은 관광구역 특정지역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몰리니 그럴 수밖에 돌바닥에 캐리어 끄는 소리가 큰 소음을 발생해서 캐리어 끌고 다니면 벌금 있다는 소리가 있던데, 골목골목 그 시대에 정교하게 건축되어 있어요 가이드와 함께 방문하는 단체여행객들도 끊임없이 들어와요 유럽 지역 내에서도 인기 있었던 관광지 두브로브니크 코로나 이후 러시아 전쟁과 더불어 세계적인 인플레이션으로 물가 인상 없는 지역이 없다 하지만 거기에 더해 쉥겐 가입으로 자국 화폐 '쿠나'를 '유로화'와 같이 통용되다 이제는 유로화만 사용되고 있어 더욱더 물가인상을 부추긴 것으로 추정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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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관광지에서의 일상 ; 두브로브니크2️

관광지에서의 일상 ; 두브로브니크2️ Croatia (Hrvatska) Dubrovnik 오늘도 골목골목 탐방해요 구석 구석 관광객들이 없는 골목이 없어요 사람들이 많이 줄 서 있는 곳을 보면 저렴한 음식 판매하는 곳들 미친물가 바닷가 앞이라 그런지 골목 사이로 바람이 불어오니 덥지 않은 것도 신기하네 걸어서 조금 지대 높은 곳으로 높은 곳에는 항상 있는 뷰포인트 성곽 주변을 잘 해놓았네 오래전 그 시대에 어떻게 건설이 되었을지 모든 세계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를 보면 이해가 쉽다는데 "끼니" 한식당은 아니고... 한식 식료품 판매와 몇 가지 음식 포장하는 곳 한인마트 이런 곳에까지 한인마트가 예상하지 못했던 만남 오늘 또한 반짝거리는 아드리아해 해변에서 시간을 보내요 무언가를 하기 위한 여행이 아닌 아무것도 안 하고 아무 생각 없이 마음을 비우고 덜어내기 위한 여행 그저 맥주 한 잔과 함께 바다에서 멍 때리며 시간을 보내요 동양 사람들은 태양을 피하고 서양 사람들은 태양을 찾아 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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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에어아시아 항공사의 일방적 스케줄 변경

항공사의 일방적인 스케줄 변경에 대하여 대처하는 방법 에어아시아 또는 대부분의 항공사에서 출발 예정 전에 일방적으로 항공편 취소 또는 스케줄 변경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대부분은 비수기에 여객 수요가 줄어들어 항공편을 감편하거나 항공사 내부 사정으로 항공편의 스케줄 조정이 들어갈 때 발생하는데 우선 항공사로부터 운항 예정된 항공편이 취소되었다는 이메일을 받으면 대부분 멘붕이 온다. 하지만 항공사에서는 몇 가지 옵션을 제공하기에 오히려 더 좋은데. 대부분의 항공사에서 선택권을 주는데 1️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 2️최초 출발 예정이었던 출발 날짜 앞뒤 90일 내 일정 변경 3️항공사 크레딧으로 환불 출발 1개월 전에 연락이 오더라도 최대한 늦게 옵션을 선택하는 편 갑자기 내 일정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만약 못 가더라도 출발 전에만 취소하면 가능하니 오히려 옵션을 제공받으니 더 좋을 때도 많다. 항공사마다 규정이 다르지만 어떠한 곳은 출발예정시간 20분 정도만 차이가 생겨도 옵션을 제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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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부럽다 해라

부러우면 부럽다 해라 누군가는 20대부터 누군가는 30대부터 탈모가 찾아온 그들 오래전 나에게 이마가 넓다 너도 탈모가 올 것이다 대머리 될 것이다 등등 저주를 퍼붓던 그들에게... 부러우면 부럽다 말해라 머리카락이 너무 많아 문제고 머리가 한 움큼씩 빠지지만 그래도 문제가 없으니 어떠하랴 부러우면 부럽다 말해라 정말 오랜만에 만났던 분... 집안에 누구 하나 돌아가셔야지 (만나는 관계) 이제는 남은 분도 몇 없지만.... 오랜만의 만남에서는 나의 장발머리에 깜짝 놀라셨다고(?) 본인들은 탈모 약 먹으랴 머리 붙이는 시술하랴 시간 빼앗기고 돈 빼앗기고 부러우면 부럽다 말해라 온 세상 시기와 질투가 난무하고 그리고 경쟁심만 남아 있는 세상 속에서 아군인 줄 알았지만 모두가 적군만 남아 있네 이제는 하다 하다 별거를 시기 질투를 하니 탈모가 뭥미? 먹는 건가? 탈모인구 1000만 명 시대라고 하지만 나랑은 상관없는 이야기 중년의 반란 때로는 미친 짓도 필요해 빨강머리앤-->빨강머리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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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세상에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드라마 카지노 中 권무십일홍 드라마 카지노 대사 화무십일홍 (花無十日紅) 아무리 아름다운 "꽃"도 아무리 강한 "권력"도 영원할 수 없다. 이승환 3집 My Story "영원한 건 아무것도 없다. 사랑도, 믿음도, 그리고 미움도, 나에겐 그랬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10 AUG 2025 #일상 #생각 #기록 #기억 #드라마 #카지노 #화무십일홍 #권무십일홍 #이승환 #3집 #마이스토리 #영원한것은아무것도없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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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관광지에서의 일상 ; 호치민 브이비엔 ; 레이오버

관광지에서의 일상 호치민 브이비엔 레이오버 반나절 투어 싱가포르에서 호치민 SQ184 호치민 경유해서 인천공항까지 호치민에서는 잠시 레이오버 호치민 공항 입국장에 들어서니 끝이 안 보이는 긴 줄이 기다리고 있어요 호치민 공항 여러 번 방문했었지만 역대급 일부공항은 비즈니스 탑승객 대상으로 패스트 트랙 해주는 곳도 있으니 검색해 보았지만 해당 없음 스마트폰 하면서 천천히 이동하는데 다른 것보다 더워서 힘드네 호치민 경유 레이오버 수화물은 인천공항으로 연계되니 그나마 가방은 없어서 다행 가방은 내가 타는 항공편 따라서 탑재되고 인천공항까지 1시간 넘게 걸려서 입국심사 마치고 입국장에 나오니 대환장(?)의 소요사태 어마 무시한 환송객들과 여행자 그리고 택시 드라이버 ... 삐끼들 호치민 시내 이동하는 그랩 차량 호출했지만 차량이 너무 많아서 찾을 수가 없네. 오랜만에 찾아온 호치민 여행자거리 브이비엔 뭔가 가게들도 많이 바뀌고 작은 가게들은 많이 없어지고 대형 매장들이 많이 생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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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SGN to 인천ICN ; 아시아나 OZ736 비즈니스 ; 환승

호치민SGN to 인천ICN 아시아나 OZ736 비즈니스 호치민 레이오버 환승 편으로 호치민 공항에 도착해서 반나절 정도 나가서 놀다가 다시 호치민 공항으로 돌아왔는데, 잠시 차량을 정차할 공간이 없을 정도로 차량도 많고 사람도 많고 역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네 출국심사 받으러 어마 무시한 대기 줄이 기다리고 있어요 일부공항은 비즈니스 탑승객 패스트 트랙 해주는 경우도 있으니 찾아봤지만 호치민 공항은 해당 없음 한 줄 서기로 가다가 입국 심사대 별로 줄 서야 하는데, 비슷하게 도착한 옆 라인의 유럽 형이랑 30분이나 차이가 나네 인생도 줄서기를 잘해야 한다는데 그래도 출국심사는 패스트 트랙 안 해줘도 보안검색은 승무원 통로 이용 가능해요 호치민공항 비즈니스 라운지 이민국 아저씨 때문에 맥주 마실 시간 1시간 도둑맞은 기분 대부분이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들 비즈니스 탑승권 확인하고 입장해요 여행 내내 술도 계속 마셔주고 탑승 전에는 라운지에서 마시고 탑승하면 기내식에 와인 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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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싱가포르SIN to 호치민SGN ; 싱가포르항공 SQ184 스타얼라이언스 발권

싱가포르SIN to 호치민SGN 싱가포르항공 SQ184 비즈니스 스타얼라이언스 발권 싱가포르에서의 레이오버 싱가포르 시내에서 시간을 보내고 다시 싱가포르 창이공항으로 되돌아와요 점점 가는 공항마다 직원들은 없어지고 키오스크 기계만이 여행객을 반겨주네 모든 체크인 카운터에 키오스크가 줄지어 설치되어 있어요 요즘은 가짜 한식당들이 많이 보이는데, 짭의 느낌이... 상식적으로 한국인 사장이라면 저러한 상호를 선택했을까? 아직 다음 항공편 탑승시간은 많이 남았지만 할 것도 없고 출국심사 받고 면세구역으로 입장해요 여권 스캔도 안 했는데... 얼굴 인식으로 게이트가 열리니 신기할 따름. 순간 뭐지...? 당황 조금 해주고 입장해요 싱가포르 창이공항 뭔가 분위기가 조용하고 차분한 느낌 항상 사람들 많은 휴양지의 공항들을 이용해서 그런지... 창이 공항 또한 환승객 많기로 세계에서 상위권 공항이지만 분위기가 조용해요 싱가포르 창이공항 여기저기 둘러보니 왜 세계 1등 공항이라고 하는지 알듯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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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관광지에서의 일상 ;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

관광지에서의 일상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싱가포르 레이오버 ; 반나절 투어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도착 항공편도 살짝 지연되고 시간이 늦어져 시내 나가는 대중교통이 없어서 창이공항에서 잠시 노숙하기로 해요 공항이 워낙 넓어서 외부를 안 나가고 공항에서 시간 보내기도 좋을 듯하고 노숙하기도 좋고 노숙하고 있는 여행자들도 많이 보여요 작년에 환승하러 창이공항 왔었지만 시간이 여유 없어 그냥 지나쳤었던 곳인데 그저 한 바퀴 둘러보아요 싱가포르 창이공항 그 유명하다는 쥬얼창이 찾아가 보아요 사진이나 영상으로 많아 보았던 거대한 물줄기의 폭포가 나오는 곳이 여기 같은데 이른 시간이라 운영을 안 하고 있어요 싱가포르에 레이오버 (24시간 미만) 체류 싱가폴 창이공항에서 운영하는 환승객 대상의 무료투어도 있지만 후기를 찾아보니 다국적의 사람들 모여서 함께 이동하다 보니 시간개념 없는 일부 국가 사람들 때문에 대환장파티(?)가 될 수도 있다고 해서 공항철도 타고 싱가포르 시내로 이동해요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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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끄라비 아오낭비치에서 푸켓 빠통비치

끄라비 아오낭비치에서 푸켓 빠통비치 태국 남부지역 끄라비에서 머물다가 푸켓으로 이동해요 썽태우 타고 끄라비 시내 터미널 가서 시외버스 타고 푸켓터미널에서 다시 썽태우 타고 가야 하지만 복잡하고 귀찮아서 전 세계 교통편 예약이 가능한 12Go에서 예약 여행자들이 많이 다니는 동선은 대부분 예약 가능 https://12go.com/ 12Go - 기차, 버스, 페리, 환승 및 항공 온라인 싼 티켓 가려는 곳 태국 방콕 → 파타야 출발 ₩5,684 태국 방콕 → 치앙마이 출발 ₩31,752 태국 방콕 → 푸껫 출발 ₩33,489 태국 방콕 → 사무이섬 출발 ₩35,898 레일 패스 일본 New 일본 Rail Passes 출발 ₩6,558 유럽 New 유럽 Rail Passes 출발 ₩113,337 대한민국 New 대한민국 Rail Passes 출발 ₩137,546 12go.com 아오낭비치 숙소 앞으로 미니밴 픽업 미니밴으로 바로 푸켓으로 갈 줄 알았더니 역시 예상이 안돼요 끄라비 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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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관광지에서의 일상 ; 푸켓 빠통비치

관광지에서의 일상 푸켓 빠통비치 지난 4월에 왔었는데, 이번에도 예정에 없었던 계획에 없었던 푸켓에 도착해요 단지 방콕까지 편도 발권으로 여행하던 중 그저 바다 보러 태국 남부지역으로 왔을 뿐인데 다시 방콕으로 올라가기에는 시간과 비용 그리고 거리도 멀고 푸켓공항이 아무래도 항공편도 많고 태국을 빠져나가는 항공편 구하기 수월해서 그저 환승 목적으로 푸켓을 거쳐 가요 몇 일후 출발하는 비행기 타러 푸켓 경유 끄라비 아오낭비치에서 출발해 푸켓 빠통비치에 버려두고 버스는 사라져요 바다는 입수하는 바다와 바라보는 바다 두 종류가 있지만 바다는 항상 옳아요 한동안 탄수화물 끊었더니 금단현상 (탄수화물 부족 증상)이 와서 볶음밥으로 탄수화물 보충해요 여느 휴양지 바다와 비슷한 분위기의 빠통비치 언제부터 그랬다고... 코로나를 지나고 다시 관광객 많아진다고 비치체어를 돈 받기 시작하네 앞자리는 100 밧 뒤에는 Free라고 해서 뒤에 자리 잡아요 일몰 보러 왔지만... 역시 생각했던 일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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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푸켓HKT to 싱가포르SIN ; 싱가포르항공 SQ739 비즈니스 ; 스타얼라이언스 발권

푸켓HKT에서 싱가포르SIN 싱가포르항공 SQ739 비즈니스 스타얼라이언스 발권 푸켓 빠통비치 방라로드에서 맥주 마시다 버스 시간 맞춰서 정류장으로 나왔더니 이미 버스는 대기 중 전혀 스마트하지 않는 "스마트버스" 노선버스 없을 때에는 혼자 공항까지 이동하려면 800 밧 ~ 1000 밧 정도 들었는데 푸켓공항 까지 100 밧 저렴하게 이동 가능하니 감사할 뿐 평일 오후 시간인데 해안 도로에 군데군데 계속 정체 중이고 평소 1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 1시간 20분 정도 걸려 푸켓공항에 도착해요 이번에는 싱가포르항공 SQ739편 비즈니스 인천에서 방콕행 편도 발권으로 태국에 들어왔다가 리턴 티켓 확인하다 보니 한국의 여름 성수기에 걸려서 저렴한 항공권을 구할 수가 없어 많이 쌓여 있는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스타얼라이언스 발권 아시아나항공 동남아에서 인천 편도 비즈니스 3만 마일인데 성수기라고 50% 추가공제가 되니 4만 5천 마일 스타얼라이언스 항공편 끼워 넣어서 노선 구성하면 스타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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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코팡안 가성비 호스텔 ; The 10 Club Hostel

태국 코팡안 가성비 호스텔 The 10 Club Hostel 코팡안 가성비 호스텔 코팡안 통살라 항구에서 걸어서 이동 가능 숙소는 아무래도 위치가 가장 중요해요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한적한 마을에 있어요 스페인 형들 여럿이 운영하는 호스텔 불어 말하는 속도로 영어를 하니 알아듣기는 조금 힘들지만 잠시 스몰 토킹 해요 역시 완전 축구에 미치신(?) 유럽 형들 머물고 있는 동안에는 몰랐지만 왜 The 10 Club Hostel 인지 축구 경기에서 등번호 10번의 의미 세계적으로 유명했던 선수들의 유니폼... 저지 마라도나 펠레 지단 마테우스 등 팀의 상징적인 스트라이커들... 등번호 10번... 역시 유럽 아저씨들은 축구 이야기로 몇 날 며칠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스페인에서도 어느 팀이냐 물으니 스페인 마드리드라고... 몇몇 유명한 유럽의 축구 클럽 팀들은 알지만 내가 유럽 축구 클럽팀을 잘 모른다는 점... 유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선수 물어보니 역시 손홍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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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꼬팡안에서 돈삭 그리고 끄라비 ; Seatran Ferry

꼬팡안에서 돈삭 그리고 끄라비 Seatran Ferry 또 이동하는 날... 갑자기 계획에 없던 방콕에 오게 되었고 (곧 사라질 에어아시아 바우처 때문에) 태국 북부의 치앙마이 또는 빠이 같은 시골마을에서 아무런 이동 없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휴식하고 싶었지만... 바다를 찾아 결국 남쪽으로 여행하다 보니 어찌어찌하다 보니 또 이동... 또 이동 꼬팡안 항구로 가던 길.. 완전 찐 로컬들만 이용하는 재래시장이 보여요 어느 나라 어느 도시를 가던 재래시장이나 마트를 가서 시장조사(?)를 해보면 그 지역이 보이는 법 꼬팡안 항구에 도착하니 태국 왕 사진이 제일 먼저 반겨요 태국 전역의 주요 지역에는 항상 왕의 사진이... 여객터미널에서 예약해놓은 페리 회사 찾아가 체크인 먼저 진행해요 코사무이 꼬팡안 꼬따오 오고 가며 여행자들이 제일 많이 이용하는 롬프라야 이용했었는데, 거기보다 금액도 저렴하고 페리 좌석도 넓고 쾌적 항상 머물던 곳에서 떠나는 날 날씨가 제일 좋은 것은 머피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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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관광지에서의 일상 ; 끄라비 아오낭 비치

태국) 관광지에서의 일상 끄라비 아오낭 비치 계획에 없었던 끄라비 1년 만의 방문 지난 방문 때보다는 관광객이 많아진 듯 하지만 국적도 많이 바뀌고 분위기도 바뀌는 중 이제는... 인도가 점령하려 하네 그렇게 맑은 바다가 아니지만 이런 바다 또한 좋다고~~ 수영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해안 도로 한 바퀴 가볍게 산책해요 여전히 끄라비 중심에 자리 잡고 있는 아오낭해변의 상징 조형물 야시장에서 가볍게 식사를 해요 작은 스몰 바에서 맥주 마시다 과일 쉐이크 주문하니 바로 옆 시장에서 과일 사다가 만들어주시네 2015년 즈음 한국 관광객 단 한 명도 만날 수가 없었는데, 여러 방송... 여행 프로그램에서 언급되더니 한때 잠시... 한국 사람들이 많아 보였는데 역시 공중파 방송의 힘 역시 방송 빨(?) 그래봐야 2년 3년 직항이 없으니 푸켓으로 들어와 육로 이동하거나 방콕 또는 쿠알라룸푸르 경유를 해야 하니 장기 여행자가 아닌 일반 단기 여행자들의 3박 4일 4박 5일 패턴으로는 택도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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