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역 커피앤시가렛 c️
소위 시티뷰 맛집이라 일컬어지는 커피 앤 시가렛 카페를 다녀왔다. 건물 꼭대기 층인 17층이다. 11시에 오픈인데 너무 딱 11시에 도착하기는 미안해서 15분 후에 왔는데 이미 세 팀이 있었다. 웬열. 창가 자리는 4개인데 저 끄트머리에 한 곳이 남아있다. 카페인데 담배도 판매하나봐. 이 가게 사장님 시가렛 애프터 섹스 노래 좋아한다 아! 분명해!! 그럼 일단 레이슨 레드 하나 주세요 스티커 사진 기기인가?? 계산대? 주방? 뒤편에도 좌석이 꽤나 있다. 올쓰"" 해질녘도 좀 예쁘겠는 걸. 날이 좋으면 좋은 대로 비 오면 비 오는 대로 좋겠다. 자리가 은근히 많다. 거울을 지나칠 수가 없다. 솔트 스카치 라떼 심하게 달다. ㅠ 그냥 블랙으로 마실껄 저기 보이는 배재대학교는 배제시키.... 아무래도 창가 자리가 명당인 것 같아서 앉긴 했는데 내려다 보지도 못한 채 사진을 찍어봤다. 발바닥이 간질 간질 c 홀맨?. 도저히 창가옆은 안 되겠어서 자리 옮김 ㅋㅋ 창가 자리는 총 4개인데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