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여름 약 한 달 동안 다녀왔던 미국 일정(+여행 조금)에 대해 포스팅을 하려고 한다. 벌써 3년이나 됐다니.
지금 시국에는 쉽지 않은 일이다보니 사진을 보는 내내 더욱더 가고 싶다는 생각이든다. 2019년도 여름, 여행이 목적이 아닌 여정을 떠나게 됐다. 촌년이 미국을 다 가본다.
일정은 피닉스 6/19 ~ 7/4 (15박) 뉴욕 7/4 ~ 7/10 (6박) 가기 한 달(?) - 보름 전부터 비자, 숙소, 비행기표 등등 알아보느라 시간 가는 줄을 몰랐었다.
일단 가장 먼저 비행기표와 숙소를 알아봤다. 에어 비앤비에서 우리가 머물러야 할 일정과 원하는 위치에 적당한 집상태와 가격에 맞는 곳을 검색했다.
몇 몇 곳이 나왔지만 우리가 선택한 곳은 집 한 채를 통으로 쓸 수 있는 일반 가정집이었다. 집주인 이름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그 이름은 린다.. c 1. 숙박예약 (Air bnb) 6/19 - 7/4일까지 15박을 예약했다.
하루 숙박비가 100,811원이길래 X15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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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미국 여행[1] 애리조나주 피닉스 & 뉴욕 (사전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