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명조 시작. 그리고 카르티시아 픽업.
작년에 런칭한 명조... 원신이 독차지하고 있던 오픈월드 모바일 게임 시장에 새롭게 등장하여 의미있는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게임이고, 뛰어난 그래픽과 캐릭터 모델링으로 잠시 혹하긴 했으나 더이상 진행하고 있는 게임을 늘리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꾹 참고 있었다. 지금 지키고 있는 세계만 해도 여행자, 개척자, 로프꾼, 선생... 여기서 하나가 더 추가된다면 지갑이 버티지 못할 것 같았는데, 어쩌다보니 나보다 와이프가 먼저 명조를 시작해버리고 기웃기웃거리다가 결국 인터넷에서 이 장면을 보게되었다. 와... 카르띳띠 너무 귀여워. 이 컷신 하나로 게임을 시작하기로 마음먹었고, 카르티시아 픽업을 위해서 게임을 시작하게 되었다. 지난 1주년 버전인 2.3 후반에 버전에 시작해서 퍼주는 재화를 모아 쌀먹으로 카르티시아의 파츠인 샤콘을 어찌어찌 데려올 수 있었고, 이번 2.4 버전에 드디어 대망의 카르티시아 픽업. 와... 가챠 연출... 와... 2돌파... 와... 전무... 다행히 전무도 빠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