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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친언니 홍선영 한강 포착된 근황, 살 쪘다 자폭하더니 결국 드러난 진짜 몸 상태(미운우리새끼)

 홍진영 친언니 홍선영 한강 포착된 근황, 살 쪘다 자폭하더니 결국 드러난 진짜 몸 상태(미운우리새끼)

가수 홍진영의 친언니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홍선영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녀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잠시 쉬어가자라는 글과 함께 한강에서 러닝을 하고 있는 일상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선영은 한강 러닝 코스에서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가볍게 산책과 조깅을 즐기고 있는 평화로운 모습이다.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마흔네 살이 된 홍선영은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당시 그녀는 연예인 못지않은 화려한 입담과 털털한 성격, 그리고 남다른 먹방 클래스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하지만 높은 인기만큼이나 그녀의 체중 감량 여부는 늘 인터넷상에서 뜨거운 화두이자 논쟁거리였다. 실제로 그녀는 과거 방송을 통해 혹독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병행하며 무려 20킬로그램이 넘는 몸무게를 감량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한 적이 있다.

그러나 비연예인으로서 감당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