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에서의 일상 ; 이집트 다합1️ 다합에서의 한 달 처음 온 도시 이집트 다합 예상은 했었지만... 비포장도로가 많고 건물과 도로 온통 비슷한 무채색 여행지는 바다가 있는 곳과 바다가 없는 곳 둘로 나뉜다.
바다가 없는 도심의 여행보다는 바다가 있는 곳을 찾아다녀요 다합 골목의 흔한 풍경들 인가. 아직 물속은 확인 못했지만 해변의 바다는 투명한 색을 보여주시네 같은 하우스에 머무는 사람들의 스쿠버다이빙 교육 있다고 해서 여기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주변에서 구경해요 한참 호기심 많을 나이 사십 대 그동안 과일도 맛있고 과일주스 과일쉐이크 잘 만드는 동네로 여행을 다녔었는지, 어떻게 이렇게 맛없을 수가 있지 어제 주문했던 수박주스도 맛없었는데, 그 어려운 걸 해내네 원래 웨스턴들이 많이 머물던 지역이라 그런지 모든 메인메뉴는 양을 많이 줘요 아직은 그래도 저렴하지만 과거에 비해서는 엄청 물가 많이 올랐고 지금도 계속 오르는 중 이놈의 코로나 그리고 푸틴이 이놈 때문에 여기저기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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