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과 결혼한 지 약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뒤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다해는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설렘이 울렁을 잡아먹은 이 시간이라며 감격스러운 심경을 밝혔다.
그녀는 공기마저 다르게 느껴지는 하루하루라며 임신 후 달라진 일상을 고스란히 전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남편 세븐 그리고 절친한 지인들과 함께 캠핑을 떠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임신 중인 이다해는 다른 사람들과 달리 홀로 논알콜 와인 잔을 들고 건배를 나누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더라. 맛있는 논알콜 와인이 도대체 어디 있냐며 임산부로서 겪는 소소한 고충을 귀엽게 토로하는 모습도 보기 좋았다.
특히 이다해는 태명인 해븐이가 선명하게 적힌 곰 인형을 품에 안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예비 엄마의 표정을 지어 보였다. 갑작스러운 축하 세례에 다소 생뚱맞지만 여러분 정말 감사하다며 자신을 응원해 준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
그렇다면 대중은 왜 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