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에서의 일상 ; 이집트 다합 6️ 라하 하우스에서의 생활 여행자들이 숙소가 모여있는 중심가의 커피코너 다이빙샵 오고 갈 때 픽업 지역이기도 하고 인터넷 사용하려고 가끔씩 커피코너에서 커피 한 잔 써O하우스에 머물면서 전기 공급이 불안정하게 왔다 갔다 하더니 결국 랩탑의 전원 부분 문제 발생 아쌀라 근처의 Repair Shop에 와서 체크해 보니 다행히도 메인보드 부분은 문제없고 충전 케이블의 단자 불량 충전기 하나 새로 구입해서 랩탑을 다시 살려보아요 일주일 넘게 랩탑을 사용하지 못했으니 그동안 밀린 사진 정리... 블로그 등..
할 일이 많아졌네. 오늘의 저녁은 소고기 구이 룸메이트가 비자 연장하러 샤름엘셰이크 다녀오면서 공수해온 소고기 늦은 저녁 무렵 아무도 없는 골목을 걸어도 안전한 이집트 다합 카이로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이곳 다합 만큼은 관광지이고 체류 중인 외국인들이 많기에 가능할 일 매일매일 바다 산책 아무것도 안 하고 바다에서 멍 때리기 이러려고 왔으니.
바...
원문 링크 : 이집트) 관광지에서의 일상 ; 다합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