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교회서 목회를 하던 어느해 정월 초하루날이었습니다ㆍ그날은 유난히 추웠습니다 ㆍ 주택 서재에서 책을 읽고 있는데, 당시 청년회장이던 이 상호 장로가 밖에서 "전도사님! 빨리 나와 보세요"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ㆍ 왠일가 하여 급히 나가서 보니, 교회 마당에는 약 20여명의 여자 청년들이 서 있었고, 리더로 보이는 한 남자가 함께 서 있었습니다 ㆍ이장로는 여호와 증인 신자들인 그들과 논쟁을 하다가 나에게로 이끌고 온 것이었습니다 ㆍ 나는 그들에게 "오늘은 모두가 쉬는 명절 날인데, 어떻게 나오셨습니까?
"하였습니다 ㆍ 그러자 그 리더격인 남자가 "우리는 부평 워치타워에서 나왔습니다 ㆍ지금 공..........
씨뿌리는 전도 이야기 (19)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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