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2월 어느날 이때는 내가 커피를 안 마시기로 한 1일? 정도 되는 날이라 딸기에이드를 시켰다.
맛은 그냥 딸기에이드. 숙소 입실 시간이 아직 남았기에 빠르게 인스트에서 #강릉카페 검색해서 찾은 곳!
네이버보다 인스타에서 찾는 게 더 편하다. 아비오 호텔 로비 로비에서 내다 본 바깥.
내가 좋아가는 반고흐. 외계어가 빼곡하게 적혀있다.
흐흐.. 이런 쪽으로 조예가 깊지..
아니 없다고 할 수 있지만 반고흐 그림이 이상하게 너무 좋다. 특히 저 카페 테라스 작품이 입실 하자 마자 짐만 내려 놓고 너무 만족하면서 영상을, 사진을 찍고 또 찍고.
앨범에 똑같고 비슷한 사진만 어마하게 남아있다. 코너방을 선택했다.
이곳을 알아봤을 때 봤던 모습 중 나를 매료시켜기에 충분했던 하나라 할 수 있다. 이것 역시!
짱이야.! 바다를 뒤로 하고 거울 셀카 숙소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던 무슨 브루어리?
ㅋㅋㅋ ;; 아무튼 이거 무슨 맥주였는지 기억도 안나네. 다시 숙소로 들어와서는 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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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강릉 아비오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