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최근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아들을 연간 학비가 1000만 원에 달하는 유명 사립초등학교에 보내고 있는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중의 부러움과 호기심을 동시에 자극하는 사립초등학교 입학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자마자 수많은 학부모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분위기다.
먼저 이현이는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이며 이화여자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대표적인 연예계 브레인 중 한 명이다. 지난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이후 국내외 패션쇼를 휩쓸며 톱모델로 이름을 날렸고 현재는 친근한 워킹맘 캐릭터로 여러 예능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그녀의 남편 홍성기는 이현이보다 1살 연상으로 아주대학교 공대를 졸업하고 현재 대기업 삼성전자에서 근무 중인 평범하면서도 엘리트인 직장인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윤서와 영서를 두고 있으며 이들이 다니는 학교는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중앙대학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