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하고 뒤돌아 보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생각나고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ㆍ 고향에서 대장교회를 개척하여 목회를 하다가 감리사님의 권유에 따라 신학교를 졸업하고 서광교회로 부임했습니다 ㆍ 서광교회가 지금은 큰 교회로 부흥했지만 당시에는 부임예배 드릴때 나의 어머니와 이 용근 목사의 모친인 안 월수 장로님 이렇게 두분이었습니다ㆍ 설교 도중에 세명의 청년들이 들어왔습니다ㆍ세 청년은 이상호 조정휘 이광철 이었고 이들로 청년회를 조직하였습니다 ㆍ이상호는 회장 조정휘는 총무 이광철은 서기 회계가 되었습니다 ㆍ 그 후 청년회는 활발하게 신앙생활을 했고 많은 부흥을 하였습니다ㆍ그 세 청년들은 모두 지금 서광교회..........
씨뿌리는 전도 이야기 (1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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