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림교회 32년간의 목회를 마지막으로 은퇴한지 벌써 4년 차에 접어 들었습니다ㆍ 참으로 세월이 빠릅니다ㆍ 나는 요즈음 매일 밖에 나가 걷기를 하며 만나는 사람에게 예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ㆍ 소위 씨뿌리는 전도법입니다ㆍ 나는 스스로 세계선교사로서 자칭 나그네 전도자라 칭합니다ㆍ 길걸리와 공원을 강단 삼아 예수님을 전합니다 ㆍ 그렇게 사니까 하루 하루가 감사하고 기쁘고 즐겁습니다ㆍ...
씨뿌리는 전도 이야기 (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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