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커스테이블을 가기 전 해방촌 신흥시장에 잠깐 들렀다. 영업시간 전인지 영업을 안 하는 날인지는 몰라도 문을 연곳은 없었고, 그냥 사진만 찍고 더베이커스테이블로 향했다.
이것 하나 건졌다. 느낌있어.!
훗 더베이커스테이블은 신흥시장에서 경리단길 가는 방향으로 내려오다 보면 육교가 하나 보이는데 육교 이래 쪽에 위치해 있다. 1키로 정도를 걸은 것 같다. 뾰족구두 신었는데..
해방촌 가려거든 편한 신발을 신도록 하자... ㅠ 또각 또각 도착!
가계 분위기도 그렇고 외국인분들이 운영을 하고 있어서 가보면 이국적임을 느낄 수 있을 거다. 와...
빵들이 너무 예쁘다. 마치 모형같지만 진짜다.
시식 할 수 있게 이래에 몇 종류의 빵이 놓여져 있다. 그래서 가져왔다.
후후 와 손톱 어쩔.. 데일리 수프들이다. 2-3명이 먹을 수 있을 정도의 양이다.
물론 나는 혼자서도 가능. 부랏부어스트.
독일식 소시지라는데 독일식 미국식 이런 걸 나는 잘 모르지만 향이 조금 센것 같아서 아' 이런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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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베이커스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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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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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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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브런치
원문 링크 : 더베이커스테이블 용산(이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