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octurne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114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이스턴모델] 시빌워 - 아이언맨 마크 46 흉상 ver

꾸준히 아이언맨 시리즈 프라모델을 내놓던 이스턴모델에서 내놓은 흉상버전 마크 46이다. 개인적으로 아이언맨의 택틱컬한 모습과 유려한 곡선이 적절한 조화를 이룬 모델로 생각해서 후기 나노입자 모델들보다 좋아하는 모형인데 이렇게 이스턴모델에서 흉상 버전으로 내놓아서 구매하게 되었다. 기존에 프라로 내놨던 마크46도 있긴한데, 그때는 디럭스버전(코팅)과 일반버전을 따로 발매해서, 일반버전으로 구매했던 게 지금은 한으로 남아있다. 여하튼 크기는 대략 1/4 스케일 정도? 막 그렇게 크지는 않지 적당한 수준의 크기라고 생각한다. 아이언맨의 상징인 가슴의 아크리액터와 헤드의 눈뿐만 아니라 전신 곳곳에 LED가 박혀있어서 LED를 키면 상당한 전시효과를 발휘한다. 베이스의 LED 조명도 4개 달려있어서 원하는 각도로 조명을 쏴줄 수 있다. 다만 베이스 LED는 광량이 약해서 좀 애매한 느낌이 있지만. 흉상이라 관절이 없는 만큼 가동은 안되지만, 이렇게 갑옷을 전부 전개할 수 있다. 단순 흉상 버

Naver Blog

[타이토] 사에카노 - 카토 메구미, Aqua Float Girls

그냥 간단하게 말하면 타이토에서 내놓은 수영복 버전의 카토 메구미. Aqua Float Girls 시리즈의 특징이라면 피규어가 전부 튜브위에 올라앉아있다는 것 정도? 사실 별다른 기대 자체는 하지 않았어도, 경품을 워낙 괜찮은 퀄리티로 뽑아주는 타이토였기에, 일정수준의 납득할만한 퀄리티는 되리라 생각하고 구매했는데... 그게 패착이었을 줄이야. 일단 제품의 크기가 너무 작다. 일반적인 경품 피규어가 1/9 ~ 10 정도의 스케일 크기를 가졌다고 생각한다면, 이 제품은 거의 1/12 스케일 정도의 크기다. 게다가 서있는 자세도 아니고 튜브에 앉아있기 때문에 더욱 작아보인다. 그렇다고 딴 경품 피규어에 비해서 싼 것도 아니잖아? 크기가 작은만큼 퀄리티도 매우 실망스럽다. 시험적으로 구매한 제품이긴 했지만, 이 제품이 만족스러웠다면 이 시리즈를 이어서 구매할 생각도 있었는데, 제품을 받고나서 그런 생각이 싹 사라졌다. 그냥 이 돈으로 치킨이나 사먹을 걸. 방금전에 올렸던 야에 미코 피규어

Naver Blog

[알터] 사에카노 - 카토 메구미 1/7 스케일

지난번의 굿스마일 카토 메구미에 이어서 이번에는 알터에서 나온 카토 메구미. 사실상 굿스마일 메구미 재판 소식이 없을 때 굿스마 대용품이란 느낌으로 예약했던 건데, 곧 굿스마 제품이 예약을 받아서 뭔가 붕 떠버린 듯한 느낌의 피규어다. 그래도 피규어 자체는 만족스럽게 나와서 큰 불만은 없다. 복장 자체는 굿스마 메구미와 같은 복장인데, 아무래도 포즈도 다르고 표정도 다르고, 의상의 느낌도 다르다. 굿스마 제품이 차분한 느낌이라면 알터 제품은 뭔가 상큼한 느낌. 확실히 치마도 훨씬 짧다. 베이스도 이렇게 투명 베이스에 동아리인 블레싱 소프트웨어 로고도 깔끔하게 프린팅되어있고. 굿스마의 보송보송한 털베이스가 다소 호불호가 갈렸던 것에 비하면 이쪽은 큰 호불호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리 라인이 이쁜 건 굿스마나 알터나 마찬가지지만, 오버니삭스를 입고있던 굿스마에 비해서 알터는 시원하게 맨다리를 드러내고 있다. 확실한 차별점이다. 그리고 아무래도 치마가 짧다보니 이렇게 각도가 조금만 내려

Naver Blog

[하비맥스] 소녀전선 - kar98k 손안의 홍장미 ver 1/7 스케일

한때 열심히 즐겼던 모바일 게임 소녀전선의 아이콘을 장식하는 대표적인 캐릭터 부츠장 카구팔. 그 카구팔의 웨딩버전 스킨 일러스트를 기반으로 제작된 피규어다. 게임 자체는 해당 스킨이 나오기 전에 그만뒀지만, 그래도 나름 애정을 가지고 열심히 했던 게임이기도 하고 부츠장의 웨딩일러가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구매하였다. 제작은 이전에 카구팔의 기본 버전 피규어를 발매한 적이 있는 하비맥스. 피규어를 처음 구매하던 쯤에 샀었는데, 개봉도 안하고 다시 팔았던 기억이... 내가 왜 그랬을까... 지금은 구하고 싶어도 구할 수 없는 희귀 매물이다. 역히 하비맥스답게 모난 부분없이 전체적으로 준수한 퀄리티로 뽑아주었다. 다만 다른 웨딩 버전의 피규어들도 고질적으로 안고있는 문제인 다소 밋밋한 색감은 어쩔 수 없나보다. 아무래도 웨딩드레스 자체가 전체적으로 흰색이 주를 이루다 보니, 감내해야할 점이라고 생각하기는 하는데... 얼굴 자체는 일러스트랑 거의 흡사하다. 조금 심심한 느낌이 들긴하는데 원본

Naver Blog

[타이토] 사에카노 - 카토 메구미, 메이드 ver

이번 제품은 경품 피규어의 장인 타이토에서 발매한 카토 메구미의 메이드 버전. 의외로 경품 피규어에서는 메구미의 얼굴을 예쁘게 뽑아준 경우가 많지 않은데, 이 제품은 무엇보다도 메구미의 얼굴이 예쁘장하게 나와서 마음에 든다. 퀄리티야 뭐 언제나의 타이토 경품 피규어 수준. 경품 피규어임을 감안하고 보면 가격대비 확실히 괜찮은 수준이다. 다만 스케일에 비하면 여실히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고. 최근들어 경품 피규어에 쏟는 돈을 차라리 더 모아서 스케일이라도 하나 더 사자 싶긴한데 또 마음에 드는 경품 피규어가 나오면 손이 저절로 가게 된다. 베이스는 무난무난. 흰색. 비록 경품피규어지만 허벅지 라인은 정말 탐스럽다. 꼴잘알들 인정합니다. 어찌됐든 가격값 이상은 확실히 하는 카토 메구미의 메이드 버전. 무엇보다도 흔치 않은 복장이라서 더 마음에 든다. 얼굴이 예쁘게 나오기도 했고. 그나저나 사에카노는 완결난지가 언제인데 아직까지도 꾸준히 피규어가 제품화되는 걸 보면 정말 대단한듯...

Naver Blog

[대륙] 붕괴3rd - 키아나 카스라다, 신염의 율자 ver 1/7 스케일

붕괴3rd 유저들의 뽕을 치사량까지 끌어올린 그 단편애니, '영원히 타오르는 불꽃'의 주인공 신염의 율자. 진짜 고구마 100개는 먹은 거 같은 붕괴 스토리를 몇년간 꾹꾹 참아왔던 유저들이 닭똥 같은 눈물을 줄줄 흐르며 지갑을 열게 만들었던, 키아나 카스라다의 신염의 율자 버전이다. 미호요에서 공식으로 예약받은 신염의 율자 피규어와 비슷하긴 한데, 엄연히 다른 조형이다. 아마도 레진 제품을 복제한듯? 공식 피규어는 이렇게 생겼다. 자세가 역동적인 건 비슷하네. 간단하게 결론을 말하자면 매우 마음에 들게 나왔다. 레진 카피 제품인 만큼 도색은 경품 피규어 정도의 그냥 그럭저럭인 수준이지만, 조형이 정말 끝내준다. 무엇보다도 미소녀 피규어의 생명인 얼굴이 정말 잘 나왔다. 사실 얼굴만 잘 나와도 미소녀 피규어는 점수 반이상 먹고들어간다고 봐도 된다. 이펙트도 화려하고 길게 늘어진 망토도 효과가 뛰어나다. 조형만 놓고보면 오히려 공식 피규어보다 이쪽이 더 취향이다. 베이스의 불꽃 이펙트.

Naver Blog

[APEX-TOYS] 원신 - 각청, 질래쾌우 ver 1/7 스케일

이번 제품은 APEX에서 발매해준 원신의 케칭, 이른바 각청되시겠다. 역시 발매된지는 좀 지났는데, 이제서야 리뷰사진을 올리는 게으르니즘. 요새 왜이리 만사가 다 귀찮은지... 뭐가됐든 원신을 오픈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2년반 넘게 붙잡고 있는 유저로서, 원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큰 편이다. 그래서 이 각청 제품도 예약 정보 뜨자마자 바로 예약했던 기억이 있다. 제품은 역시 믿음과 신뢰의 APEX. 초반 붕괴의 야에 사쿠라 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퀄리티로 실망시킨 적이 없는 제조사였기 때문에 주저않고 바로 예약하였다. 그렇게해서 나온 제품의 퀄리티는 역시나 만족스럽다. 다만 딱 한가지 거슬리는 부분이 있는데 이건 뒷부분에서 짚고 넘어가도록 하자. 역동적인 자세도 마음에 들고, 화려한 베이스도 마음에 들고, 얼굴에서는 앞머리가 조금 답답한 느낌이 들도록 내려와있긴한데, 딱 꼬집어서 나쁘진 않다. 호불호의 영역인듯. 의상의 구현은 기가 막히다. 꽤나 복잡한 무늬인데도 문제없이 잘 만

Naver Blog

[PC] 데드 스페이스 리메이크 클리어 후기

원작 데드 스페이는 여러가지 추억이 있는 게임이다. 옛날 대학생때, 방학때 놀러간 대학 동아리방에서 밤에 혼자 남아서 플레이했던 데드 스페이스는 기절할 만큼 무서웠으며, 하필 그 때가 또 12월 31일이라 새해를 넘어가는 시간을 데드 스페이스와 함께 했었던 기억이 있다. 기괴한 네크로모프, 음산하기 짝이 없는 분위기, 그 당시 훌륭한 그래픽. 거지같았던 조작성을 제외하고는 무엇하나 마음에 들지 않는 게 없는, 그야말로 코스믹호러를 대표하는 명작과도 같은 게임이었다. 다만, 1편만큼은 아니지만 제법 괜찮았던 2편을 지나, 똥망의 길을 걸은 3편을 끝으로 데드 스페이스의 제작사인 비서럴 스튜디오 폐쇄되고... 그후로 수년, 이제서야 데드 스페이스 리메이크가 개발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는 그다지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아무래도 원작의 아버지 격인 제작자가 새로 개발하는 칼리스톨 프로토콜 쪽이 더 기대되기도 하였고 간간히 흘러나오는 개발 소식을 보면 원작과 크게 다를 게 없어보이는 리메이

Naver Blog

원하비 2023 스프링 관심 피규어

이번에는 딱히 크게 땡기는 건 없는데, 일단 팝업퍼레이드로 나오는 최애의 아이 캐릭터들. 호시노 아이, 호시노 루비, 호시노 아쿠아마린은 구매할듯 하고... 아리마 카나는 조금 생각중... 넨도로이드로 나오는 비스크돌 쿠로에 시즈쿠. 좋아하는 캐릭터니까 당연히 사야지. 키타가와 마린 넨도랑 나란히 전시 예정이다. 그리고 굿스마에서 내놓은 키타가와 마린 수영복 버전. 오오... 오오오... 얼굴 표정만 놓고보면 지금까지 발표된 마린 피규어 중에서 가장 원작과 닮은 느낌이다. 당연히 구매예정이다. 그리고 대체 언제 예약받을지 알수가 없는 소녀전선 엠포... 나오긴 하는거니? 그리고 목업없이 제작발표만 된 블루아카이브 아리스 메이드 버전. 귀엽게 나오면 사고싶다. 그리고 원하비에서 발표된 건 아니지만 APEX에서 발표된 소녀전선 95식 아동절 버전. 내가 페도는 아닌데 이건 사야겠다. 흥국이, 움사오 아동절 버전 피규어랑 나란히 두면 어울릴듯. #원하비 #최애의아이 #비스크돌 #소녀전선

Naver Blog

[PC] 스타워즈 제다이 서바이버 클리어 후기

대략 한달전 쯤에 출시했던 제다이 서바이버. 스타워즈의 팬이자 전작인 오더의 몰락을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던 유저로서 굉장히 많은 기대를 했던 게임이다. 이런 패키지 류의 게임은 어지간해서는 한번 클리어 후에 다시 플레이하는 일은 많지 않으니(게다가 밀려있는 게임도 많다) 따로 구매는 하지 않고 데드스페이스 리메이크와 마찬가지로 EA Play Pro 구독을 통해서 해결하였다. 원래 처음 목표는 EA Play Pro 한달 구독으로 데드 스페이스 리메이크와 제다이 서바이버까지 한달안에 클리어하려는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제와서 이 게임을 클리어하고나니 플레이 타임 32시간... 게다가 출시 초반 최적화 이슈로 제대로된 플레이가 어려웠던 것까지 고려한다면 정말로 야심찬 '꿈'에 불과했다. 여하튼 구독을 한달 더 연장해서 서바이버까지 구독 기간내에 클리어할 수 있었다. 클리어 타임은 위에 언급했다시피 30시간 전후 정도이다. 서브퀘스트는 전부 하기는 했는데, 모든 맵의 탐험도

Naver Blog

[타이토] 하츠네 미쿠 버스트 업 39's Day 기념일 ver

일단 이 피규어는 흉상으로 제조된 피규어다. 크기는 대략 1/3 ~ 1/4 스케일의 중간 어디쯤인듯? 정확한 스케일이 표기되지 않은 논스케일 제품이라서 정확한 스케일 비교는 불가능하다. 아무생각 없이 인터넷을 즐기다가 예약 샘플을 보고 꽂혀서 바로 구매한 제품이다. 진짜 귀엽고 예쁘게 나왔다. 이게 흉상이 아니라 전신 제품이었다면 훨씬 더 좋았겠지만, 가격도 같이 안드로메다로 여행갔겠지. 그래도 스케일 제품 라인업이 아니라 경품 피규어 라인업에 속해서 그런지 그럭저럭 살만한 수준이었을 것 같기도 하고... 파생 미쿠가 아니라 오리지널 미쿠를 산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는데 이렇게 제품화되어서 만족스럽스다. 가슴이랑 팔뚝에 있는 얼룩은 물티슈로 지우니까 지워지더라. 사진찍을 땐 아무생각없이 찍었더니... 여하튼 귀엽고 예쁘다. 미쿠장인 타이토답게 훌륭하게 뽑아줬다. 다만 태생이 경품피규어의 한계인지 베이스 등에 플라스틱 러너 자른 자국이 남아있는 등 살짝 마감이 아쉽다. 그래도 미쿠 도

Naver Blog

[대륙] 원신 - 치치 1/7 스케일

원신 여행자들의 영원한 사랑 치치. 치치야, 사랑해... 치치야, 사랑해... 치치야, 사랑해... 치치야, 사랑해... 치치야, 사랑해... 치치야, 사랑해... 치치야, 사랑해... 치치야, 사랑해... 치치야, 사랑해... 치치야, 사랑해... 치치야, 사랑해... 그러니까 이제 제발 그만 좀 나와... 가지고 있는 5성 캐릭터 중 유일하게 3돌파까지 뚫린 캐릭터, 치치... 그래도 원린이 시절에는 잘 써먹었었고, 나름 애정도 있어서 90렙, 특성8/8/8, 성유물작까지 끝내놨다. 물론 지금은 뽑기용 토템 & 전자 피규어지만... 얼굴은 꽤 제법 귀엽게 뽑혔다. 다만 이 피규어도 주의할 점이 이 조형으로 나온 치치 피규어가 대충 확인한 것만 해도 4종류. 두개는 누가봐도 퀄리티가 확연하게 떨어질 정도로 엉망이고, 한개는 이 피규어와 완벽하게 동일한데 눈썹 도색이 안되어있다... 혹여나 구매하려고 한다면 많은 주의를 필요로 한다. 베이스는 치치의 원소 타입인 얼음 원소가 그려져있

Naver Blog

[PS5] 스트레이 클리어 후기

고양이 갓겜 스트레이. 예전 발매전에 플스 쇼케이스 발표때부터 기대하던 게임이긴 했는데, 이런 저런 사정으로 아직까지 못하고 있다가 이번에 PS+ 구독을 에센셜에서 스페셜로 전환하면서 플레이하게 되었다. 마침 플레이해보고 싶었던 게임이기도 하고 스페셜 구독에 포함되어있어서 바로 시작. 인류가 멸망한 아포칼립스적인 세계관에서 가족과 떨어져 도시를 탈출해야하는 갓냥이의 이야기를 다룬 게임. 예전 개발자 인터뷰에서 개발 스튜디오에 실제 고양이를 기르면서 게임을 개발했다고 밝혔었는데, 그에 걸맞게 집사라면 깨알같이 웃을만한 고양이의 포인트를 정말 잘 살렸다. 가구나 카펫을 보면 발톱을 긁을 수도 있고, 몸을 부비면서 지나가거나 특정 포인트에서는 골골송을 울리면서 느긋하게 수면도 취할 수 있다. 딱히 게임 플레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아닌데, 그냥 보고 있으면 고양이 집사로서 흐뭇해진다. 게임은 전반적으로 퍼즐적인 요소가 많으나 의외로 액션을 요하는 부분도 꽤 된다. 슬럼가 같은 첫 시작구

Naver Blog

[굿스마일] 사에카노 - 카토 메구미 1/7 스케일

마참내 손에 넣은 굿스마일 카토 메구미 (재판) 예전에 에리리와 우타하 재판 버전을 구입하고, 메구미도 곧 재판하리라 믿고 존버했으나, 재판은 깜깜 무소식. 설마 이대로 재판없이 끝나는건가? 싶었던 타이밍에 재판 소식을 접하고 예약&구매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다만 굿스마일 온라인 한정 재판으로 진행되서 정가 그대로 구매해야 했던 슬픈 현실... 그래도 요새 엄청 오른 피규어 가격에 비해서, 첫 발매때에 비해서는 가격이 올랐을지언정 그나마 착한 가격으로 발매되서 망설임없이 예약했다. 이걸로 드디어 굿스마일 사에카노 삼신기를 다 모을 수 있게 되었다. 이대로 못구하나 싶었는데, 이렇게라도 세트를 완성할 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다. 얼굴 재현도만 놓고보면 이전에 나온 에리리, 우타하 보다 훨씬 나은 편이다. 에리리는 얼굴이 누구세요? 에 가까웠고, 우타하는 다소 각도빨을 탔는데 역시 갓토는 그런 거 없다. 그냥 예쁨. 에리리, 우타하와 마찬가지로 옷을 벗고 있는 컨셉에 맞게 상의를 살짝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