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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명조 시작. 그리고 카르티시아 픽업.

작년에 런칭한 명조... 원신이 독차지하고 있던 오픈월드 모바일 게임 시장에 새롭게 등장하여 의미있는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게임이고, 뛰어난 그래픽과 캐릭터 모델링으로 잠시 혹하긴 했으나 더이상 진행하고 있는 게임을 늘리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꾹 참고 있었다. 지금 지키고 있는 세계만 해도 여행자, 개척자, 로프꾼, 선생... 여기서 하나가 더 추가된다면 지갑이 버티지 못할 것 같았는데, 어쩌다보니 나보다 와이프가 먼저 명조를 시작해버리고 기웃기웃거리다가 결국 인터넷에서 이 장면을 보게되었다. 와... 카르띳띠 너무 귀여워. 이 컷신 하나로 게임을 시작하기로 마음먹었고, 카르티시아 픽업을 위해서 게임을 시작하게 되었다. 지난 1주년 버전인 2.3 후반에 버전에 시작해서 퍼주는 재화를 모아 쌀먹으로 카르티시아의 파츠인 샤콘을 어찌어찌 데려올 수 있었고, 이번 2.4 버전에 드디어 대망의 카르티시아 픽업. 와... 가챠 연출... 와... 2돌파... 와... 전무... 다행히 전무도 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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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온맥스] 블루아카이브 - 코사카 와카모 1/7 스케일

네온맥스에서 발매한 블루아카이브의 정실 코사키 와카모. 이것도 수령한게 아마... 작년? 피규어 리뷰가 점점 늘어져서 큰일이다. 간단하게 올리는 한이 있더라도 빠르게 찍고 리뷰해야하는데. 블루아카이브의 처음 튜토리얼에서 보스로 등장해 첫눈에 선생에 반해버리는 바람에 그뒤로 메가데레의 행적을 보이는 여우다. 블루아카이브의 첫 페스 캐릭터이기도 하고, 블루아카이브를 이때 처음 시작해서 리세마라로 와카모를 픽업해와서 그런지 유독 애정이 가는 캐릭터다. 따라서 개인적으로 난 와카모가 정실이라고 생각한다. 따라해보자, 정실은 와카모. 와카모라면 역시 이 짤로 유명하다. 제조사인 네온맥스가 이전까지는 제품을 구매해보지 못한 신생회사여서 다서 걱정이 되긴 했지만, 와카모 하나만 믿고 예약을 진행했다. 그리고 실제로 공개됐던 목업과 똑같은 퀄리티로 발매됐다. 화려하기 그지없는 와카모의 의상을 완벽하게 재현해냈다. 아무래도 백귀야행 소속의 캐릭터다보니 기모노풍의 의상에 보일듯말듯한 아슬아슬한 길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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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류] BicuteBunnies 오버로드 - 알베도

후류를 대표하는 가성비 라인업 비큐트버니즈로 발매된 오버로드의 알베도. 비큐트 라인업은 경품피규어임에도 불구하고 크기도 큼직하고 가성비 프링이라 불릴만큼 퀄리티도 준수하게 내놓는 편이라서 가급적이면 구매하려고 하는 편이다. 역시 아니나 다를까 굉장히 잘 나왔다. 다만 리뷰 사진을 찍을 때 미처 고양이 털이 얼굴에 달라붙어있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찍은 점은 양해를 바란다. 알베도란 캐릭터에는 커다란 검은 날개가 있지만, 단가를 낮춰야하는 경품피규어의 특성상 날개까지 표현하는 건 아무래도 무리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과감하게 날개는 삭제처리됐다. 하지만 뛰어난 몸매는 잘 표현했으니 합격. 경품 피규어에 많은 것을 바라진 않는다. 몽미몽미. 이게 또 바니걸 복장을 감상하는 포인트죠. 비큐트바니즈 라인업답게 망사 스타킹은 천으로 처리해놨다. 저렴한 프링이라고 불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베이스는 언제나의 비큐트 시리즈와 동일하다. 이정도면 통일감도 있고 시리즈의 통일감 가져올 수 있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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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터] 벽람항로 - 벨파스트, 채운의 장미 ver 1/7 스케일 #2

장식장 퇴출, 본가로 반출 기념(...) 흑흑. 내년엔 이사가니까 다시 가져와야지. 덕질의 끝은 부동산이다. 그것도 아주 큰 부동산... #벽람항로 #아주르레인 #벨파스트 #알터 #채운의장미 https://blog.naver.com/knocturne/222903573523 [알터] 벽람항로 - 벨파스트, 채운의 장미 ver 1/7 스케일 알터에서 시리우스에 이어서 내놓은 벽람항로 시리즈. 벨파스트의 채운의 장미 스킨 버전이 되겠다. 벽람항...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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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블루아카이브, 스팀 출시 및 CODE:BOX 이벤트 시작

원래는 6월 24일에 출시가 예정되어있었으나 스팀 검수 문제로 미뤄져서 7월4일날 오픈하였다. 오늘자로 딱 일주일 되었네. 기존에는 PC에서 즐길 때 앱플레이어에서 설치해서 플레이했었는데, 아무래도 앱플레이어 에뮬레이팅 특성상 불안정한 면도 있었고, 속도나 프레임도 썩 만족스럽지는 않았다. 이제서야 스팀에서 제대로된 PC 클라이언트가 나와서 지난 아리오스 스쿼드 여름 이벤트 이후에 거의 플레이하지 않았던 블루아카이브를 다시 즐기고 있다. 초반 스토리 한국어 풀더빙도 추가된 거 같으니 앞부분도 다시 플레이해볼 생각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최근 거의 안하던 블아를 다시 시작하게 된 건, 역시 리오! 리오! 리오가 곧 있으면 실장된다. 그동안 안하는 바람에 재화를 거의 모아놓지 못해서 뽑을 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다만(...) 참고로 리오 피규어 이 제품 샀다. 비라이센스 레진 제품이긴한데, 이미지를 본 순간 뭔가 참을 수 없더라. 지금까지 레진 피규어는 지양해왔던 터라, 레진 피규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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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블루아카이브 - x망겜, x망겜, 신나는 노래 (4주년 페스)

역대 최악의 페스. 꽥. 블루아카는 지금까지 무과금 쌀먹으로만 게임해왔는데, 리오를 뽑기위해서 결국 패키지까지 과금하였다. 용하는 다음 픽업 비틱으로 x망겜이 아님을 증명하라. 크흑... 드디어 리오 로비 얻었다. 이거 하나 보고 달려온 페스였다. 리오야, 이제 블루아카 섭종까지 함께야... #블루아카이브 #츠카츠키리 #4주년페스4주년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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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블루아카이브 4.5주년 한정&페스 캐릭터 공개

https://www.youtube.com/watch?v=zngPhQ_QDbg 애니메이션 PV 무료 배포 이치카(수영복) 3성 한정 하스미(수영복 ) 3성 한정 세이아(수영복) 3성 한정 페스 나기사(수영복) 3성 한정 페스 미카(수영복) 이걸 본 나의 심정. 다음 페스까지 6개월 존버 간다. #블루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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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in] 블루아카이브 - 츠카츠키 리오 1/7 스케일

중국의 레진 피규어 업체인 MiYin 스튜디오에서 발매한 츠카츠키 리오. 레진 피규어라는 점에서 눈치챈 사람도 있겠지만 당연히 비라이센스 피규어다. 레진 피규어는 아무래도 파손 위험도 PVC에 비해서 높은 편이기도 하고, 가능하면 정식 라이센스 피규어를 사고싶었지만 리오 피규어는 나올 기미가 안보이고... 그리고 이 피규어는 뭔가 보자마자 팍하고 오는 느낌이 있어서 과감하게 타오바오에서 질렀다. 국내에서 여러 대행 업체를 이용하면 좀 더 편하긴 하지만 아무래도 현지에서 파는 타오바오보다 비싼 까닭에... 여하튼 큰 문제없이 정상적으로 도착하였다. 흑흑 리오단은 영원하리. 이 피규어의 경우는 두가지 버전으로 판매중이다. 본 포스팅에서 리뷰하고 있는 스타킹버전과 맨다리에 자켓을 벗은 또 다른 버전이 있다. 서로 대칭인 자세를 하고 있어서 같이 세트로 두기에도 괜찮아 보인다. 맨다리를 좋아하는 쪽은 다른 버전을 구매하면 좋을것 같다. 얼굴 예쁘게 나왔다. 이 레진 피규어의 발매와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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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블루아카이브 - 아로나, 고양이 ver

이번 리뷰는 간단하게 사진 주르륵- 아로나 팬티는 파란 줄무늬가 국룰이다. 반박시 내말이 맞음. 만원 언저리대의 가격. (정확히는 40위안) 그리고 의외로 괜찮은 퀄리티로 나왔다. 얼굴이 귀엽게 나온게 큰듯. #블루아카이브 #아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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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블루아카이브 - 아로나&프라나 수영복 ver

요오망한 표정을 하고 있는 아로나&프라나 수영복 버전의 피규어다. 세트로 구성되어 있지만 각자 따로 발매되었으며, 가격은각각 130위안 정도이다. 일단 주의해야할 점은 이 피규어는 개선판으로 이전에 한번 동일한 조형에 훨씬 싼 가격으로 발매된 적이 있는데 퀄리티가 넘사벽으로 다르기 때문에 구매에 주의해야 한다. 이전 버전의 퀄리티는 대충 이모양이다. 패키지 박스부터 다르니 주의할 것. 왠지 북극곰이 울고있을 것 같은 착각이 드는 건 그냥 기분탓인가. 정말 정이 요오마앙함. 도색도 퀄리티도 딱히 흠잡을 만한 구석이 없다. 사진에는 잘 안나타나지만 아로나와 프라나가 서로 손을 잡고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일단은 각각 단독상품인만큼 따로 떼어놓고 보면 이런 느낌이다. 아로나의 경우 별도의 상체 파츠가 있어서 단독 전시때는 이런 포즈로 구성할 수 있다. 이정도면 도색도 깔끔하고 음영처리도 제법 되어있다. ㅎㅎㅎ... 결론을 말하자면 각각의 단독상품으로도 괜찮지만 이건 무조건 세트로 사는 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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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아카이브 리오 메모리얼

미쳤어? 미쳤냐고!! 이 꼴잘알 새끼들... 6개월뒤에 리오는 과금해서라도 데려와야겠다. #블루아카이브 #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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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젠레스 - 버전 1.5, 엉망진창 볶음밥(아스트라 야오) 후기

마참내 업데이트된 젠레스 1.5 버전. 호요버스의 원신, 스타레일, 젠레스를 전부 다 하고 있다보니까 캐릭 뽑고 육성하고 정신 좀 차릴 때쯤 되면 다른 캐릭터 픽업 순서가 정신없이 돌아와서 뭔가 호요버스의 무한루프에 타고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긴하지만... 그래도 재미있으니까 좋았쓰. 그리고 역시나 아니나 다를까 픽업은 완벽하게 조졌다. 77스택 픽뚫로 그레이스, 아스트라는 무려 확천 82 스택에 등장하였다. 젠레스 오픈하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픽업캐릭터는 라이터를 제외하고 전부 뽑았는데, 총 9명 중에서 두명 빼고는 전부 픽뚫이라니 이게 말이되나? (그레이스 픽뚫) 엘렌 주연 (콜레다 픽뚫) 청의 (그레이스 픽뚫) 제인 카이사르 (리카온 픽뚫) 버니스 (네코마타 픽뚫) 야나기 (콜레다 픽뚫) 미야비 (그레이스 픽뚫) 아스트라 ... 픽뚫 확률 78% 이게 말이 되나...? 픽뚫 확률 50% 아니었나? 그런데 게임이 재미있어서 억울함에 눈물 줄줄 흘리면서도 결국 한다. 이제 본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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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 세일러 폐업

아니, 이런 씨부엉...? 여기에 묶여있는게 몇개인데... 환불도 환불인데 묶여있던 제품들 다시 구하는 것도 문제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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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 세일러 폐업 환불 완료

https://blog.naver.com/knocturne/223759278502 피규어 세일러 폐업 아니, 이런 씨부엉...? 여기에 묶여있는게 몇개인데... 환불도 환불인데 묶여있던 제품들 다시 구하는 것도... blog.naver.com 얼마전 나름 애용해왔던 피규어샵인 피규어세일러가 폐업한다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식이 들려왔었는데... 일단 가장 큰 문제는 묶여있던 돈. 과거 건담마트와 같이 먹튀 사례가 이쪽 업계에 심심치 않게 있었던 터라 다소 걱정이 되긴 했지만, 전부 카드 결제로 구매했기 때문에 어떻게든 될거라 생각하긴 했다. 그래도 가만히 손놓고 있다가는 튀통수 맞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바로 세일러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카드거래전표 및 거래 내역을 확보해 결제 PG사에 전화해서 문의를 넣어놨다. 폐업공지를 띄우긴 했지만 사업자를 내렸다거나 홈페이지를 폐쇄하고 튄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PG사에서 바로 결제취소는 불가하고 일단 담당부서에 문의내역을 전달해서 세일러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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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완결까지 감상

진격의 거인 파이널 시즌 극장판이 최근 국내에 개봉해서 유의미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다. 진격의 거인(이하 진격거)은 2013년 1기가 방영할 당시 실시간으로 굉장히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는 작품이다. 물론 그 전에 코믹스를 어느정도 봐서 내용 전개 등은 대충 알고있었지만 코믹스에서 일취월장한 애니메이션의 그림체와 역동적이다 못해 현란하기까지 했던 입체기동장치를 이용한 전투씬은 감탄을 자아냈던 추억의 작품이었다. 다만 2013년 1기 종영 이후에 2기가 나오기까지 제법 시간이 흘렀고, 그 뒤에 작품에 대해 신경을 안쓰고 있어서 어떤 마무리를 했는지 전혀 모르고 있다가 이번기회에 TVA 버전을 전부 감상하게 되었다. 다행히 넷플릭스에 TVA 버전으로 총 94화까지 올라와있었고 일주일에 걸쳐서 전 화를 감상하였다. 일단 이런 장편의 작품을 치밀한 복선의 전개와 회수로 작품을 마무리한 작가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다. 기발한 상상력에 기반한 세계관과 어느하나 허투로 소비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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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젠레스 - 의현을 뽑아야 하는 이유...

엉밑살 와... 와... 라이터야 미안. 그렇게 됐다. 지난번엔 딱히 너가 남캐라서 안뽑은건 아니지만.. 아니 사실은 그게 맞지만 그래도 의현 사부님 모셔가려면 너까지 뽑을 재화는 없게 됐다. 비비안은 풀천장 풀고봉으로 꾸역꾸역 어떻게든 데려오긴 했는데, 지난 픽업에 거른 라이터는 이번에도 못뽑게 되었다. 다음 2.0 버전에서 의현 사부와 귤뾲이 데려오려면 지금부터 한푼두푼 모아놔야한다. 게다가 의현 같은 경우는 신규 속성에 신규 포지션으로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미야비처럼 전용 W엔진이 거의 강제될 거 같은데, 이거까지 뽑으려면 벌써 허리가 휘는 소리가 들려온다. 젠레스 2.0 날짜가 오픈 1주년과 걸쳐있는 것으로 보아 초회 초기화가 되기를 비는 수밖에... 비비안도 얼추 다 키워놨으니 이젠 사부님만 기다립니다. #젠레스존제로 #미호요 #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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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썰...

피규어 사진 리뷰 올려야한다... 밀린 프라모델도 빨리 만들고 리뷰 사진 찍어야한다... 밀린 피규어 + 프라모델 다 합쳐서 40여개 넘게 대기중인 거 같은데... 이젠 더이상 호라모젠젠다메다메다. 게다가 게임도 해야한다. 굉장히 바쁠 것 같지만 사실은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게 문제다. 아, 진짜 리뷰 사진이라도 팍팍 찍어야지. 그냥 똥글만 찍 싸놓으면 아쉬우니까 위대하고 아름다운 헤르타님 그림이라도 올려본다. 헤르타 님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존재. 헤르타 님은 그 누구보다 지혜로우신 분. 헤르타 님은 모두를 매료시키는 절세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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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 하우스 오브 애쉬 클리어 후기

더 다크 픽쳐스 앤솔로지의 세번째 작품. 맨 오브 메단, 리틀 호프, 하우스 오브 애쉬, 더 데블 인 미 중 3번째 작품이다. 제작사의 작품 중 언틸던은 재미있게 했고, 쿼리도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정도. 맨 오브 메단은 살짝 실망하긴 했지만 플레이할 때는 재미있었던 것을 떠올려보면 이런 인터렉티브 무비류의 장르가 의외로 나랑 어느정도 맞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일단 다크 픽쳐스 앤솔로지의 두번째 작품인 리틀 호프를 건너뛰고 하우스 오브 애쉬를 먼저 선택한 것은 설정이 나름 흥미로워 보였기 때문이다. 배경은 2003년경 이라크 전쟁 중의 이라크로, 이라크의 대량살상무기를 찾기위해서 들어온 미군들이 지하에 파묻혀있던 고대 메소포타미아의 유적으로 의도치 않게 떨어지고 미지의 존재와 조우하면서 겪게되는 이야기다. 영화 디센트를 살짝 떠올리게 하는 시놉시스가 마음에 들기도 했고, 현대 + 고대의 존재가 만나는 설정 자체를 좋아하기도 한다. 플레이 타임은 6시간 가량. 일단 선택의 여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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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토] 비스크돌 - 쿠로에 시즈쿠

일단 간단한 소감. 겁나 이쁨. 이게 진짜 경품피규어가 맞나? 가슴이 웅장해진다. 심지어 크기도 큼직하니 1/7 스케일 정도의 크기가 된다. 대부분의 색상을 도색이 아닌 사출색으로 처리한 부분은 영락없는 경피가 맞지만 얼굴만 놓고보면 스케일 피규어에도 꿇리지 않게 이쁘게 나왔다. 쭉 돌려서 이런저런 각도에서 봐도 개쩜. 타이토는 경피의 신이 맞다. 진짜 이게 2만원대 경품 피규어의 퀄리티라고요? 그나저나 사진 찍을 때는 몰랐는데 사진 보정하면서 보니까 피규어 얼굴에 고양이 털이 많이 묻어있더라. 두유 괭이놈... 고양이 털을 털어도 털어도 금새 어디선가 다시 붙는다. 시즈쿠의 복장 재현도도 굿. 다만 앞에서 언급했다시피 코스트의 한계가 정해져있는 경피의 특성상 의상의 색상은 도색이 아닌 사출색으로 퉁쳐져있다. 도색에서 느낄 수 있는 고급스러움은 안타깝게도 느낄 수 없다. 하지만 이 개쩌는 얼굴의 퀄리티를 보시라구요. 고증에 충실한 찌찌주머니. 인정합니다. 스타킹의 복잡한 무늬는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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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토] 비스크돌 - 쿠로에 시즈쿠, 마린 ver

이번 제품은 타이토에서 발매한 비스크돌의 쿠로에 시즈쿠, 마린 버전이다. 애초에 쿠로에 시즈쿠라고 나오는 제품들의 설정 자체가 작중에서 마린이 코스프레한 모습인 만큼, 이번 제품은 시즈쿠의 의상만 걸친 마린이란 느낌으로 등장하였다. https://blog.naver.com/knocturne/223268935870 [타이토] 비스크돌 - 쿠로에 시즈쿠 [그 비스크돌은 사랑을 한다] 의 등장인물(?) 인 쿠로에 시즈쿠 '성미끈미끈 여학원 아가씨는 치욕 ... blog.naver.com 예전에 발매해서 핫했던 시즈쿠 피규어의 리뉴얼 버전으로 기본적으로 몸통 파츠는 동일하되, 머리와 팔 일부분이 다른 사양으로 발매한 버전이다. 많은 부분을 이전 제품과 공유함에도 불구하고 느낌이 확 달라져서 완전히 다른 제품이라는 느낌이 든다. 일단 리뷰는 위에 링크해놓은 원본을 참고하고 이번에는 사진위주로 주르륵 나가겠다. 사실상 미소녀 피규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다른 무엇도 아닌 얼굴이라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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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블루아카이브 - 쿠다 이즈나, 수영복 ver 1/7 스케일

이번 리뷰할 제품은 블루아카이브에 등장하는 닌닌! 심각한 닌자 중독 호소인 쿠다 이즈나의 수영복 버전 피규어다. 아마도 레진킷으로 나왔던 제품으로 보이는데 역시 대륙의 기상답게 PVC로 복제해서 내놨다. 60위안도 안되는 가격에 이정도 퀄리티면 상당한 거 아닌가? 마감에서 역시 좀 아쉬운 부분이 있긴한데, 가격 생각하면 눈 꼭 감을만하다. 다 좋은데 피규어를 베이스에 완전히 꽂으면 시선이 너무 하늘을 향해있는 것 같아서 적당히 꽂아서 각도를 맞춘다음에 그냥 순접해버렸다. 이편이 훨씬 나은듯. 대륙 피규어의 문제점들이 이렇게 시선처리가 제대로 안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인데, 이런 경우에는 알아서 임기응변으로 피규어에 황동봉을 박아서 각도를 조절하든 이렇게 베이스에 덜 꽂는 등의 약간의 작업처리를 해주는 편이 좋다. 또 마감처리가 제대로 안되어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피부톤이 차분하지 않고 기름칠한 것 마냥 번들거리는 편이 잦은데, 이를 위해서 별도로 마감제를 사보았다. 한번 마감제 뿌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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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2 수령완료

스위치2 예약 당시에 대형 쇼핑몰 위주로 여기저기에 넣었었는데 다행히 지마켓 1차 예약에 당첨되서 여유롭게 오늘 택배로 수령할 수 있었다. 가격이 스위치1에 비해서 두배로 뛰긴 했는데... 그동안의 물가 상승률이나 스위치1에 비해서 확실히 고급스러운 마감, 큼직한 화면 등 아주 납득이 안되는 가격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최근 유행하는 UMPC의 가격을 생각해보면 나름 스위치2의 가격이 합리적이라는 정신승리까지 가기도 하고... 일단 가장 크게 만족을 느꼈던 부분은 커다란 디스플레이. 기존의 720p 에서 1080p로 해상도가 올라간 만큼 디스플레이의 크기도 확연하게 커졌는데, 기존의 스위치1과 비교하면서 보면 스위치1이 이렇게 작았었나 싶을 정도로 화면이 크다. 단순히 화면만 커진 게 아니라 120hz, VRR, HDR지원등 게임에 있어서 여러 필수적인 요소들도 빼놓지 않고 들어갔다. 다만 마리오카트 월드 버전으로 구매한 게 아니라서 스위치2 타이틀은 젤다의 전설 스위치2 업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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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원신 - 폰타인을 마치며...

드디어 원신 폰타인의 대장정을 마치고 내일이면 나타가 업데이트된다. 언제나 새로운 나라를 맞이할 때 두근두근한 설레임이 매우 좋다. 불의신 마비카를 필두로한 나타 캐릭터들도 기대가 되지만, 역시 버전 말이면 한번쯤은 이번 버전대에서 뽑은 캐릭터들을 뒤돌아보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작성하는 폰타인 캐릭터들의 간단한 소감. 물론 뽑은 캐릭터만 작성한다. 작년과 재작년에 작성한 수메르, 이나즈마 캐릭터의 소감은 이전 포스팅을 참조. [PC] 원신 - 수메르를 앞두고, 이나즈마 출시 캐릭터 후기 현재 캐릭터 육성 상태. 이나즈마 출시 캐릭터 중 5성은 이토, 4성은 시노부 외에는 다 획득하였다. 복각 ... blog.naver.com [PC] 원신 - 안녕, 수메르. 안녕, 폰타인 새로운 풀 원소 속성과 함께 등장한 수메르가 등장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나가버렸고, 원신은 ... blog.naver.com 당연히 이번 폰타인 버전의 등장한 지역도 탐사도는 올 100% 달성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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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근황 (현생, 원신, 스타레일, 젠레스)

마지막으로 블로그 포스팅을 한게 8월 27일이니까... 한달만의 포스팅이다. 8월에도 단 두건의 블로그 포스팅을 했던 것을 생각해보면 정말 게을러졌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사실 귀찮음이 앞섰던 것도 있고, 이번 여름 역대급 더위 앞에서 컴퓨터 앞에 앉아 무언가 진득하게 글을 쓴다는 것도 꺼려졌고, 무엇보다 현생이 많이 바쁜 것이 컸다. 오키나와 여행 일단 올해는 결혼 10주년이다. 참 시간이 빠르다. 와이프 만났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결혼한지 10년이라니.... 결혼 기념일은 지났지만 결혼 10주년을 맞이하여 올 추석에는 오키나와로 여행을 다녀왔다. 오키나와는 몇년전에 가보긴 했었는데, 그때는 차를 렌트하지 않아서 여기저기 진득하게 돌아다니지 못했던 것에 반해서 이번에는 렌터카를 빌려서 좀 이곳저곳을 다녀봤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라면 역시 태풍... 출발하는 날에는 13호 태풍이 오키나와에 상륙해서 비행기가 지연없이 정상적으로 출발할 수 있을지 걱정이었고(다행히 별탈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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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원신 - 라이덴 쇼군 1/7 스케일

이전에 타오바오에서 구매했던 대륙산 라이덴 쇼군 피규어. 인기로 원신을 하드캐리한 라이덴이 아직까지도 공식 라이센스 피규어가 나오지 않은 점은 의아하긴 하지만, 많은 인기를 반영하듯 시중에 수많은 비라이센스 레진 피규어들이 나와있다. 이 제품의 원본도 라이덴의 레진 피규어 중에 하나로 PVC로 복제해서 내놓은 제품이다. 예전에 찍었던 리뷰를 보려면 이 페이지로, [대륙] 원신 - 라이덴 쇼군 1/7 스케일 간만에 진행하는 대륙 시리즈. 이번 제품은 원신의, 번개... 갈랐다고... 번개신 라이덴 쇼군이다. 원본 제... blog.naver.com 이전에 제품을 리뷰했을 때도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제품이라고 평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딘가 모르게 어색한 부분이 계속해서 느껴졌는데 원본 레진 피규어 사진과 비교해서 살펴보니 머리카락이 너무 위쪽으로 떠있는 조형의 문제가 커보였다. 그래서 수정했다. 일단 피규어를 뜨거운 물에 담궈서 열을 가하고 드라이기를 이용해서 머리카락 파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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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원신 - 라이덴 쇼군, 일심정토 ver 1/6 스케일

이번에 리뷰하는 피규어도 대륙산 복제 PVC 피규어다. 역시 원본은 비라이센스 레진 피규어로 알고있다. 세세한 차이는 있지만 원본과 굉장히 흡사한 퀄리티로 나왔다. 자세한 이야기에 앞서 한번 쭉 훑어보자. 구매한 가격은 230위안. PVC 복제 피규어 치고는 가격이 조금 나가는 편이긴한데, 크기도 1/6 스케일로 큼직한 편이고, 가격이 있는만큼 퀄리티도 상당히 올라왔다. 대륙 가품 피규어의 세계도 가격이 쌀 수록 퀄리티가 수직하강하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구매에 앞서 실제 구매자들의 구매평 사진 정도는 봐두고 사는 편이 좋다. 이 제품의 경우도 실물 사진이 뜨기까지 제법 기다렸다가 퀄리티를 확인하고 구매했다. 그래서인지 딱 정말 기대했던 만큼의 퀄리티였다. 조형도 조형인데 일단 얼굴이 예쁨. 바로 이전에 재리뷰했던 라이덴 쇼군의 또다른 피규어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라이덴이 앉아있는 베이스는 게임 내 라이덴의 심상속 세계의 모습을 모티브로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 무너져있는 토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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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원신 - 야에 미코 1/7 스케일

미코 눈나. 헤으응... 이번에 소개할 피규어는 대륙에서 발매한 야에 미코의 피규어다. 역시 정식 라이센스 피규어가 없는 슬픈 미코 눈나... 여타 비라이센스 레진 피규어는 이래저래 많이 발매하기는 했는데, 이번에 소개할 피규어는 레진 피규어의 복제 PVC 제품이 아닌, 제조사 오리지널 조형의 피규어인 것으로 보인다. 구매한 가격은 150위안. 나름 귀여운 야에 미코 아크릴 키링도 같이 동봉되어있다. 대륙산 비라이센스 피규어들을 살펴보다보면 이 사례처럼 단순 복제 제품이 아닌 오리지널 조형으로 비라이센스 제품을 내놓는 경우가 간간히 보인다. 몇몇 사례로 봤을 때 이런 경우는 대체로 퀄리티가 괜찮은 편이다. 예전에 소개했던 벽람항로 다이호 레이싱 버전 피규어도 이런 경우였고. [대륙] 벽람항로 - 다이호, 사랑의 파트너(레이싱) ver 1/7 스케일 어... 음... 벽람항로 다이호의 레이싱 스킨 버전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피규어. 아마도 레진 복제품은 아니... blog.nave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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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블루아카이브 - 이치노세 아스나, 음악회 ver 1/7 스케일

이번에 리뷰하는 피규어도 대륙산. 이번에는 레진 제품의 복제품이다. 투명 플라스틱 베이스도 포함되어있었는데, 퀄리티도 형편없고 딱히 베이스를 필요로하는 부분도 아니라서 바로 갖다버렸다. 피규어의 원본이 되는 일러스트는 이것. 진짜 보자마자 정식 라이센스로 피규어가 나와줬으면 했지만 어림도 없지. 어쨌든 짭으로나마 복제 제품으로 나왔고, 레진 피규어는 살 엄두가 나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으로 구매하였다. 대충 이런 느낌. 확실히 복제품이기 때문에 몰드로 선명하지 않고 도색도 썩 마음에 들지 않고, 여러가지로 많이 모자란 모습이다. 그런데 그게 무슨 상관. 가슴이 시키는데. 다른 거 없고 정말 가슴이 시켜서 산 피규어는 오랜만이다. 그런데 얼굴도 썩 나쁘지 않게 나왔다. 게임 상의 아스나 느낌이 잘 살아있는 얼굴이다. 하지만 누가 뭐래도 찌찌 최고. 물론 옆트임으로 훤하게 드러나는 다리도 다른 의미로 치명적이다. 새삼 보니까 드레스라기보다는 그냥 거적대기 걸친 수준아닌가? 노출도만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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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블루아카이브 - 키요스미 아키라, 바니걸 ver 1/7 스케일

이번에 소개할 대륙 제품은 블루아카이브에 등장하는 일곱죄수 중 한명 키요스미 아키라의 피규어다. 이 제품은 원페에서 판매됐던 레진 피규어의 복제품으로 그럭저럭 조형은 괜찮게 복제한 것으로 보이기도 했고, 가격도 싼편이라서 겸사겸사 구매했다. 원형이 되는 일러스트는 이것. 퀄리티는 경품 피규어 정도의 수준은 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문제는 입술 도색의 끝부분이 살짝 칠하다가 만 미스가 있다. 애초에 정식 제품이 아니다보니 이런 불량이 발생할 수도 있는데 실제 구매자들의 다른 사진을 보니 또 멀쩡한 것으로 보여서 이부분은 복불복의 영역임을 감안해야 한다. 큰 불량도 아니고 비싼 정품 피규어도 아니다보니 붉은 사인펜으로 살짝 마킹만 해도 티가 안날 수준의 불량이라서 크게 신경쓰지는 않기로 했다. 퍄퍄퍄... 아키라가 괴도 컨셉의 인물이다보니, 바니걸도 컨셉에 충실하게 디자인된 느낌이다. 원래 복장은 색상이 온통 흰색이라 심심한 느낌이 들 수도 있는데, 바니걸 복장으로 어레인지 하면서 스타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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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소녀전선 2 이륙

드디어 소녀전선 2 이륙. 천장은 찍긴 했지만 다행히 픽뚫없이 수오미를 픽업할 수 있었다. 소녀전선1 편이 국내에 상당히 센세이션을 불러왔던 십덕게임이었고, 과거에 몇년을 즐겁게 플레이했던 기억이 있어서 2편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무난하게 준수한 퀄리티로 나와준 거 같아서 만족스럽다. 사실 전투 자체는 그렇게 취향은 아니지만, 누가 씹덕겜을 SRPG 하려고 하나요. 캐릭 뽑아서 물고 빨고 핥으려고 하는거지. 그러니까 빨리 와짱이랑 흥국이 출시좀... 과금 체계는 원신이 대히트 한 후로 중국 씹덕게임의 기본 과금은 원신류로 고정된 것 같다. 덕분에 미호요 게임을 쭉 달리고 있는 입장에서 과금에 대한 이해는 어렵지 않다. 어쨌든 덕분에 난 여행자이자, 개척자이자, 로프꾼이자, 선생님이자, 지휘관이 되었다. 이거 뭔가 점점 감당이 안되고 있는 거 같은데... 어쨌든 게임은 1편의 칸코레류 2D 게임에서 3D 모델링 게임으로 전환되었는데 다른 건 모르겠고 스타킹 질감 표현 하나만큼은 진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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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소녀전선 2 접음...

[PC] 소녀전선 2 이륙 드디어 소녀전선 2 이륙. 천장은 찍긴 했지만 다행히 픽뚫없이 수오미를 픽업할 수 있었다. 소녀전선1 편이... blog.naver.com 이륙한지 3주도 안됐는데 바로 접음... 2연속 베프리 고봉 픽뚫은 좀 너무하잖아. 월정액에 배틀패스에 패키지 지른것까지 하면 10만원 정도 쓴 거 같은데, 그냥 여기서 빠르게 접어서 나중에 돈 나갈일 없게 만드는 게 오히려 다 낫다는 판단이 들었다. 게임을 접게된 주된 이유로는 일단, 게임의 전투가 너무 내스타일이 아님. SRPG가 싫어하는 장르는 아닌데 확실히 요즘 하기에는 루즈한 느낌도 있고, 게임의 가시성이 그다지 좋지 못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전투중의 모션도 뻣뻣하다는 느낌이 많았고... 베프리 2연속 픽뚫이 꼬운 것도 있는데, 게임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전투에서 큰 재미를 느끼지 못하다보니 게임을 할 의욕이 별로 생기질 않는다. 오토로만 꾸역꾸역 돌려오다가 와짱 픽업하면 본격적으로 해볼려고 했는데 와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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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원신 - 나타 5.3 버전, 마비카 / 시틀라리 후기

원신 나타지역의 대망의 클라이막스이자 불의신 마비카, 그리고 우리할머니가이렇게귀여울리없어 시틀라리가 픽업한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신지역의 신인만큼 당연히 성능은 보장되어있을 것이고, 호쾌한 마비카 누님도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업데이트 직후 바로 픽업에 들어갔다. 반천장 50스택에서 시작해서 총 367뽑을 진행하였다. 추가적으로 과금은 하지 않았고 이날을 노리고 모아놓은 원석을 전부 꼴아박았다. 페이몬모에를 통해서 조회해보니 월별 가챠 시도 횟수에서 압도적으로 1등을 차지하더라. 게임 오픈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가장 많이 가챠를 돌린 날이었다. 최종적인 결과는 마비카 2돌 + 전무, 시틀라리 명함, 치치 픽뚫, 모나 픽뚫... 그렇게 치치를 풀돌하게 되었다. 최초의 5성 풀돌 캐릭터다. 거의 사용하지 않는 모나도 이젠 5돌이다. 성능픽으로 가끔 사용하는 진이 상시 선택권까지 포함해서 이제서야 2돌파인 걸 생각하면 뭔가 잘못되도 한참이 잘못된 것 같다. 그래서 상시 캐릭터는 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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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오케스트라 콘서트 다녀옴

어제 저녁 6시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공연한 니어 오케스트라 콘서트를 와이프와 함께 다녀왔다. 니어 오토마타는 내 인생게임이고, 무엇보다도 OST에 깊은 울림이 있는 게임이라서 한국에서 콘서트를 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무조건 다녀온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와이프는 게임은 안해봤지만 내가 워낙 니어 오토마타 OST를 많이 들어서 그런지 대부분 음악을 알고있었고, 다행히 본인 취향에도 저격인 곡들이라 같이 다녀올 수 있었다. 장소는 경희대 평화의 전당. 재작년 원신 콘서트, 작년 원신 콘서트, 그리고 이번 니어 오케스트라까지 게임 계열 콘서트는 이쪽에서 많이 하나보다. 벌써 세번째 방문이다보니 친숙하기 까지 하다. 차 주차하는데도 나름 팁도 생겼고. 콘서트에서 의외였던 점은 여성 관람객이 남성 관람객보다 훨씬 많았다는 점이다. 물론 문화 예술 공연에 돈을 지출하는 비중이 남성보다 여성이 훨씬 많긴 하지만, 적어도 게임 음악 콘서트이기도 했고, 니어 시리즈가 여성 유저들에게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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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컴퍼니] 소녀전선 - HK416 MOD3 중상 ver 1/7 스케일

피규어 리뷰를 너무 계속 미루는 것 같아서 리뷰용 사진 찍어놨던 폴더에서 먼지 탈탈 털어 꺼내온 흥국이 사진. 그러니까 이 리뷰용 사진을 찍은 걸 보니까... 2024년2월4일 이네? 리뷰 사진 찍은지 일년만에 올리는 피규어 리뷰, 지금 시작합니다. 너무 오래 묵힌 사진이니까 설명은 최대한 간결하고 빠르게 진행하려고 한다. 흥국이는 소녀전선의 대표적인 인기 캐릭터로 나도 많이 좋아하는 캐릭터다. 인기가 많은 만큼 스킨도 많이 나왔고, 꽤 빠르게 MOD3 업그레이드도 진행받았었다. 본 피규어는 흥국이 MOD3의 중상버전으로, 팻컴퍼니의 들쑥날쑥한 퀄리티와 다소 마음에 들지 않는 조형임에도 불구하고 흥국이라는 캐릭터 하나 믿고 샀는데... 뒤이어 큐즈큐에서 훨씬 좋아보이는 퀄리티로 같은 MOD3 버전 피규어를 발표할 줄은... 어찌됐든 흥찌빵빵 감상. 베이스는... 음... 뭔가 난해한데. 다리가 너무 얇게 조형된 게 아닌가 싶긴한데, 원본 일러가 또 이래서 태클걸기도 애매하다. 개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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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타레일 2.2 후기

노래의 에이언즈는 실존하고, 그녀는 헤일로족 소녀이며 이름은 로빈이다. 지루했던 기나긴 나부 강점기를 거쳐서, 떡상한 페나코니의 멱살을 다시 한번 끌어잡아 스타레일의 최고점을 찍은 버전. 페나코니 첫 PV가 등장했을 때부터 가장 기대했던 캐릭터인 로빈이 픽업으로 등장함과 동시에 스토리도 역대 최고를 찍은 버전이라고 할 수 있겠다. 스타레일을 접지않고 계속하게 만든 원동력이 됐던 야릴로6의 뽕맛을 그 이상으로 뽑아낼줄은 정말 상상하지도 못했다. 대 샤오지 찬양해. https://www.youtube.com/watch?v=Zppe-QzVxN4 일단 기대했던 로빈의 외모는 말할 것도 없고, 성능도 충분히 만족스럽다. 예전 토파즈 첫 픽업 당시 남들은 다 거르고 있을 때 꿋꿋하게 1돌까지 했었고, 주존 구멍으로 조롱받았던 어벤츄린도 지난 2.1버전을 거치면서 결국 명함전광까지 뽑아줬다. 덕분에 이번 로빈을 뽑아서 추가공격 파티를 완성할 수 있었다. 한방한방의 데미지는 아케론 파티에 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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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원신 - 단추학살자 클로린드 후기

맨 처음 폰타인 PV가 나왔을 때부터, 아니 그 이전 폰타인 나오기 전에 캡틴R 이란 이름으로 유출되었을 때부터 기대하던 캐릭터였는데 이제서야 겨우 나오네. 게이가 아니라면 무조건 클로린드를 뽑아야 하는 이유, 감사... 압도적 감사... 캐릭터 디자인에서 뿜어져 나오는 단추학살자의 포스.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원신 하십시오, 휴먼. 그래도 최근 픽업 5연속 고봉 픽뚫은 좀 너무하다 싶다. 스타레일 쪽이 요새 뽑기가 잘 나오는 편인데, 반대로 원신은 뽑는 족족 고봉 픽뚫, 고봉 천장을 치고 있다. 그나마 이번에는 타이나리 픽뚫이라 상대적으로 나았지, 지난번 아를레키노 픽업 때 85뽑 치치 픽뚫은 정신나가는줄 알았다. 일단은 공상 성유물을 열심히 캐고 있기는 한데 원하는 스펙이 안나와줘서, 아마도 이번 버전 내내 성유물만 캐야할 것 같다. 지난 아를레키노는 쌓여있던 검투사 세트로 종결내고 끝냈는데, 왠지 클로린드는 공상을 줘야할 것만 같아서... 딱히 무기에 따른 편차가 큰 편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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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스타레일 - 반디야, 그거 해봐. 그거.

우리의 웃음벨. 하지만 정실력이 가득한 반디를 안뽑고 넘어갈 수가 없지. 예쁘고, 귀엽고, 여친력, 정실력 만땅인데 병약미소녀에 메카로 변신까지하는 대황반디. 호요버스에서도 푸시를 팍팍 넣어주는게 보이는게 전용 애니메이션까지 내놓고 이쯤되면 돈이 있든 없든 무조건 뽑고 가라고 멱살잡고 협박하는 수준이다. 그래서 뽑았다. 고봉픽뚫, 고봉천장으로... 덕분에 쓰지도 않는 게파드는 2돌파가 됐다. 반디야. 조금만 좀 일찍나오지 그랬니... 덕분에 모아뒀던 재화를 싸그리 다 털어버렸다. 원신 클로린드도 그렇고 반디도 그렇고 고봉픽뚫, 고봉천장으로 나오는 게 요즘 트렌드인가? 정신나갈 거 같네. 반디는 유물, 장신구 전부 신규로 캐야해서 미리 육성재화를 준비하지는 못했고, 겨우겨우 레벨과 특성만 올려줬다. 광추는 전용광추 좋은 건 아는데, 그거까지 들어갈 여유는 없어서 그동안 캐놓고 아무도 쓰지 않았던 헤르타 파멸광추로 대체. 헤르타 파멸 광추의 일러스트가 번식의 타이츠론스인건 좀 에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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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헬블레이드2 클리어 후기

그래픽이 좋다는 소리가 자자해서 한번 맛이라도 볼까하는 생각에 게임패스를 통해서 플레이하였다. 마침 엔비디아에서 게임패스 쿠폰을 뿌리기도 해서 여차여차하여 플레이. 현재 PC사양은 5700x3D에 RTX 4070S, QHD 모니터를 사용하고 있는데, DLSS3 프레임 제네레이트까지 켜고 풀옵션에 100프레임 이상으로 뽑아줘서 나름 큰 불편함없이 즐길 수 있었다. 물룬 DLSS3 끄는 순간 프레임 떡락하겠지만... 클리어 타임은 대략 6시간. 짧다고 듣긴 했는데 정말 짧긴하다. 플레이방식도 쭉 외길 진행에 별도의 수집요소나 도전요소가 있는 것도 아니고 전투도 정말 단순하기 그지 없다. 전투는 무조건 1:1으로만 진행되며 눈앞의 적을 해치우면 다음 적으로 자연스럽게 연계되는 부분은 신선했지만, 그렇다고 얕은 전투의 깊이가 달라지지는 않는다. 전투 난이도도 굉장히 낮은 편. 적의 패턴에 따라 회피 or 가드를 하면 되고 적당한 타이밍에 가드를 하면 패링도 된다. 약공격 / 강공격이 있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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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페스티발 2024 관심 피규어

일단 스케일 피규어로 나오는 미카! 미카! 얜 가격이 어떻게 되든 무조건 사야된다. 와카모! 수카모! 얘도 가격 불문 무조건 살 예정이. 네온맥스에서 발매한 와카모 집에 도착한지 며칠됐는데 아직도 개봉안한 게 함정. 지금 쌓여있는 피규어&프라모델이 너무 많아서 감당이 안돼... 빨리 빨리 사진찍고 리뷰하고 조립해야하는데. 아루! 아루도 가격불문 무조건 구매 예정. 사실상 블루아카를 아루와 와카모 보고 시작했는데 안살수가 없지. 히나타 수영복 버전. 지금 블루아카 메모리얼 로비를 얘로 해두고 있어서 애착이 가는 캐릭터인데, 채색버전 나오면 가격 고려해서 구매 결정할듯 하다. 아마 사지 않을까? 이치카! 실눈캐는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이벤트에서 나온 성격이 마음에 들어서 역시 구매 고려중. 치비키! 팝업퍼레이드라서 가격이 저렴하게 나오는 만큼 역시 구매하지 않을까? 치어리더 코토리. 사실 코토리는 마음에 드는 캐릭터는 아니지만 위의 히비키와 같이 두기 위해서 구매할듯? 넨도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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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발 Ryzen 5700x3D

지난 6월 1일 알리에서 진행됐던 써머세일. 이것저것 싸게 풀려서 구매하긴 했는데, 그중에서 가장 알차게 구매한건 Ryzen 5700x3D 다. 배송은 대략 2주 정도. 기존에 사용해던 CPU는 5600x였는데 사실상 게임하는데는 아무런 문제도 없었고, 충분히 성능에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었지만, 국내 가격이 30만원에 이르는 5700x3D 모델이 110달러 선에서 풀리는 걸 보니 나도 모르게 결제에 손이 올라가더라. 5600x의 6코어 12쓰레드에서 5700x3D의 8코어 16쓰레드로 코어수가 늘어나긴 했지만 부스터 클럭이 떨어진 만큼 작업성능에서는 큰 개선을 기대할 수는 없었지만, 게임이 3D 캐시를 잘 받는 만큼 아무래도 탐이 나는 물건이긴 했다. 그나저나 AM4 소켓 플랫폼으로 Ryzen 3300x -> 5600x -> 5700x3D 모델까지 정말 알뜰하게 잘 업그레이드 해왔다. 기존에 쓰던 5600x는 와이프 컴에 달려있던 3300x 떼버리고 장착. 기존 3300x는 중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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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itopi] 젖은 풍기위원 1/6 스케일

예로부터 풍기위원이라 함은 야하고 에로한 자만이 할 수 있는 자리로, 이는 트러블 시리즈의 코테가와 유이가 증명한다... 처음 사보는 브랜드인데, 1/6 스케일이 6만원 안쪽의 굉장히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기에 호기심으로 구매하였다. 요새 중국쪽 신규 회사에서 1/6 ~ 1/4 스케일 정도의 피규어를 적당한 퀄리티에 굉장히 저렴한 가격으로 공격적으로 판매하고 있는데, 이 제품 또한 그런 시류를 반영하여 나온 제품이다. 이런 제품들의 특징은 대부분 오리지널 작품이라는 것과 가성비가 굉장히 좋다는 점. 리뷰사진은 대충 4월 쯤에 찍었는데 계속 업로드를 미루다보니 거의 3달이 다 되어서야 올리게 됐다. 제품 이름이 젖은 풍기위원이라는데 어디가 젖었는지는 도통 모르겠다... 자세나 표정으로 보아 대충 상상력의 영역인 것으로 짐작된다... 얼굴 파츠가 2개 제공되는데 표정이 다른 건 아니고 하나는 눈알이 유리안구로 되어있어서 어느정도 시선추적이 되고, 다른 하나는 일반적인 데칼 눈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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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젠레스 존 제로, 일단은 이륙

호요버스의 신작인 젠레스 존 제로. 일단은 원신과 스타레일을 하는 입장에서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시작하였다. 일단 여주인공인 벨이 원신의 여행자와 같은 성대인 것도 너무 마음에 들고(목소리가 너무 예뻐), 외형도 딱 내 취향이라서 뒤돌아볼 것도 없이 여동생인 벨로 게임을 시작. 그렇게 현재 로프꾼 레벨 22까지 올린 현재는... 퍼리퍼리야... 상시에서 맨처음 튀어나온 퍼리... 다음 S급으로는 벨로보그 중공업의 콜레다가 튀어나왔다. 개인적으로는 리나가 나오길 바랬는데... 문제는 한정 픽업인데, 현재 픽업캐인 엘렌 대신에 픽뚫로 그레이스가 튀어나와버리네...? 원신도 스타레일도 척 픽업은 픽뚫걸린 적이 없었는데 여기서 이렇게 뒤통수를 세게 후려처맞네. 심지어 원신도 스타레일도 첫 픽업은 굉장히 빠르게 픽뚫없이 나왔는데 ZZZ는 스택 고봉 꽉꽉 채워서 픽뚫... 게임할 의욕이 상당히 떨어지긴 했는데, 일단은 하는데까지는 해봐야지. 아무래도 게임 그래픽 아트 스타일이 카툰느낌이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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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류] BicuteBunnies 카구야님은 고백받고 싶어 - 하야사카 아이

후류에서 발매하는 시리즈은 비큐트바니즈 시리즈. 저렴한 프링 바니걸 같은 느낌으로 마음에 드는 게 나올 때마다 하나 둘씩 사모으고 있는데, 지난번 구입한 카구야와 세트로 같이 두려고 구매한 하야사카 아이다. 무엇보다도 카구야도 그렇고 하야사카도 그렇고 둘 다 하얀 흰색 바니라서 참을 수가 없었다. 대충 둘러보면 이런 느낌. 살짝 웃고있던 카구야와는 달리 저 무심하면서도 시크한 듯한 표정이 하야사카와 딱 어울린다. 키도 확실히 더 큰 느낌. 바니 갸루라니 참을 수 없지. 포즈가 딱히 특이하거나 특출나진 않은데, 무난하게 괜찮은 편이다. 퀄리티는 딱 경품피규어의 느낌이긴한데 비큐트바니즈 시리즈가 일반 경품피규어보다 조금 크기도 하고, 망사도 들어간 바니걸 시리즈라 그런지 돈은 아깝지 않은 편이다. 가장 중요한 바니걸 복장은 살짝 광택도 들어가 있어서,색상도 그렇고 카구야의 바니걸과 쌍을 이룬다. 아쉽게 카구야 피규어를 본가 장식장에 가져다놔서 같이 투샷으로 찍지는 못했지만 누가봐도 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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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 스텔라 블레이드 클리어 후기

구매는 발매됐던 4월말 당일에 구매해서 5월 내내 즐겁게 즐겼었는데, 포스팅을 미루다 미루다 이제서야 작성하게 됐다. 클리어 타임은 55시간. 1회차 플레이 타임은 아니고 2회차까지 달린 클리어 타임이다. 1회차만 끝냈을 때는 30시간 정도 걸렸던 것으로 기억한다. 사실 스텔라 블레이드가 처음 프로젝트 이브란 가제로 발표됐을 때만해도 그렇게 기대하던 게임은 아니었다. 그것도 그럴것이 국내 게임사들의 콘솔 게임 제작 능력을 그렇게 신뢰하지 못했던 것도 있고, 제작사인 시프트업의 작품이라고 해봤자, 모바일 가챠 게임인 데스티니 차일드, 니케 같은 것에 국한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잘 나와봤자 그럭저럭 할만한 평작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니 이게 웬걸? 한달 내내 푹 빠져서 할 정도로 취향에 맞는 갓겜이었다. 게임 내내 섹스 어필을 대놓고 뿜뿜하는 이브의 다양한 복장도 정말 마음에 들었고, 60프레임을 유지하면서 상당히 깔끔하고 훌륭한 그래픽을 보여줬다. 최적화가 엉망으로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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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맥스] 소녀전선 - M4 SOPMOD II, 연석의 약탈자 ver 1/7 스케일 #2

솦짱도 본가 장식장으로 퇴출(?) 되는 기념으로 찍은 사진. 흑흑 이 이쁜 피규어를 자리가 없어서 본가에 옮겨놔야하다니 슬프다. 문제는 본가 방의 장식장도 이미 꽉 차서 놓을 자리가 없다는 거... 진짜 이젠 어떻게든 방법을 찾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에 이르렀다. 쌓여있는 피규어 리뷰할 것도 잔뜩인데 큰일이네 이거... #소녀전선 #하비맥스 #소프모드 [하비맥스] 소녀전선 - M4 SOPMOD II, 연석의 약탈자 ver 1/7 스케일 구매한지는 제법 오래됐는데 이제서야 리뷰사진 찍고 올리는 솦모챠... 그동안 피규어는 잔뜩 밀려있는데 ...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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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블루아카이브 - 드아코, 마코토 픽업, 그리고 페스까지...

무료 100뽑을 지급했던 드레스 아코, 마코토 픽업기간... 둘 다 한정 픽업이라 이번에 못뽑으면 나중에 복각할 때까지 손가락만 빨고 있어야 했는데 기본 100연차 + 개인적으로 집어넣은 50연차분까지 해서 150연차에 드아코와 마코토를 데려올 수 있었다. 귀찮은 여자 아코... 하지만 난 아직까지도 기본 아코가 없다... 통언뜬이라고 하지만 진짜 안나옴. 그나마 드아코는 70연차쯤에 뜬듯. 그리고 마코토. 마코토는 에덴조약 할때부터 마음에 들었던 캐릭터인데 이렇게 데려올 수 있어서 다행이다. 기본으로 주어진 100뽑에 안나와서 페스에 쓰려고 모아놨던 재화까지 더 꼴아박아서 데려올 수 있었다. 그래도 천장 안친게 어디냐... 그리고 대망의 드레스 히나 픽업이 걸린 페스. 결론부터 말하면 드히나는 천장 전에 데려올 수 있긴 했는데, 이번 페스는 역대급으로 망한 페스였다. 총 260뽑까지 진행했는데, 3성이 드히나 포함해서 8개밖에 안떴다. 그나마도 신규로 뜬 수로코 빼고는 전부 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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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게임] 벽람항로 - 다이호, 바닷바람의 유혹 스페셜 ver 1/6 스케일

예약때부터 기대했던 다이호 웨딩버전. 벽람항로는 하지도 않는데 피규어는 정말 계속 꾸역꾸역 사고있다. 역시 이쁜 게 최고야. 원본은 다이호의 웨딩 스킨 버전. 스킨명은 '바닷바람의 유혹'이다. 게임 내의 스킨 일러스트를 따라간 건 아니고 공개된 설정화를 입체화하였다. 바로 이 일러스트. 원래는 이렇게 드레스 치마자락이 길게 늘어져있는 스타일인데, 피규어는 원본 버전, 드레스 하의가 없는 스페셜 버전, 그리고 두버전을 둘 다 재현할 수 있는 디럭스 버전으로 발매되었다. 처음에는 당연히 디럭스 버전으로 구매하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두 버전을 동시에 전시할 수 없는 이상 결국 한가지 버전으로 두게 될 것이고, 최종적으로 좀 더 마음이 가는(노출이 많은) 스페셜 버전으로 구입하였다. 끼요오옷- 역시 구입하고 보니 스페셜 버전이 답이었던 것 같다. 노출도 많은 게 최고야. 아, 참고로 패키지는 이렇게 생겼다. 얼굴도 예쁘게 잘 나왔고, 마음이 정말 크다. 살짝 꼭튀도 표현되어있는데, 성인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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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원신 클로린드 & 스타레일 반디 픽업 예고

드디어 예고된 원신 클로린드 픽업. 사실 폰타인 PV 가장 처음 나왔을 때부터 가장 기대하던 캐릭터였는데 이렇게까지 늦게 나올줄은 몰랐다... 이번에 픽업될 아를레키노를 픽뚫없이 뽑느냐 못뽑느냐에 따라서 클로린드 때 과금을 하게될지 안하게 될지 결정될 것 같다. 물론 안뽑는 선택지는 없음. 결투 주머니 못참지. 개인적으로는 과부하 매커니즘으로 나와줬으면 좋겠는데, 어떤식으로 나올런지는 모르겠다. 아? 같이 공개된 시그윈이랑 세토스는 패스. 그리고 스타레일에서 공개된 반디 픽업. 오... 미소녀 가면라이더. 이것도 못참지. 다음 버전에 픽업 예정된 로빈을 뽑고나면 얘는 100% 과금해야할 거 같은데... 공개된 걸 보면 불속성 파멸 딜러로 보이는데, 지금 보유하고 있는 파멸 딜러가 없어서 역시나 뽑게 될 것이다. 반디와의 데이트를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머리 깨져서 그냥 뽑을 듯. #호요버스 #미호요 #원신 #스타레일 #클로린드 #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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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원신 - 아를레키노 육성 후기

드디어 어제 픽업된 아버지 아를레키노. 크게 기대하던 캐릭터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정도로 푸시를 받는 캐릭터라면 당연히 뽑고 가는게 인지상정. 하지만 85뽑까지 가서 픽뚫걸려 치치가 튀어나오고, 아를레키노는 천장으로 76뽑까지 가서 튀어나올줄은 미처 몰랐지... 지금까지 뽑은 캐릭터중에서 가장 많은 게 야랸 82뽑인데, 치치 주제에 85뽑이라니... 그런짓은 하지 말아야 했는데, 난 그 사실을 몰랐어 이로서 치치는 5돌파까지 달성하였다. 이러다가 최초로 5성 풀돌한 캐릭터가 될듯. 같은 상시 캐릭터인 다이루크는 2돌파, 모나 4돌파, 각청 3돌파, 진 1돌파, 타이나리 2돌파, 데히야 1돌파인 것을 감안해보면... 눈물이 앞을 가린다... 정작 상시 캐릭터 중에서 가장 필요로하는 진은 아직도 1돌파에 불과한데 가장 쓸모없는 치치가 5돌파까지 올라갔다. 물론 치치가 쓰레기이긴 한데 푸리나와 묶어서 나선비경 돌면 12층 미는데는 아무 문제 없긴 하다. 다시 돌아와서 약한 레진을 좀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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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기프트] 고블린 슬레이어 - 검의 처녀 1/7 스케일

애니기프트에서 발매된 고블린 슬레이어의 검의 처녀. 사실 손에 쥐고있는 저건 검도 아니고, 심지어 처녀 캐릭터도 아니라서 '의' 라고 불리우는 비운의 캐릭터다. 그렇다고 정말 '의'라고 부를 수는 없으니까 일단은 검의 처녀라고 하자. 애니기프트에서 발매된 피규어를 사본적이 없어서 퀄리티에 다소 의심은 하고 있었는데 실제로 받아보고나니 그럭저럭 나쁘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썩 좋은 것도 아닌 애매한 퀄리티다. 도색이 단색에 단순해서 뭔가 2D캐릭터를 보는 느낌이 강하긴한데, 그래도 조형만큼은 마음에 드는 편이다. 패키지는 얼추 이렇게 생겼다. 요새는 패키지가 너무 크면 감당이 안되서 오히려 이렇게 제품 크기에 딱 맞게 나오는 게 좋더라.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검의 처녀 모습 그대로다. 묘하게 각선미를 뽐내고 있는 것 같은 저 자세가 마음에 든다. 다만 망토까지 탈착이 되었다면 뒷태를 감상하기 더 좋았을텐데. 복장은 역시 오우야... 다만 아쉬운 것은 도색의 퀄리티가 그렇게 높지않게 느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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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코믹] 블루아카이브 - 츠카츠키 리오

촬영&보정 : 나 모델 : 마누라 수원에서 하는 서코는 처음가봤는데 좁고, 주차도 힘들고... 사진찍을 곳도 마땅치 않고... 그나마 가까운 게 좋네. 그나저나 리오는 대체 언제 실장되려나. 좋아하는 캐릭인데 안나와서 슬프다. #블루아카이브 #리오 #코스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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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엑스포] 블루아카이브 - 코사카 와카모

지난주에 킨텍스에서 열렸던 플엑 2024. 블루아카이브의 코사카 와카모. 블아를 와카모 픽업때 시작하기도 해서 나름 최애캐다. 모델은 역시 와이프. 촬영, 보정은 나. #코스프레 #플레이엑스포 #블루아카이브 #코사카와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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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 칼리스토 프로토콜 클리어 후기

국내 게임사인 크래프톤에서 데드 스페이스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글렌 스코필드에게 투자하여 만들어진 게임. 데드 스페이스 게임 시리즈를 워낙 좋아하기도 했고(3편 제외), 공개됐던 게임 트레일러의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발매전까지는 제법 기대했던 게임이었다. 그랬던 게임이 지금의 평가는 뭐... 결국 이 게임을 돈주고 구매하는 일은 없게 되어버렸고, 작년 PS PLUS에서 무료로 풀어서 어찌어찌 플레이하게 되었다. 그렇게 쭉 달려서 엔딩까지 보게된 뒤의 소감은, 어? 생각보단 나쁘진 않은데? 물론 생각보다는 이라는 전제가 깔려있지만 말이다. 악평이 워낙 자자해서 기대를 하나도 안한탓에 그럭저럭 할만하게 즐겼는지도 모르겠다. 일단 기 게임의 가장 큰 문제는 데드 스페이스와의 유사성이다. 사실상 배경만 다른 거의 같은 게임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분위기, 게임 시스템적 유사성을 보인다. 그나마 전투에서 조금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데 데스 스페이스가 원거리 전투가 기본이라면, 칼리스토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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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프로 11인치 4세대 구입함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4세대 셀룰러 모델로 128GB 모델 구입했다. 다음달이면 신형이 발표예정인데, 왜 이제와서 발매한지 일년 반 가까히 된 제품을 구매했냐면... 일단 저렴해서 구할 수 있어서. 이래저래 쿠폰에 카드 청구할인까지 들어가서 120만원 정도에 구매했다. 120만원이 싸냐고 묻는다면 팀쿡 뚝배기를 아이패드로 내리치고 싶지만, 현실이 이런 걸 뭐 어째... 죽어라, 팀쿡. 이게 현재 정가가 150만원 정도이고, 상시로 올라와있는게 135만원 정도 되는 걸 생각하면 상대적으로 싸게 구매한 게 맞긴하지. 게다가 발표를 앞두고 있는 신형이 OLED 디스플레이 패널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는바, 역대급으로 가격이 올라갈 게 뻔했기 때문에 굳이 M3 칩까지 필요없는 상황에서는 현재 모델을 싸게 구입하는 게 최선이라고 여겨졌다. 기존에는 쓰던 아이패드 에어 3세대가 2020년 7월에 64기가 셀룰러 모델로 76만원에 구매했던걸 생각하면 요 몇년 사이 아이패드의 가격상승폭은 놀라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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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류] BicuteBunnies 소드아트온라인 - 시논

후류에서 내놓는 가성비 바니걸 라인업 비큐트바니즈. 이전에 리제로의 렘/람, 그리고 미쿠를 비큐트 시리즈로 만족스럽게 구매한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는 소아온 시논을 구입하였다. 일단 조형자체가 마음에 든다. 이전에 나왔던 아스나의 경우는 시선이 과도하게 위를 쳐다보는 조형이서 구입하지 않았는데, 시논의 경우 적절하게 괜찮은 느낌으로 나왔다. 베이스는 비큐트 시리즈 공통의 로고가 새겨진 베이스다. 다른 제품도 다 동일했으니 앞으로 나올 비큐트 시리즈도 아마 동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시리즈의 또다른 특징이라면 실제 천으로 망사 스타킹을 재현했다는 것. 비싼 프링의 바니걸 시리즈만큼의 퀄리티는 아니지만 이정도 크기에서는 제법 적절한 느낌이다. 경품피규어에서 이정도 해주는 것만해도 어디인가. 자세가 살짝 몸을 배배 꼬고있는 느낌인데, 바니걸 복장이 부끄러워서 이런 자세라면 오히려 좋아. 묘하게 부끄러워하는 이 표정 매우 좋아. 지금까지 소아온 비큐트 라인업으로는 아스나, 리파, 시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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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원신 4.5 치오리 후기

역대급 폐사 구간이라 불리는 원신 4.5 버전. 이번 버전의 픽업 캐릭터는 정말로 "난 예쁘잖아" 외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은 치오리 사장님이다. 정말 거르고 싶은 캐릭 외에는 최대한 캐릭터 명함은 건지고 가는 스타일이라서 성능이슈에도 불구하고 과감하게 가챠 실행. 결과는 치치 77스택 픽뚫, 치오리 76스택 고봉밥. 치오리 사장님... 너무 배불러요... 이번 치치 픽뚫로 모나와 더불어 4돌파를 찍은 5성캐릭으로 치치가 등극하였다. 하지만, 외모도 성능이다... 스펙은 황금 극단으로 대충 이정도로 끝냈다. 알베도가 없는 관계로 그동안 가방에서 몇년째 놀고있던 진사의 방추 5재련이 드디어 주인을 찾은 것만 해도 만족스럽다. 논란이 많은 성능에 대해서 말하자면, 아무래도 바위 구조물이 거의 반강제로 필요하다보니 이토가 없는 상황에서는 노엘과 엮어서 쓰는 것이 그나마 만족감을 안겨주었다. 파티 구성은 이렇게. 노엘과 종려가 페보 시리즈를 사용하다보니 푸리나가 단독 물원소 캐릭이지만 원소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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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 스파이더맨 리마스터 후기

이전에 PS4에서 플레이했던 스파이더맨의 리마스터 버전. PS5 버전 리마스터에서는 별도로 판매됐던 DLC 1,2,3 까지 전부 포함되고, PS4의 한계로 30 프레임으로 그쳤던 프레임이 60프레임으로 대폭 상승하였다. 그리고 호불호는 좀 갈리지만 피터 파커의 얼굴 모델링이 변경된 것도 덤. 사실 DLC를 제외한 본편 자체는 예전에 PS4로 클리어했기 때문에 자잘한 서브퀘스트는 패스하고 빠르게 메인퀘스트만 돌파하는 것을 목표로 플레이하였다. 그래픽이야 원작에서도 워낙 뛰어난 편이었는데, PS5의 성능 덕분에 해상도 상승과 더불어 60프레임으로 올라가서 한결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했다. 이젠 정말 30프레임 게임은 못하겠어. 변경된 피터파커의 모델링은 이전보다 한층 어려보이는데, 제법 오랫동안 뉴옥을 지켜온 베테랑 히어로의 느낌은 다소 옅어졌지만, MCU 캐릭터와 비슷한 느낌으로 맞춰가는 모델링이라 그렇게 나쁜 방향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사실 게임 플레이의 대부분을 슈트를 입고 활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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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 바이오하자드3 RE:3 후기

예전에 PC판 나왔을 때 발매하자마자 바로 구매해서 클리어했었는데... 이번에 PS PLUS 스페셜 구독에 게임이 포함되어있길래 빠르게 다시 클리어해보았다. 그래도 한번 해봤다고 헤매지 않고 쭉 달리니, 클리어타임이 네시간반... 짧기는 진짜 짧다. 풀프라이스로 발매된 게임인데 볼륨이 여타 게임의 DLC 수준밖에 안되서 당시 욕을 많이 먹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게임 자체도 RE:2 의 에셋을 재활용한 부분도 많은 게 한눈에 보였고. 대신 음성을 정배인 영어가 아니라 일어로 플레이해봤는데, 색다른 느낌이 들긴 한다. 물론 영음쪽이 훨씬 더 잘어울리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일음으로 들으니까 일본어로 더빙된 주말의 영화 보는 느낌이었어. 그리고 다시 플레이해봐도... 네메시스는 병신이 맞다. #PS5 #바이오하자드3 #레지던트이블3 [PC] 바이오하자드 RE:3 클리어 후기 총 플레이 타임 8시간 30분. 발매전 리뷰에서 플레이 타임이 다섯시간 남짓인 걸로 밝혀져서 커뮤니티가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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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스마일] 5등분의 신부 - 나카노 니노, 데이트 스타일 ver 1/6 스케일

1월이 나카노 미쿠 리뷰를 올렸을 때도 사진 찍은지 꽤 지난 후에 올린 리뷰였는데, 같이 사진을 찍은 니노는 더 늦어버렸다. 니노나 미쿠나 예약 구매를 했기 때문에 제품을 받은지는 반년도 훌쩍 더 지난 거 같은데... 진짜 이놈의 귀차니즘은 사라지지가 않는구나. 더 부지런히 살아야하는데. 여하튼 5등분의 신부에서 미쿠와 함께 최애 캐릭터인지라 미쿠와 함께 구매한 제품이다. 나머지 자매들도 살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결국 지갑의 이슈로 패스. 패키지는 이런 느낌. 같은 시리즈로 발매된 제품인지라 동일한 컨셉을 유지하고 있다. 이전에 리뷰한 미쿠와는 또 다른 느낌의 상큼한 여친룩. 사실 여친 느낌은 미쿠보단 니노쪽이지. 의상은 아마도 피규어 오리지널 복장? 딱히 원작 작품내에서 본적은 없는 것 같다. 미쿠와 동일하게 베이스는 벽돌모양 보도블럭 모양이다. 시리즈의 통일성을 맞추기 위함으로 보인다. 1/6 스케일 치고는 굉장히 저렴하게 나온 제품이지만, 그렇다고 퀄리티가 떨어지는 건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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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류] BicuteBunnies 카구야님은 고백받고 싶어 - 시노미야 카구야

후류에서 발매한 비큐트바니즈 시리즈. 저렴한 느낌으로 프링의 바니걸 피규어를 사는 '듯한' 느낌을 낼 수 있는 경품피규어로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인기리에 연재됐던 작품 '카구야님은 고백받고 싶어'의 시노미야 카구야다. 사실 바니걸 복장을 입을 캐릭터는 아니긴 하지만, 바니걸을 입히는데 그게 뭐가 중요한가? 으헤... 으헤헤... EXIF 태그를 살펴보니 리뷰 사진을 찍은 게 작년 12월 10일이네. 벌써 4달전. 여러분, 게으름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살때는 얼굴도 나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실물은 좀 심심한 느낌이다. 원래 카구야 스타일이 조금 심심하긴 하지만. 프링쪽은 좀 괜찮지만 그건 가격이 이거 10배도 훌쩍 넘잖아... 빈유... 아니 슬렌더라고 정정하도록 하겠다. 엉덩이 쪽도 그렇게 볼륨이 넘치는 편은 아니다만, 이건 캐릭터가 원래 그러니까. 베이스는 비큐트 시리즈 공통 베이스. 가운데 있는 저 로고가 비큐트바니즈 시리즈의 로고다. 제품 자체는 완전히 썩 마음에 든다고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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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붕괴:스타레일 - 2.0 ~ 2.1 후기

일단 지난 버전인 2.0 원신의 이나즈마보다 나락인 나부 스토리로 절망적이었던 스타레일을 다시 고점으로 멱살잡아 올린 페나코니의 시작. 선주 나부? 그게 뭐죠? 일단 블랙스완. 그동안 감전덱으로 꾸역꾸역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애를 썼지만, 결국 밑바닥에 처박혀있던 카프카 마망에게 날개를 달아줬다. 마침 현재 카프카의 가장 고점 덱인 곽향 / 카프카 / 블랙스완 / 완매 파티 구성이 가능해서 혼돈의 기억 날먹이 가능해졌다. 심지어 이 파티는 전원 여캐로 구성된 파티라서 눈이 더 훈훈하다. 블랙스완 최고, 카프카 마망 최고. 약간 아쉬운 점이라면 곽향을 1돌파를 해줬으면 더욱 좋았을텐데... 스파클의 경우는 원래 뽑을 생각이 별로 없었는데, PV를 보고 반해서 결국 뽑게 되었다. 그런데 어쩌다보니 비틱까지하게 되서 1돌파를 하게 된건 안비밀. 현재 스타레일 가챠 근황. 좀 대단하다 싶을 정도로 픽뚫이 안걸리고 있다. 원신도 이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평균 5성 획득 천장도 63회로 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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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류] BicuteBunnies 우자키양은 놀고싶어! - 우자키 츠키

따님, 어머님을 제게 주십쇼! '우자키양은 놀고싶어!'에 등장하는 우자키 츠키. 여주인공의 어머니라는 포지션에 43세라는 나이지만, 어째서인지 정작 여주인공보다 높은 인기를 구가하는 캐릭터다. 덕분에 '따님, 어머님을 제게 주십쇼' 라는 말이 나오는 정도. 아, 아줌마 너무 좋아. 어느쪽으로 보나 따님의 상위호환 아닌가? 기본적으로 눈을 거의 뜨지 않는 실눈캐에 망상벽이 있는 캐릭터인지라 피규어에서도 그런 점을 잘 표현했다. 와우, 바니걸... 광택이 오... 몸매가 오... 찌찌가 오... 여러분 이게 경품피규어입니다. 유부녀의 넉넉한 마음. 밑찌지도 윗찌찌도 훌륭하다. 비큐트바니걸 라인업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실제 천망사 스타킹도 여전하다. 저렴한 프링이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 뭐 그냥 말로 표현하기 힘드네. 마망! 마망! 마망! 그냥 좋음. 매우 좋음. 크기도 큼직해서 1/7 스케일 정도의 크기는 된다. 후류님 이제 우자키양도 바니걸로 뽑아주세요, 얼른! #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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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부키야] 원신 - 루미네 1/7 스케일

드디어 발매된 원신의 주인공 루미네. 뭐? 남행자요? 원신엔 그런 캐릭 없습니다. 사실 같이 발매된 남행자 아이테르 피규어랑 같이 두면 좋을 거 같긴한데, 차마 정가로는 구입하지 못하고 혹여 덤핑이라도 되면 구입해볼까 고민했는데... 확실히 일마존에서는 -37% 덤핑이 되긴했지만, 그래도 차마 손이 잘 안가더라. 어차피 게임에서도 오빠찾는 건 이제 뒷전이니까 상관없겠지. 패키지는 대충 이런 모양. 이전에 발매됐던 바바라와 거의 동일 느낌의 패키지다. 다만 무식하게 컸던 바바라 패키지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크기가 많이 작아졌다. 스케일 피규어 패키지는 버리지않는 나로서는 상당히 다행이다. 이제 빈박스 쌓아두는 베란다가 터져나갈라고 그래... 이전 바바라도 그랬지만, 상당히 깔끔하게 잘 뽑아놨다. 코토부키야가 퀄리티가 좀 오락가락하는 경향이 있기는한데, 원신 피규어는 잘 뽑아줘서 만족스럽다. 특히 얼굴이 상당히 마음에 든다. 인게임 내의 루미네 느낌을 잘 뽑아냈다. 특히 눈동자 부는 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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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터] 벽람항로 - 아타고 & 타카오 레이싱퀸 ver 1/7 스케일

믿음과 신뢰의 퀄리티, 알터에서 발매한 아타고 & 타카오의 레이싱걸 스킨 버전. 아타고, 타카오 각각 별도로 구매할 수도 있고 이렇게 합본으로 구매할 수 도 있도록 발매하였다. 아무래도 피규어 장식 공간의 문제도 있고, 별도 버전보다는 합본이 조형면에서 좀 더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해서 합본 버전으로 구매하였다. 아타고, 타카오 각각의 레이싱 버전 스킨의 원래 일러스트는 이렇다. 이 조형으로는 아마도 미메요이에서 1/4 스케일로 발매예정인 걸로 알고있는데 언제 나올지는 몰?루 물론 발매한다면 1/4 스케일인 만큼 가격이 어마무시하겠지만 이건 좀 사고 싶네. 어쨌든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알터의 1/7 스케일 버전 아타고&타카오 세트다. 패키지는 얼추 이런 느낌. 역시 알터답게 투명 블래스터 패키지를 사용하였다. 개방감있고 시원한 느낌에 선호되는 패키지다. 고급스러운 느낌은 덤이고. 간단하게 둘러보자면, 오우야... 뭐라 말로 이루말할 수 없을 정도로 좋네. 이전에 발매됐던 수영복 버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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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스터] 소악마 리리스 1/6 스케일

애니메스터에서 내놓은 1/6 스케일 피규어 소악마 리리스. 이 제조사의 피규어로서는 처음 구매하는 제품이다. 원작이 있는 캐릭터인지 아니면 제조사의 오리지널 캐릭터인지도 전혀 알지 못하지만 199위안, 우리나라 샵 기준 4만원 중반대의 착한 가격과 1/6 스케일이라는 크기에 홀려서 나도 모르게 구매하고 말았다. 1/6 스케일답게 일반적인 1/7 스케일 피규어보다는 조금 큰 편이다. 무엇보다도 머리크기가 확실히 커... 다만 가격이 낮은 만큼 여타 일반적인 스케일 피규어보다는 여러가지로 심심한 느낌이 많은 편이다. 애초에 복장도 거의 안걸친 수준이기도 하고. 신박한 점은 눈이 단순 데칼 프린팅이 아니라 유리안구로 되어있다. 이쁘면서도 묘하게 무서운 느낌이 나는 거 같기도 하고... 악마 캐릭터니까 오히려 더 어울리나? 복장은 오우... 나름 반투명한 클리어 파츠에 도색을 해놔서 의상 너머로 살짝 실루엣이 비친다. 무엇보다도 이 피규어는 앞보다 뒤쪽이 더 감상할 포인트가 많다. 악마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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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팩토리] 코노스바 - 팝업퍼레이드L 아쿠아 바니 ver

자신만만한 여신님의 자태를 보아라. 나름 저렴한 피규어로 인기를 끌고있는 팝업퍼레이드. 그 팝업퍼레이드에서 크기를 1/7 사이즈 정도로 키워서 내놓은 것이 팝업퍼레이드L 라인업이다. 코노스바 시리즈는 등장인물의 색감이 단순한 편이라서 팝업퍼레이드와의 궁합이 좋은 편이었는데, 역시 아니나 다를까 L 라인업으로도 등장하면서 나름 스케일 피규어와 비슷하면서도 가격적으로 저렴한 가성비로 등장하게 되었다. 바니걸은 진리요, 희망이니, 그냥 감상하면 된다. 팝업퍼레이드가 저가 라인업이긴 하지만 코노스바 캐릭터 특징상 스케일 피규어와 비교해도 크게 꿇리지 않는다. 얼굴 조형자체도 이전에 발매했던 팝업퍼레이드 아쿠아보다 훨씬 나은 편이다. 개인적으로는 이 각도가 가장 마음에 든다. 가슴이 당당한 여신님의 자태가 돋보인다. 바니바니~ 복장. 다리가 맨다리였어도 괜찮지 않았을까? 베이스는 정말 단순하다. 로고 프린팅 정도는 조금 해줘도 괜찮았을텐데. 바니걸의 핵심이라면 역시 늘씬하게 노출된 다리와 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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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X-TOYS] 벽람항로 - 볼티모어, 스플렌디드 기어 ver 1/7 스케일

APEX에서 내놓은 회심의 역작. 벽람항로의 볼티모어 레이싱걸 스킨 버전. 퀄리티 좋기로 소문이 자자하고 가격도 싼 편이어서 많은 사람들의 입소문을 탔던 제품이다. 작년 10월쯤 발매됐고, 예약구매했기 때문에 바로 받았으나... 역시 이놈의 귀차니즘은 나아질 생각을 하지 않는다. 덕분에 이제서야 개봉해서 리뷰 사진을 촬영한다. 볼티모어의 레이싱걸 스킨 버전의 원본 일러스트는 이런 느낌. 부피감이 상당해서 피규어화 하면 제법 가격이 나가지 않을까 했었는데, APEX에서 내놓은 덕분에 착한 가격으로 나올 수 있었다. 아마 일본 피규어 메이커에서 나왔으면 족히 3만엔 가까이는 되지 않았을까? 오우야... 개쩜. 진짜 개쩜. 다만 깃발 밑에 투명 받침 파츠가 있는데, 묘하게 높이가 실제보다 높아서 이거 끼려다가 깃발 조인트 부분을 분질러 먹었다. 결국 조인트 부분은 조심스럽게 순접처리하고 받침 파츠는 포기. 일단 무엇보다도 얼굴이 진짜 상큼하고 예쁘게 나왔다. 일러스트에서 거의 그대로 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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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컴퍼니] 라이자의 아틀리에 - 라이잘린 슈타우트 1/6 스케일

이번 제품은 이름보다 허벅지로 더 유명한 그녀, 라이자의 아틀리에의 주인공 라이잘린 슈타우트. 이하 통칭 '라이자'다. 아틀리에 시리즈가 그렇게 메이저한 게임은 아니었는데, 라이자 캐릭터빨 하나로 메이저로 뛰쳐올라온 특이한 게임이다. 그만큼 라이자의 캐릭터가 상당히 매력적이라는 뜻이겠지. 원래는 살 계획이 있던 제품은 아니었는데, 일마존에서 덤핑을 하는 바람에 나도 모르게 손이... 그래, 싸게 샀으니까 그걸로 된거야... 제품의 대략적인 느낌은 대략 이런 느낌. 일반적으로 나오는 1/7스케일이 아니라 1/6 스케일로 나온 제품이라서 그런지 앉아있는 포즈임에도 제법 큰 느낌이 든다. 장점으로 라이자의 얼굴이 상당히 귀엽게 나온 편인데, 제조사가 복불복으로 유명한 팻컴퍼니다보니 구매할 때 다소 불안감이 있던 건 사실이었다. 단점으로는, 아래쪽에서 봤을 때 목과 턱 부분의 파츠 결합부위가 부자연스럽게 보이는 것. 표정 파츠가 별개의 파츠로 되어있으니까 접합선이 있는 건 당연한건데, 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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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스마일] 5등분의 신부 - 나카노 미쿠, 데이트 스타일 ver 1/6 스케일

촬영한지는 제법 됐는데 역시 귀차니즘에 몰아서 올리는 리뷰. 이번 제품은 굿스마일에서 발매한 5등분의 신부, 나카노 미쿠의 데이트 버전의 피규어다. 개이적으로 5등분의 신부 만화를 재미있게 보기도 했고, 나카노 미쿠를 좋아하기 때문에 주저없이 예약했다. 크기도 1/6 스케일인데 가격도 상당히 착하게 나온 편이서 고민할 이유가 없었다. 조형은 역시나 굿스마일. 트집을 잡을만한 부분이 없다. 이거야 말로 진정한 여친룩. 여친이 이렇게 입고 나오면 바로 반할듯. 맨날 교복버전 같은 것만 주구줄창 나오다가 사복으로 나오니까 신선하다. 그리고 얼굴이 너무나 예뻐. 미쿠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 있는 헤드폰도 역시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전체적인 룩은 이런 느낌. 손잡고 데이트 가고 싶은 기분이네. 미쿠하면 또 빠질 수 없는 게 검스죠. 베이스는 벽돌 보도블럭 같은 느낌이다. 다섯 자매 전부 데이트 스타일로 발매가 되었는데 베이스는 모두 동일하다. 손에 들고있는 팜플렛을 보니까 어디 놀이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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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원신 - 얼추 장모님 소감.

우와아앙. 장모님 최고. 티바트 최고의 패셔니스타, 데스웅차진군 류운차풍진군. 사실 NPC 스러운 학 캐릭터로만 표현되던 선인이 이렇게 실장될줄은 꿈에도 몰랐었는데, 지난해 해등절 이벤트에서 인간형 모습을 PV로 보여주더니 결국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나오게 되었다 감우, 신학의 스승답게 타이즈 장인의 면모를 여지없이 드러내며 등장. 빨간 안경때문에 호불호가 다소 갈리는 거 같기는한데 개인적으로는 호. 무엇보다도 이 캐릭터의 필드 이동 성능은 고트다. 이전까지 필드 이동의 주력기였던 국붕이 + 야란을 합쳐놓은 듯한 느낌이다. 수직 이동도, 수평 이동도 스킬 발동 타이밍에 따라 원하는 방향으로 이동이 가능한 점에서 원신 최고의 이동기 캐릭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기존의 방랑자, 야란같이 한 방향으로 쭉 달리는 게 아니라 마치 무협의 경공을 연상시키듯이 빠르게 점프하면서 앞으로 뛰어나가는 모습은 이동에 재미까지 더해졌다. 필드 이동과 외견에 따른 소감은 대충 이정도고... 다음은 성능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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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터] 벽람항로 - 시리우스, 푸른 물결의 구름 ver 1/7 스케일

역시 장식장 포화 기념, 본가 장식장으로 밀려나는 기념으로 재촬영. 이른바 2군 장식장으로 하향. 하지만 시리우스짜응... 베이스가 너무 커서 다른 피규어 2개 자리를 혼자서 차지한단 말이야... 어쨌든 그런 관계로 빠르게 사진만 주르륵- 얼굴은 진짜 원본 버전보다 스킨 버전이 훨씬 예쁘다. 이 젖커튼 디자인을 처음 생각한 사람은 정말 누굴까. 누구인진 몰라도 뛰어난 위인임에는 분명하다. 어쨌든 이것으로 시리우스 재촬영은 끝. 밀려있는 피규어랑 프라모델 촬영 얼른 해야하는데, 왜이리 귀찮은지... #알터 #시리우스 #벽람항로 #아주르레인 [알터] 벽람항로 - 시리우스, 푸른 물결의 구름 ver 1/7 스케일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계속 미루다가 이제서야 촬영을 완료한 시리우스. 진짜 알터의 벽람항로 시리즈는 전...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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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플렉스] 비스크돌 - 키타가와 마린, 수영복 ver 1/ 7 스케일

우헝헝헝 마린짱... '그 비스크돌은 사랑을 한다' 의 히로인 키타가와 마린의 수영복 버전. 뜬금없이 이불위에 수영복 차림으로 앉아있는 게 이상하게 보일 수 있지만, 원작을 본 사람이라면 어떤 장면을 재현한 건지 알고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이 자세를 피규어화 해줬으면 더 좋았을테지만, 여하튼. 수영복 차림의 갸루 미소녀가 내 방에 앉아있다는 미친 설정의 피규어. 비스크돌의 팬이라면 안 살수가 없다. 마린의 스케일 피규어라면 교복 버전 이후로 이게 두번째로 발매된 제품일텐데, 교복버전은 환하게 웃고있는 입이 좀 어색해보여서 구매하지 않았지만, 수영복 버전은 참을 수가 없었다. 이 제품 외에도 굿스마일에서도 마린의 수영복 버전이 발매예정인데, 당연히 그것도 예약은 완료한 상태. 여하튼 웃는 얼굴이 매력적인 마린답게 느낌을 잘 살려냈다. 역시 가슴 짱큼, 모후. 베이스에는 깨알같은 소품들의 늘어져 있다. 하나같이 다 고정되는 것은 아니고 그냥 적당늘어놓으면 된다. 마린이 입고온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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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스마일] FGO - 세이버 가쓰시카 호쿠사이 1/7 스케일

어쩌다보니 일마존에서 할인을 때리길래 엉겁결에 사버린 피규어. 대충 FGO 설정은 알고있지만 자세히는 모르는 캐릭터였다. 그렇게해서 구매했던게... 어? 작년 4월이네;;; 리뷰 사진 찍는 게 귀찮다보니 엄청나게 미뤄진 리뷰가 되고말았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호쿠사이 라고 하면 일본에서 유명한 화가인데, 대충 이런 그림은 본적이 있을 것이다. 위인이라면 가리지 않고 끌고오는 페그오답게 호쿠사이도 여지없이 FGO에 등장하게 되었다. 다만 남성인 호쿠사이가 왜 여성캐릭으로 실장됐냐면 그게 페그오의 유구한 전통이니까... 이기도 하지만 FGO 설정상으론 이 피규어의 인물은 호쿠사이의 딸이고 정작 호쿠사이 본인은 저 뒤에 메달려있는 문어로 등장한다. 그렇다. 이 문어 녀석이다. 일단은 수영복 버전이긴한데, 보통 심플하게 나오는 게 수영복 버전의 국룰인 것에 반해 엄청 화려하다. 덕분에 여타 수영복 피규어들과는 달리 볼륨감이 확실하다. 그래서 가격도 제법 비싸게 나온 편이었는데, 괜찮다.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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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벽람항로 - 세인트 루이스, 럭셔리 핸들 ver 1/7 스케일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벽람항로의 인기 캐릭터 중 하나인 세인트 루이스. 그 중에서도 정말 센세이션한 반향을 불러온 럭셔리 핸들 스킨 버전이다. 일단은 이런 스킨이긴 한데... 이걸 정말 옷이라고 걸치고 있는 게 맞는가 싶을 정도. (감사합니다) 세인트 루이스 캐릭터가 원래도 좀 색기가 넘치는 캐릭터였는데, 이 스킨버전은 전설의 레전드다. 이 피규어도 원본은 레진으로 존재하고 그 레진 제품을 PVC로 복제해서 내놓은 케이스다. 그런데 베이스를 제외한 조형을 정말 잘 복제했고 채색도 괜찮고, 퍼팅라인 같은 대륙제에서 많이 나타나는 문제점도 없어서 상당히 퀄리티가 준수하다. 머리카락 도색에 그라데이션이 조금 들어갔으면 어땠을까 싶긴한데, 이정도도 충분히 훌륭하다. 몸에 딱붙은 채 흘러내릴 것 같은 드레스의 조형에 따봉. 눈동자 데칼도 깔끔하고 입술 도색도 합격점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압도적인 찌찌. 몸매 표현은 정말 뭐라 이루말할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하군요. 굳이 단점을 뽑자면 드레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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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 더 쿼리 클리어 후기

언틸던과 다크 픽쳐스 앤솔로지 시리즈를 제작한 슈퍼매시브 게임즈의 게임으로 역시 호러 장르의 인터렉티브 게임이다. 한편의 영화를 감상하는 듯한 기분으로 스토리를 즐기면서 간간히 나오는 스토리의 분기점과 QTE 액션을 즐기면 되는 정도. 스토리는 사실 별 거 없다. 쿼리 채석장의 여름 캠프가 끝나고, 모종의 사건으로 일정보다 캠프장에 하루 더 묵게 된 여름캠프 교사들에게 벌어지는 끔직한 사건(?)과 이를 풀어나가는 게 전체적인 줄거리다. 사실 언틸던을 재미있게 플레이해서 한번쯤은 해보고싶었는데, 마침 플스 스페셜 카탈로그에 포함되어있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게되었다. 플레이 타임은 10시간 가량. 10월 17일로 카탈로그에서 내려가는 걸로 예정되어있어서 지난 주말에 빠르게 클리어하였다. 전체적인 그래픽이나 인물 묘사는 괜찮은 편이다. 다만 PS5에서도 60프레임이 안되는 프레임을 보이는데, 최적화에 다소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싶다. PC판에서는 최적화 이슈가 더 심했던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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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덴시아] 스타레일 - 히메코

여주 루덴시아에서 스타레일 히메코 촬영. 야간촬영은 처음해보는데 의외로 추워서 루덴시아를 다 둘러보지 못하고 중간에 접었다. 모델 : 마누라 촬영&보정 : 나 https://www.instagram.com/lisha_coscos/ LISHA リシャ(@lisha_coscos)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129명, 팔로잉 72명, 게시물 81개 - LISHA リシャ(@lisha_coscos)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스타레일 #코스프레 #히메코 #루덴시아 루덴시아 경기도 여주시 산북면 금품1로 177 여주 루덴시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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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블루아카, 근황

드디어 시작한 [순백의 예고장] 이벤트. 사실 이벤트는 덤이고 목표는 바니걸 토키를 뽑는 것이었다. 확정 천장인 200연차 이상 재화를 모아놨기도 했고, 최근에 이래저래 뽑기 운이 좋았던 편이라서 설마 천장치고 먹겠냐 싶었지만, 하지만 그래도 바토키는 예쁘다. 정말 예쁘다. 천장치고 먹었지만 그래도 좋다 ㅠ_ㅜ 그리고 남은 재화 90연차를 메이드 아리스에 꼴아박았지만 아리스는 나올 생각을 하지 않는다... 최근에 운이 좋았던 게 해당 이벤트와 함께 픽업된 카호는 30연차에 떠줬고, 흥신소와 함께 했던 신춘광상곡 이벤트 픽업에서는 새해 아루, 새해 카요코, 새해 무츠키를 총합 70연차에 획득하는 기적과도 같은 확률이 떴으며, 최근 원신에서도 갑자기 미친듯이 캐릭이 잘 떠줘서... 다만 스타레일은 대체로 고봉에 나오는 중이다. 다만 픽뚫 거의 없이 나와주는 게 다행이라면 다행일까. 어쨌든 남은 건 메이드 아리스를 픽업 기간 내에 긁어모은 재화로 얻을 수 있을지 없을지. #블루아카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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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리코리스 리코일 - 치사토

리코리스의 치사토 코스프레 촬영. 의도치않게 해가 빨리 져서 야간촬영이 되버렸다. 에버랜드를 주말에 갔더니 사람에 치여서 죽는줄. 결국 놀이기구는 하나도 못타고, 푸바오도 못보고... 꺼흐흑. 호랑이랑 펭귄만 좀 보다 왔네. 그나저나 이번에 포토샵 AI 노이즈 제거 기능 써봤는데, 정말 쩔긴하네... 사진 수평 잡으면서 AI 생성형 채우기도 처음 써봤는데, 와- 하고 감탄만 나옴. 모델 : 마누라 촬영&보정 : 나 https://www.instagram.com/lisha_coscos/ LISHA リシャ(@lisha_coscos)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129명, 팔로잉 72명, 게시물 81개 - LISHA リシャ(@lisha_coscos)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에버랜드 #리코리스 #치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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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음악회 다녀왔다.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원신 음악회를 와이프와 함께 다녀왔다. 토요일, 일요일 공연이 있었는데 티켓은 일요일로 예약. 오후 5시부터 공연 시작이었는데 미리좀 일찍 도착해서 점심도 먹고 카페도 가서 좀 빈둥거리다가 입장했는데, 정말 사람 많기는 하더라. 음악회는 두시간 동안 진행됐는데 생각보다 훨씬 알찼다. 원신 PV를 많이 보기도 했고, OST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많이 익숙하기도 했고, 무엇보다도 몇몇 음악들은 실시간으로 뽕이 차오르는 게 느껴지더라. 예를 들면 층암거연 부분이라던지. 원신을 오픈때부터 시작했는데, 벌써 어느새 3년 넘게 꾸준히 한 게임이 되서 음악을 듣다보니 지난 추억도 새록새록 떠오르고 여러모로 좋았다. 특히 스카라무슈 보스전 BGM이 나올때는 왜 사람들이 극찬을 했는지 알겠더라. 인게임에서 듣던 사운드와는 확실히 현장감에서 차이가 났다. 이래서 비싼 돈 주고 음악회 가나보다. 참석자 전원에게 줬던 티켓 및 쿠폰. 쿠폰은 현재 원신 내에서 팔고있는 패키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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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원신 - 푸리나 육성 후기 및 마신임무 후기

우리의 대황푸님 그저 빛빛빛. 폰타인 마신임무 5막과 푸리나의 전설임무까지 진행하고 나니 원신의 최애캐가 바뀌어 버렸다. 대황푸님 그저 찬양합니다. 물론 마신임무와 전선임무의 진행에 좀 불만이 있긴한데, 그건 뒤에 언급하기로 하고 일단은 푸리나의 육성 소감부터. 일단 푸리나의 스펙은 대충 이정도. 있는 원석 탈탈 털어서 2돌파를 했고, 극단 4세트에 주옵은 체/체/치. 치확/치피는 57/168로 맞췄는데 부식검 5재를 사용하고 있어서 치확은 대충 70%정도로 보정된다. HP는 36,000 정도에 원충 200% 파티에 물원소 캐릭터가 있으면 원소폭발은 매우 매끄럽게 돌아가고, 물원소 캐릭터 없이 단독으로 사용할 경우 페보요원 한명정도만 있어도 별 무리 없이 무한 궁 지속이 가능한 편이다. 그래서 현재 진과 샤를로트에게 페보를 쥐어주고 활용중이다. 푸리나야 출시전부터 느비에트와 궁합이 잘 맞을 거라 예상되었고, 실제로도 그렇게 출시됐기 때문에 느비에트와의 조합은 딱히 언급할 필요가 없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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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토] 비스크돌 - 쿠로에 시즈쿠

[그 비스크돌은 사랑을 한다] 의 등장인물(?) 인 쿠로에 시즈쿠 '성미끈미끈 여학원 아가씨는 치욕 클럽 파렴치 미러클 라이프 2' 라는 정신나간 제목을 가진 게임의 히로인 중의 하나로, 비스크돌의 주인공인 마린의 최애캐다. 작중에서 마린이 처음 코스프레를 하는 인물도 이 시즈쿠로, 사실상 팬들에겐 시즈쿠 = 마린으로 받아들여진다고 봐도 무방하다. 마린은 계속 피규어로 제품화가 되는 와중에 시즈쿠 피규어도 타이토의 경품 피규어 모델로 등장하게 되었다. 그런데 경품피규어답지 않게 얼굴이 정말~ 예쁘게 뽑혀서 살까말까 고민하던 나도 실제 제품 리뷰를 보고는 허겁지겁 뒤늦게 구입하였다. 다행히 품절되지 않고 남아있는 곳이 있어서 피규어를 손에 넣을 수 있었다. 피규어가 발매된 지금은 오히려 경품피규어답지 않게 살짝 프리미엄이 붙었다. 덕분에 타이토에서 빠르게 재판을 하기로 한건 덤. 얼굴은 진짜 봐도봐도 기가 막히게 뽑혔네. 다른 부분은 그냥 일반적인 경품 피규어 같은데, 얼굴이 정말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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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원신 - 무기뽑은 들어가지 말자...

느비예트를 반천장 38스택에 뽑아서 기분이 좋아진 탓에 들어간 무기 뽑기. 선택은 호마로 걸어놓고 돌린 결과, 결론은, 아모스 67스택 법전 68스택 호마 68 스택... 푸리나까지 뽑으려고 모아놨던 원석 다 털어내고 광광 울었음 꾸역꾸역 고봉밥 고구마로 다 처먹고 나왔다. 그나마 불행중의 다행이라면 아모스도 없던 무기라 드디어 감우가 아모스를 들 수 있게 되었고, 호두도 그동안의 서러웠던 결두를 벗어나 진정한 호두로 거듭나게 되었으며, 느비예트도 기행법구가 좋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전무를 들려주니 기분도 좋고 성유물 셋팅도 한결 편하게 됐다. 느비예트는 레진이 없어서 레진 차는대로 천천히 키워주고 있는데, 현재 전무는 90레벨로 육성을 끝냈고, 캐릭터는 80레벨까지, 특성은 8/3/3 까지만 겨우 키워놓을 수 있었다. 느비예트야 익히 알려진대로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강력하긴한데, 진정한 성능을 뽑아내려면 역시 푸리나가 필요한듯. 지금까지 유출로 알려진 푸리나의 성능을 보면 누구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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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원신 - 결국 느비예트 1돌파 함...

결국 용왕님의 압도적인 돌파 성능에 굴복함... 괜찮다. 2배 보너스 초기화 + 갤럭시 스토어 할인 쿠폰 신공으로 원석을 좀 사놔서 푸리나 뽑을 재화까지는 아직 남아있다. 충동을 이기지 못하고 느비예트 1돌파를 시작한 나를 본 와이프도 엉겹결에 같이 1돌파를 한 건 함정. 둘 다 다행히 반천장에 획득. 어쨌든 용왕님은 몇없는 1돌파 + 그보다 더 없는 전무까지 가진 캐릭터가되었다. 현재 사용하는 파티는 이런 구성. 야란이 약수를 사용했으면 약수의 피증 효과를 노리고 파티에 넣었겠지만, 명함 + 페보 야란이라서 패스. 덕분에 오랜만에 모나가 나선비경에서 활약했다. 모나의 원충을 290% 까지 끌어올렸더니 큰 무리없이 싸이클마다 원소폭발을 박아넣을 수 있어서 괜찮은 편이다. 모나의 원소폭발 피증 효과가 5초밖에 지속이 안되는 게 좀 아쉽지만. 종려의 경우는 반암 세트를 활용하면 파티 전체에 피증 35%를 줄 수 있지만, 아직까지는 천암세트. 나중에 레진이 여유가 있을 때 반암세트 파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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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원신 - 나히다 1/6 스케일

대륙에서 발매한 1/6 스케일의 나히다. 퀄리티가 제법 높아서 어딘가 원본이 있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했는데, 역시 레진으로 존재하는 제품의 카피본이었다. 물론 원본 레진도 비라이센스 제품이니, 대륙 PVC 피규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짝퉁의 짝퉁 버전. 원본 버전은 베이스의 풀이 좀 더 화려하게 솟아있는데, 카피본은 다소 생략된 모습이다. 쭉 둘러보면 이런 모습. 일단 조형이 귀엽게 잘 뽑힌 것도 있는데, 스케일이 1/6이라서 그런지 생각보다 제법 큰 편이다. 일반적인 1/7 스케일 피규어의 서있는 높이와 비슷하다. 나히다의 원래 키를 생각하면 상당한 크기다. 앙증맞은 발도 귀엽고, 나히다 특유의 눈동자도 잘 뽑아냈다. 얼굴 각도빨도 없는 편. 합격. 몸매가 오동통통. 원신 세계관에는 팬티란 없어... 그래도 나히다는 속바지가 어울린다. 망토는 PVC가 아니라 플라스틱 재질이라 딱딱한 편이다. 베이스 조형은 화려한데 도색이 다소 단순한 느낌이라 살짝 아쉽다. 여하튼 굉장히 만족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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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토] 하츠네 미쿠, 장화신은 고양이 ver

경품피규어의 희망, 타이토에서 발매한 하츠네 미쿠의 장화신은 고양이 버전. 피규어 촬영은 아마 6월초 쯤에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계속되는 게으르니즘, 귀차니즘으로 인해서 이제서야 포스팅을 한다. 그런데 사실 타이토의 하츠네 미쿠 시리즈는 리뷰를 해도 딱히 할말이 없는 게 문제다. 그냥 귀엽고 예쁘게 잘 나옴. 문제가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경품피규어의 한계를 생각하면 당연하다 싶은 부분들이고. 베이스는 이번에도 여지없이 클리어 베이스. 심심하지 않도록 적당한 문양이 들어가있다.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버전 하츠네미쿠 한마리 입양하세요. #타이토 #하츠네미쿠 #장화신은고양이 [타이토] 하츠네 미쿠 버스트 업 39's Day 기념일 ver 일단 이 피규어는 흉상으로 제조된 피규어다. 크기는 대략 1/3 ~ 1/4 스케일의 중간 어디쯤인듯? 정확한 스...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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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히다 마망...

일단 애초에 나히다의 공식 피규어는 없기 때문에, 아무래도 개인 레진 복제 제품으로 추정된다. 중국에서 8월 중순경에 발매됐고, 이제서야 국내 배송을 받게 되었다. 퀄리티가 상당히 괜찮은 건 이미 샘플 사진을 봤기 때문에 예상하고 있었지만, 예상외로 놀란점은 1/7 스케일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상당히 큰편이다. 아마도 1/6 ~ 1/5 정도 크기인듯? 같은 체형의 캐릭터로 클레가 1/7 스케일 APEX 제조로 나온 게 있기 때문에 둘이 비교해서 찍으면 어느정도의 스케일 윤곽은 잡힐 것이다. 자세한 리뷰사진은 내일 올릴 예정이다. 그나저나 피규어 리뷰 밀린 게 잔뜩이네..;; 프리코네 페코린느 프린세스 폼도 찍어야 하고... #피규어 #대륙 #원신 #나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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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크림슨 스노우 클리어 후기

이전에 했던 러브 샘과 마찬가지로 할만한 호러게임을 찾아다니다가 구매한 게임이다. 인디게임답게 가격도 저렴하고 플레이타임도 길지않은 듯 해서 구매하게 되었다. 간단한 스토리는 악마에 씌인 채로 자신을 쫓아오는 스토킹 전여친을 피해서 집을 탈출하는 내용이다. 일단 악마에 홀렸기 때문에 전여친의 비쥬얼이 상당히 기괴하고 공포스럽게 생겼다. 분위기도 으시시한 편이긴 하지만, 무섭다기보다는 깜놀할 구석이 많아서 육성으로 욕이 입밖으로 나도 모르게 튀어나오곤 했다. 게임 난이도 자체도 높지 않고, 멀티엔딩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중간중간 악마소환의 상징들도 수집하지 않고 달려도 무방하기 때문에, 그렇게 어려운 편은 아니다. 다만 플레이어를 쫓아다니는 이 전여친의 AI가 좀 멍청한 편인데, 이걸 플레이에 활용해서 난이도를 쉽게 만들 수 있는 쪽으로 멍청한 게 아니라, 플레이에 다소 짜증을 유발하는 방향으로 멍청해서 이건 좀 손볼 필요가 있다고 느껴진다. 그래도 한글패치도 되어있고, 가볍게 호러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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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터] 벽람항로 - 호놀룰루, 경장 ver 1/7 스케일

처음 예약받을 때 구매할까말까를 두고 한참을 고민하다가 결국 패스했던 제품이었는데, 실제로 발매되고 리뷰사진 돌아다니는 걸 보니 도저히 구매하지 않고서는 참을 수 없었다. 그래서 일마존을 계속 눈팅해서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구매했다. 겸사겸사 이번에 같이 재판한 세인트 루이스도 직배송 가능한 물건으로 싸게 구매할 수 있어서 더욱 만족스럽다. 벽람항로의 캐릭터도 칸코레처럼 전함을 모에화한 캐릭터인만큼 사실상 무장에 그 아이덴티티가 살아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가격앞에서는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었다. 사실 캐릭터가 예뻐서 사는 건데, 무장이 포함된 중장버전으로 사면 왠지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느낌. 이라고 자기합리화를 해본다. 돈 열심히 벌어야지... 정작 게임은 안해봐서 어떤 성격의 캐릭터인지는 전혀 모르겠지만, 피규어에서 느껴지는 느낌은 츤데레 계열? 뭔가 매도하는 듯하면서도 볼에 홍조가 있는 저 표정이 너무 보기 좋아. 설정상 자매인 세인트루이스도 그렇지만 진짜 복장이 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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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터] 벽람항로 - 세인트루이스, 경장 ver 1/7 스케일

와 섹루... 지난 리뷰의 호놀룰루에 이어서 이번 리뷰는 세인트루이스로 이어가겠다. 호놀룰루와 같이 구매한 세인트루이스는 재판버전으로 피부가 다소 창백했던 초판버전과는 달리 호놀룰루에 맞춰서 피부색이 변경되었다. 호놀룰루도 그랬지만 쭉 둘러보면 정말 감탄만 나옴. 와... 와... 특히 살색이 은은하게 비춰보이는 듯한 도색은 정말 대단하다. 덕분에 야함이 120% 상승. 호놀룰루도 그랬지만 정말 찌찌가... 와... 흘러넘치는 찌찌라는 게 이런 거군요. 치마라고 부르기에도 민망할 정도로 짧은 기장. 그리고 그 덕분에 보이는 그 너머. 알터는 역시 신사들의 기업이야. 정면에서 바라본 의상은 이런 느낌. 일동 박수. 베이스는 역시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든다. 오... 오... 오... 엉덩이 라인이 예술이에요... 옆에서 보면 찌찌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다. 호놀룰루가 더 큰게 함정이지만. 그야 말로 늘씬늘씬. 확실히 얼굴도 예쁘게 잘 나왔다. 다만 호놀룰루에 비하면 뭔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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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터] 벽람항로 - 아타고&타카오, 수영복 ver 1/7 스케일

알터 세인트루이스와 호놀룰루를 리뷰한 김에 겸사겸사 기존에 소장중인 아타고&타카오 세트도 다시 사진 찍어봄. 얘들은 진짜 다시 봐도 명품이네. 각각 별개의 제품이지만 아타고의 베이스가 넓어서 둘이 세트처럼 같이 둘 수 있는 것도 좋고. 다만 타카오에 포함되어있는 비치발리볼은 어디 고정할 데가 없어서 굴리다니는 탓에 별도로 치워뒀다. 그리고 아직 발매는 안했지만 기대중인 제품. 아타고&타카오 레이싱 스킨 세트. 이쪽은 아예 처음부터 세트를 염두에 두고 제작된 제품이라서, 이 사진처럼 둘이 세트로 존재하는 버전과 각각 따로 있는 버전으로 예약받았다. 당연히 난 위 사진의 세트 버전으로 예약했다. 정말로 저 병아리를 참을 수가 없어서. 일단 예정으로는 23년 10월 발매예정인데, 발매연기의 대명사인 알터 제품이라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 #알터 #벽람항로 #타카오 #아타고 #피규어 [알터] 벽람항로 - 세인트루이스, 경장 ver 1/7 스케일 와 섹루... 지난 리뷰의 호놀룰루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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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러브, 샘 클리어 후기

유튜브 중년게이머김실장 채널에서 PD 호러게임 추천 리스트에 있던 걸 보고 흥미가 동해서 스팀을 통해 구매하였다. 아무래도 인디게임이고 플레이타임도 짧다보니 5,000원 정도의 저렴한 가격이다. 클리어 타임은 한시간 반 가량. 중간에 퍼즐을 좀 풀지 못해서 헤맸던 걸 제외하면 한시간 이내에도 충분히 클리어 가능한 분량이라고 본다. 딱히 다회차 요소가 있는 것도 아니고, 무엇보다도 스토리에 가장 중점을 둔 게임이라서 여러번 할일은 아마도 없을 것 같다. 일단은 중간중간 귀신도 나오고, 호러 게임이라는 타이틀을 달고있기는한데. 클리어하고 보니 이걸 호러게임이라고 봐야할지 좀 애매하긴 하다. 플레이는 조그마한 방에서 샘의 일기장을 보면서 플레이하게 되는데 무엇보다도 일기장을 통한 서술트릭이 대단하다. 중후반부 반전을 알아차렸을 때는 좀 뒤통수가 띵해지는 기분이었다. 다만 중간에 완전히 시야가 차단되고 순간 번쩍이는 플래시 라이트를 통해서만 시야를 확보해서 플레이해야하는 부분이있는데, 플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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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아카, 페스 모집 결과.

블루아카는 쌩 무과금으로 즐기고 있어서... 아무래도 캐릭터 뽑기에 한계가 있는데, 그덕분에 요새 좀 시들해서 접속도 뜸한 상태였다. 그러다가 미카 실장과 더불어 페스 모집을 시작했길래 그동안 미뤄뒀던 스토리와 임무, 업적, 캐릭터 인연 스토리 등등을 쭉쭉 밀어서 얻은 보상으로 미카의 천장인 200뽑까지 할 수 있었다.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캐릭터를 제외하고 신규로 얻는 캐릭터 결과는, 일단 메인 캐릭터인 미소노 미카. 한 100뽑 쯤에서 얻은 것으로 기억한다. 써보니까 왜 사기라고 하는지 알겠더라. 확정천장인 200뽑까지 포함해서 2번 얻었다. 다음으로 지난 페스 캐릭터인 수시노. 그때 못뽑았는데 이걸 이제야 얻네... 최애 캐릭터인 와카모의 수영복 버전! 수카모! 한 180연차쯤에서 등장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카에데. 일단 얻긴했는데, 좋은지는 몰?루 마리나. 역시 잘 몰?루. 그런데 총 3번이나 나옴... 어... 음... 이왕이면 체리노나 나와지. 게임개발부의 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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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 파이널 판타지 16 클리어 후기

출시 이후 쭉 달렸던 파이널 판타지 16. 내가 딱히 파판 시리즈의 팬은 아니지만, 나름 평가가 좋은 주요 시리즈는 거진 다 해보기도 했고, 발매전에 공개됐던 파판16의 데모에서 굉장한 임팩트를 주었기에 발매후 바로 구매 후 플레이하였다. 클리어까지 플레이타임은 대략 50시간 정도. 사이드퀘스트는 전부 완료하였고, 몇몇 도전과제 및 현상수배 몹들은 대충 넘겼다. 메인 퀘스트 외의 사이드퀘스트는 텍스트만 읽고 더빙은 스킵으로 넘겼는데도 클리어타임이 50시간이나 된다. 게임을 클리어한 이후에 대략적으로 총평을 해보자면... 잘만든 게임이냐고 묻는다면 다소 고개를 갸웃거리겠지만, 재미있는 게임이냐고 묻는다면 흔쾌히 끄덕이겠다. 확실히 이것저것 아쉬운 부분이 많은 게임이다. 일단 필드 상에서의 그래픽은 그렇게 뛰어난 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60프레임 고정이 안되서 출렁이는 프레임. 이상한 부분에서 불편한 편의성 (특히 달리기), 초중반까지 지루하기 짝이 없는 사이드 퀘스트 등등. 최신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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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붕괴 스타레일 - 카프카 마망! 마망!

드디어 오늘 카프카 마망의 픽업 날짜. 이 날을 위해서 내가 나찰과 블레이드를 걸렀다. 남캐라서 거른거 아님. 아무튼 아님. 스타레일 시작하고 지금까지 뽑은 픽업 캐릭터가, 제레, 경원, 은랑 까지. 다행히 지금까지 한번도 픽뚫이 없었고, 실수로 광추뽑기를 돌린 경원 픽업은 전용 광추가 10뽑만에 떠서 운좋게 전용광추까지 끼고 주력 메인딜러로 활약중이다. 운이 좋았던 한정 픽업 뽑기에 비해서 상시뽑의 전적은 지금까지 백로 -> 백로 광추 -> 백로... 백로가 귀엽고 좋은 건 알겠는데 왜 자꾸 백로만 주냐고. 브로냐 주세요, 브로냐. 다시 원래의 주제로 돌아와서 이번 카프카 마망의 픽업. 오오, 이번에도 픽뚫없이 반천장에 나와줬다. 마망! 마망! 카프카 마망! https://www.youtube.com/watch?v=ed_jNw3_IOo 어제 나온 마망의 PV도 정말 미칠듯한 퀄리티로 뽑아줘서 대만족중. 이 정도 퀄리티면 원신, 스타레일 통틀어서 거의 탑급의 PV인듯. #스타레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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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원신 - 안녕, 수메르. 안녕, 폰타인

새로운 풀 원소 속성과 함께 등장한 수메르가 등장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나가버렸고, 원신은 드디어 신규 나라인 폰타인에 돌입하였다. 원래는 폰타인 업데이트 전에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폰타인 업데이트를 너무 재미있게 즐기냐고 정신을 놓고 게임하다보니... 당연히 지난 1년간 즐겨왔던 수메르의 탐사도는 전부 100%다. 사실 100%를 찍어도 어디선가 보물상자 및 기믹이 자꾸 튀어나와서 표기된 100%가 실제 100%가 아닌 아이러니한 상황이지만, 어쨌든 찾을 수 있는 건 다 찾아서 한 것 같다. 사실 원신이 월드탐험이 메인인 게임이다보니 탐사도 100%는 무조건 찍어야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현재 보유중인 캐릭터 풀. 4성 캐릭터는 다 보유중이고, 5성 캐릭터는 알베도, 이토, 사이노, 백출이 없다. 알베도, 이토는 앞으로도 뽑을 일은 없을 것 같고. 백출은 가급적이면 뽑고싶은데 복각하면 픽업 상황을 봐야할 것 같고, 사이노는 뽑고는 싶지만 줄줄히 대기중인 폰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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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원신 플레이 근황

어제는 라이덴 마망의 생일. 오늘은 퐉스 미코의 생일. 둘 다 왕관 두개씩 박은 애정캐라 가볍게 짤을 올리고 시작한다. 현재 출석일수 979일. 3주만 있으면 1,000일을 찍는다. 처음 게임 시작했을 땐 이 게임을 이렇게 오래하게 될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어쩌다보니 나란히 와이프와 같이 출석일수 1,000일을 앞두고 있다. 현재 캐릭터 육성풀은 대충 이정도. 백출, 사이노, 알베도, 이토를 제외하고 나머지 캐릭터는 모두 가지고 있다. 이토, 알베도는 앞으로도 뽑을 일은 없을 것 같고, 사이노는 좀 고민 중. 백출은 라이덴과 잘 어울려서 지난 시즌에 뽑으려고 했으나, 짜잔. 데히야발 누나가 나왔네? 일단 81렙 이상인 캐릭터들은 전부 육성이 끝난 상태고, 요새 버전말이라 워낙 할 것도 없고 해서 절연 비경만 줄창 돌고있다. 그래서인지 절연 성유물을 쓰는 캐릭터의 스펙만 점점 올라가는 중. 최애캐 중의 하나인 라이덴의 스펙은 여기까지 올라왔다. 기존에 라이덴이 쓰던 괜찮은 성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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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원신 - 야에 미코 1/7 스케일

이번 제품은 원신 이나즈마의 폭스 누나, 야에 미코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캐릭터이기도 하고, 풀 속성과 함께 성능이 날아올라서 더욱 마음에 든다. 원본으로 추정되는 일러스트는 이것. 이 사진을 기반으로 레진 제품이 원페에 출품된 걸로 알고있는데, 이 레진을 복제해서 내놓은 걸로 추정된다. 야에 눈나, 헤으응. 참고로 탈착기믹이 존재한다. 그래서인지 찌찌 채색도 되어있고... 하지만 사진은 귀찮아서 패스하기로. 얼굴은 미코스럽게 잘 나오긴 했는데, 다소의 각도빨이 존재한다. 딱 이정도 각도에서 바라보는 게 가장 베스트다. 다시 봐도 폭스쟝 옆가슴은 진짜 헤으응... 물론 인게임 내에서는 저렇게 훤히 드러나있지는 않다. 야에 미코의 마스코트라면 역시 옆가슴과 함께 시원하게 노출된 다리. 귀신같이 팬티는 검열먹여버리는 인게임과 달리, 속바지따윈 존재하지 않는다. 율령, 주술, 칙명. 미코의 주력 스킬인 살생앵 3마리가 베이스에 표현되어있다. 이거 일일히 필드에 깔지 않고 E꾹으로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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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벽람항로 - 다이호, 사랑의 파트너(레이싱) ver 1/7 스케일

어... 음... 벽람항로 다이호의 레이싱 스킨 버전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피규어. 아마도 레진 복제품은 아니고, 제조사의 독자적인 조형으로 내놓은 것으로 알고있다. 비라이센스 제품이긴한데, 원본이 있는 카피 제품이 아니라 제조사가 오리지널로 만들어서 내놓은 피규어다. (아마도...) 바탕이 되는 건 벽람항로 다이호의 레이싱 스킨 버전. 이 조형으로는 미메요이에서 1/4 스케일로 발매예정이다. 포즈나 표정이 다르긴 한데, 누가봐도 다이호의 레이싱 스킨 버전이다. 오른쪽 찌찌주머니에 프린팅된 벽람항로 로고가 없는 건 다소의 차이점이다. 라이센스가 신경쓰여서 그랬나? 음... 보고있으면 내 안의 유교드래곤이 깨어날 것 같은 포즈다. 얼굴도 자세히 보면 동공도 하트모양으로 되어있다. 손이랑 입모양이 왜 저런지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는 별도 파츠를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는데, 그게... 그 하얗고 미끌거리는 점액질의 액체 그거 있잖아... 차마 촬영은 못하겠다. 여하튼 그 파츠를 쥐고있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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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벽람항로 - 그라프 체펠린, 모래밭의 우르즈 ver 1/7 스케일

대륙제 카피판인 벽람항로 그라프 체펠린. 원래는 알터에서 발매한 피규어다. 당연히 퀄리티는 정품을 따라갈 수는 없으나, 카피판 중에서도 나름 퀄리티가 나쁘지 않은 것 같아서 구매하였다. 구매가격은 120위안. 물론 배대지 배송료는 제외하고 본품만의 가격이다. 머리카락 디테일이나 세세한 도색등 정품과 차이가 있으나, 언뜻 보면 정품과 차이를 쉽게 느끼지 못할 정도로 잘 나왔다. 무엇보다 얼굴이 예쁘게 잘 뽑힌 것 같다. 정품과 가장 큰 차이점 이라면 뒷머리카락의 디테일인데, 뒤로 돌려놓고 전시할 거 아닌 이상 뭐... 얼굴만 놓고보면 정품과 많이 흡사한 편이다. 머리카락 끝의 디테일은 좀 아쉽지만. 오... 큼... 빅찌찌... 베이스의 프린팅도 정품과 흡사한 느낌으로 뽑아내긴 했는데, 이름이 프린팅된 로고가 없다. 그리고 정품은 머리카락을 지지하는 지지대가 2개인 것에 반해서 카피품은 1개. 그리고 베이스와 결합이 금속핀이 아니라 프라스틱 핀으로 되어있어서 좀 불안한 느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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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터] 벽람항로 - 세인트루이스&호놀룰루 1/7 스케일

와... 빵댕이... 와...빅찌찌... 와... 개쩔어... 개별 리뷰는 내일 올릴 예정. #벽람항로 #알터 #세인트루이스 #호놀룰루 #피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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