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뿌리는 전도 이야기 (16)
내가 약50년 전, 농촌 목회를 할 때와 오늘날의 상황은 너무나 다릅니다ㆍ그러므로 당시의 이야기는 현실에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ㆍ 그래도 제 얘기를 하는것은 혹시 후배 목사님들이 내 글을 읽다가 교회 부흥에 어떤 영감을 얻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서 쓰는 것입니다ㆍ 당시 교회에는 어른들보다 어린이들, 젊은이들이 더 많았습니다 ㆍ그래서 예배당을 연애당이라고들 했습니다 ㆍ 그들이 자라서 기독교가 크게 부흥하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봅니다ㆍ 서광교회에는 점점 장년들도 많아져서 동네에서 약 30프로의 비중을 차지할때 쯤 되니까, 교회가 동네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ㆍ 김포평야를 끼고 있는 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