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지내는 동안 비가 오거나 날이 흐린적이 한 번도 없었다. 항상 맑음️ 덩달아 기분도 너무 좋다. 2층에 있는 방에서 이렇게 수영장이 바로 내다보인다.
정말 예쁘다. 풍덩 들어가고 싶지만..
물 상태가 좀 찝찝해 ㅋㅋㅋ 그냥 매일 아침 이 풍경을 보는 것으로 만족. 공동이 아니라 우리만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수영장이 었다면 하루에도 두 번은 들어갔을 듯.
전용이라면 일숙박비는 더 비쌌겠지 뭐. 한국에서 챙겨온 베개를 세탁기에 돌렸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탁기가 아주 강려크하네 ^^ 미쳐브러 또 마트에 장보러 나가려다 혹시나 하고 오빠가 보낸 내 면허증이 우편함에 있을까 하고 들여다 보았지만 역시 없다. 내가 좀 일렀지?..
운좋게 차량을 렌트 했지만 앞으로 또 다른 곳에서 렌트를 할 예정이기 때문에 .. 빨리 왔으면 한다.
마트 접수하러 왔소이다.! 물로 카트 속을 다 채우겠네.
내 입맛이 이상한건지 여기 물이 이상한건지 자꾸 쓴맛이나 ㅠ 옷에 펜 잉크로 물을 들여놓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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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미국여행[3] 애리조나주 피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