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과 결혼 후 LA 신혼여행서 죽을 것 같다며 비명 지른 진짜 이유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과 결혼 후 LA 신혼여행서 죽을 것 같다며 비명 지른 진짜 이유

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최근 결혼 소식을 전한 데 이어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하지만 달콤해야 할 허니문 현지에서 뜻밖의 고통을 호소해 많은 이들의 우려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상황이다.

도대체 평생에 한 번뿐인 신혼여행지에서 그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최준희는 지난 2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고급 호텔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신랑은 그녀보다 무려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으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무려 5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예쁜 사랑을 키워오며 마침내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다.

특히 이 남편은 최준희가 과거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낼 때마다 늘 묵묵하게 곁을 지켜준 든든한 구원자 같은 존재로 전해진다. 이번 결혼식에서는 세상을 떠난 어머니 고 최진실의 빈자리를 대신해 친오빠이자 가수인 최환희가 동생의 손을 잡고 입장하는 감동적인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가족과 지인들의 뜨거운 눈물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