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다합 ; 항공권 변경 ; 여행 기간 연장 feat 이집트 불법체류 이집트 다합에서의 일상 일출 시간은 지났지만 멀리 붉은 풍경이 보여 이른 새벽시간 해변으로 나가보니 이미 해가 많이 떠올라있어요 원래의 예정대로 오늘 늦은 저녁 다합을 떠나 경유 항공편을 이용해서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날 계획되어 있던 여행의 마지막은 어김없이 찾아오지만 같이 생활했던 사람들의 꼬드김(?) 주변에서는 다합에서의 일정을 좀 더 연장하라는 권유 귀가 얇아서 고민에 고민 30대까지만 하더라도 결단도 잘하고 특히 여행 관련해서는 일단 저지르고(?)
보는 행동을 많이 했었는데, 점점 고민도 많아지고 행동 하나하나 조심스러울 뿐 FSC (Full Service Carrier) 항공사라 출발 직전에만 취소하면 취소 수수료는 없는 항공권 결국 기존 항공권 취소하고 새로운 항공권 발권 3개월 전에 발권한 비즈니스 항공권이었는데, 출발 얼마 안 남기고 새로 발권하니 당연하게도 비즈니스 항공권은 발권할 수가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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