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에서의 일상 푸켓 빠통비치 지난 4월에 왔었는데, 이번에도 예정에 없었던 계획에 없었던 푸켓에 도착해요 단지 방콕까지 편도 발권으로 여행하던 중 그저 바다 보러 태국 남부지역으로 왔을 뿐인데 다시 방콕으로 올라가기에는 시간과 비용 그리고 거리도 멀고 푸켓공항이 아무래도 항공편도 많고 태국을 빠져나가는 항공편 구하기 수월해서 그저 환승 목적으로 푸켓을 거쳐 가요 몇 일후 출발하는 비행기 타러 푸켓 경유 끄라비 아오낭비치에서 출발해 푸켓 빠통비치에 버려두고 버스는 사라져요 바다는 입수하는 바다와 바라보는 바다 두 종류가 있지만 바다는 항상 옳아요 한동안 탄수화물 끊었더니 금단현상 (탄수화물 부족 증상)이 와서 볶음밥으로 탄수화물 보충해요 여느 휴양지 바다와 비슷한 분위기의 빠통비치 언제부터 그랬다고... 코로나를 지나고 다시 관광객 많아진다고 비치체어를 돈 받기 시작하네 앞자리는 100 밧 뒤에는 Free라고 해서 뒤에 자리 잡아요 일몰 보러 왔지만...
역시 생각했던 일몰은 ...
원문 링크 : 태국) 관광지에서의 일상 ; 푸켓 빠통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