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섹루... 지난 리뷰의 호놀룰루에 이어서 이번 리뷰는 세인트루이스로 이어가겠다.
호놀룰루와 같이 구매한 세인트루이스는 재판버전으로 피부가 다소 창백했던 초판버전과는 달리 호놀룰루에 맞춰서 피부색이 변경되었다. 호놀룰루도 그랬지만 쭉 둘러보면 정말 감탄만 나옴.
와... 와...
특히 살색이 은은하게 비춰보이는 듯한 도색은 정말 대단하다. 덕분에 야함이 120% 상승.
호놀룰루도 그랬지만 정말 찌찌가... 와...
흘러넘치는 찌찌라는 게 이런 거군요. 치마라고 부르기에도 민망할 정도로 짧은 기장.
그리고 그 덕분에 보이는 그 너머. 알터는 역시 신사들의 기업이야.
정면에서 바라본 의상은 이런 느낌. 일동 박수.
베이스는 역시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든다. 오...
오... 오...
엉덩이 라인이 예술이에요... 옆에서 보면 찌찌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다.
호놀룰루가 더 큰게 함정이지만. 그야 말로 늘씬늘씬.
확실히 얼굴도 예쁘게 잘 나왔다. 다만 호놀룰루에 비하면 뭔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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