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멸시효 임박한 미수금 채권 어떻게 살릴 수 있을까?
오래된 거래처 미수금이 있는데 이제 와서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채권 추심의 정석, 정팀장입니다. 거래처랑 거래를 하다보면 미수금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미수금을 관리하지 않아서 소멸시효가 완성되어 버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데요. 오늘은 소멸실효가 임박한 미수금 채권은 어떻게 살릴 수 있는지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소멸시효는 몇 년 일까? 우선 소멸시효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간단히 말해, 권리를 행사하지 않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법적으로 권리가 사라지는 것을 말합니다. "권리 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받지 못한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채권자(돈 빌려준 사람)가 소멸시효를 신경써야 되는 부분이죠. 그렇다면 소멸시효는 몇 년일까요? 일반 민사채권(돈 빌려준 것) - 10년 상사 채권(미수금, 거래대금, 공사대금) - 3년 화물 운송료, 공연비, 시설 이용료 - 1년 이렇게 소멸시효 기간이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소멸시효가 임박했을 때 살리는 방법은? 소멸시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