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요버스의 신작인 젠레스 존 제로. 일단은 원신과 스타레일을 하는 입장에서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시작하였다.
일단 여주인공인 벨이 원신의 여행자와 같은 성대인 것도 너무 마음에 들고(목소리가 너무 예뻐), 외형도 딱 내 취향이라서 뒤돌아볼 것도 없이 여동생인 벨로 게임을 시작. 그렇게 현재 로프꾼 레벨 22까지 올린 현재는...
퍼리퍼리야... 상시에서 맨처음 튀어나온 퍼리...
다음 S급으로는 벨로보그 중공업의 콜레다가 튀어나왔다. 개인적으로는 리나가 나오길 바랬는데...
문제는 한정 픽업인데, 현재 픽업캐인 엘렌 대신에 픽뚫로 그레이스가 튀어나와버리네...? 원신도 스타레일도 척 픽업은 픽뚫걸린 적이 없었는데 여기서 이렇게 뒤통수를 세게 후려처맞네.
심지어 원신도 스타레일도 첫 픽업은 굉장히 빠르게 픽뚫없이 나왔는데 ZZZ는 스택 고봉 꽉꽉 채워서 픽뚫... 게임할 의욕이 상당히 떨어지긴 했는데, 일단은 하는데까지는 해봐야지.
아무래도 게임 그래픽 아트 스타일이 카툰느낌이다보니...
원문 링크 : [PC] 젠레스 존 제로, 일단은 이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