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못받은 돈 공사대금 받아주는 곳 있을까요? 최근 많은 회사, 업체들이 문을 닫으면서 못받은 돈, 공사대금 관련된 문의가 많이 쏟아집니다.
"생업도 바쁜데 직접 추심까지 어려울거 같아요. 어떻게하면 좋죠?"
"미수금을 안줘서 다음 공사 차질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자금이 묶여 사업이 휘청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신고나 고소를 할까, 찾아가서 달라고 싸울까 막막한 것이 당연합니다.
매일 부산 사무실로 걸려오는 의뢰를 보면 이처럼 깊은 고민을 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못받은 돈 공사대금 받기 위해 어떤 조취를 해야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못받은 돈 신고나 고소하면 받을 수 있을까? 내 권리가 침해되었고 억울한 상황이 있을 땐 당연히 고소나 신고 같은 절차를 많이 생각합니다.
만약 고소나 신고를 한다면 못받은 돈을 받을 수 있을까요? 고소를 진행하게 된다면 사기죄로 고소하겠다는 뜻입니다.
만약 채무자(돈 빌린 사람)의 행위가 형법상 사기죄에 해당이 된다면, 형사 처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