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에서의 일상 ; 이집트 다합 4️ 다합에 온 지 10일도 넘었고 이제는 하루하루 루틴이 생겨나네. 오늘도 늦은 오후 숙소를 나와 해변으로 사람 많이 없는 한적한 곳을 찾아 한참 멍 때리며 바다 바라보기 바다는 항상 옳아요 "말"님들도 해변에서 휴식 중 아무런 기대도 없고 정보도 없이 방문한 로컬 레스토랑 Kichen Express 기대가 없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음식들이 맛있어요 친절하신 쥔장 아저씨는 음식 어떤지 물어보시네 매일매일 걸어 해변 도로 산책 늦은 저녁에도 사람들이 많아요 한국말 잘 하시는 아저씨는 오며 가며 항상 인사해 줘요 해산물은 영....
잘못 먹고 탈 나면 안 되니까... 늦은 저녁 어두운 골목을 지나 숙소로 복귀 하루의 시작은 옥상에서 스텔라와 함께 오늘은 라이트하우스 지역보다는 한적한 일가든 해변 이거저거 모두 먹어봤으니 오늘은 태국 음식점 "파타야" 태국 음식점...
금액은 좀 있지만 오랜만의 팟타이 맛있어요 무엇이든... 가끔씩 먹어야 맛있는 법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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