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중남미 여행 정리가 마무리 되고 아직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가 남아있는 와중에 어쩌면 본인은 애타게 기다렸을 다음 여행 일정이 잡혔다. 다음 달 5월, 출국 예정이고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언제 작성될지 모르는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zip 여행 계획의 처음엔 항상 가고 싶은 국가만 찍고 들어오는게 목표였지만 그 국가들의 이동 동선을 점으로 이어가다보니 4국가에서 현재 확정은 12국가가 넘어가게 되었다. 물론 일정이라는게 언제 틀어질지 모르는 부분이라 불확실하지만 최대한 가보지 않았던 국가들 위주로 여행할 예정이다.
결론은 그래서 요즘에 정신이 없다. 정리하는게 귀찮아 뛰엄뛰엄 글을 올리는 것도 있지만 이거 찾고 저거 찾고 하다보니 하루 반나절은 흘러갔더라.
이번에도 저번만큼은 아니겠지만 한 두달안에 돌아오는 일정은 아니라 신경써야할 것도 있고 그나마 조금 만족?스러운건 여름일 것같은 나라들 쪄죽어가는 날씨를 맞이할 예정이라 겨울 옷을 많이 챙겨가지 않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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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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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4, 그래도 또 어디가? 숨은 준비물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