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한 최소라, 결혼 7년 만에 찾아온 경사에 난리 난 이유
세계적인 톱모델 최소라가 런웨이 위에서 깜짝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다. 소속사 고스트에이전시는 최소라가 임신한 것이 맞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임신 기간이나 출산 예정일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임신 소식은 단순한 보도자료가 아닌 런웨이 현장에서 최초로 공개되어 더욱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최소라는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2026 샤넬 공방 컬렉션 쇼에 모델로 등장했다. 하지만 관객들의 시선이 쏠린 곳은 다름 아닌 그녀의 배였다. 최소라는 볼록하게 솟아오른 D라인을 그대로 드러낸 의상을 입고 런웨이를 활보했다. 워킹 도중 자신의 배를 소중하게 감싸 안거나 살포시 토닥이는 제스처를 취하기도 했다. 이 모습을 본 패션계 관계자들과 팬들은 경악과 동시에 환호를 보낼 수밖에 없었다. 그렇다면 최소라는 대체 누구이며 어떻게 세계적인 모델의 자리에 오르게 된 걸까. 1992년생인 최소라는 올해 나이 32세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독보적인 톱모델이다. 그녀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