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수지가 너무나도 안타까운 슬픔을 맞이했다는 소식이다. 어제인 25일 이수지의 시아버지가 투병 끝에 별세했다는 비보가 전해졌다.
현재 이수지는 큰 슬픔 속에서 남편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는 상황이다. 불과 보름 남짓 전에 시아버지의 쾌유를 빌었던 그녀였기에 이번 비보는 대중의 마음을 더욱 먹먹하게 만들고 있다.
도대체 이들에게 어떤 사연이 있었던 것일까. 이수지는 지난 2012년 KBS 2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대중에게 큰 웃음을 선사해 온 대한민국 대표 희극인이다.
그녀는 뛰어난 연기력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개그콘서트 시절부터 황해 등의 코너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최근에는 영화 파묘의 김고은 캐릭터를 완벽하게 패러디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갔고 결국 백상예술대상에서 영예로운 상까지 거머쥐었다.
이처럼 방송인으로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던 그녀는 사생활에서도 따뜻한 가정을 꾸려온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수지는 지난 2018년 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