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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뿌리는 전도 이야기 (8)

 씨뿌리는 전도 이야기 (8)

나는 선재은총을 믿습니다 ㆍ내가 몰랐을 뿐이지 내가 믿기 전부터 예수님이 역사하고 계셨습니다 ㆍ 나는 교회가 없는 동네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기독교 신앙과 무관 하게 자랐습니다 ㆍ 중학교 2학년 때 불교에 독실한 친구의 인도를 받아 종각 옆에 있는 대각사 토요 학생 법회에 열심히 참석하였습니다 ㆍ수계를 받고 항백 이라는 법명도 받았습니다 ㆍ당시 이 청담 대선사의 설법에 감동받아 장차 동국대 불교 철학과에 들어가서 스님이 되는것이 희망하기도 했습니다 ㆍ 그러다가 고2 때는 독실한 캐돌릭 신자인 친구의 권유로 종로 성당에 나갔는데 수녀님의 교리공부 시간에 윤회설을 내세워 창조론을 반박하다가 2 주만에 쫒겨 나다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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