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크리스찬이라면 누구나 전도하고 싶은 마음은 있을 겁니다 ㆍ 다만 왠지 주저하는 마음 때문에 실천하지 못할 뿐이라고 생각합니다ㆍ 자신이 기독교인이라는 사실을 숨기기도 합니다ㆍ남이 보는 앞에서 식사 기도도 못해서 마음 속으로만 감사하고 먹기도 합니다ㆍ내가 초신자 때 그랬습니다 막상 전도하려고 하면 꺼려지기도 했습니다ㆍ혹시 전도하면 상대가 기분 나빠 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주저할 때도 있었습니다ㆍ 그런데 전도 해 보니까 의외로 반응은 긍정적입니다ㆍ 상대에게 정중하게 인사하고 예의를 갖추어 예수님을 전해 보세요ㆍ 절반은 예 하고 대답합니다ㆍ그냥 예의상 그럴 수도 있을 겁니다ㆍ그러나 언젠가..........
씨뿌리는 전도 이야기(4)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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