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어제 픽업된 아버지 아를레키노. 크게 기대하던 캐릭터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정도로 푸시를 받는 캐릭터라면 당연히 뽑고 가는게 인지상정.
하지만 85뽑까지 가서 픽뚫걸려 치치가 튀어나오고, 아를레키노는 천장으로 76뽑까지 가서 튀어나올줄은 미처 몰랐지... 지금까지 뽑은 캐릭터중에서 가장 많은 게 야랸 82뽑인데, 치치 주제에 85뽑이라니...
그런짓은 하지 말아야 했는데, 난 그 사실을 몰랐어 이로서 치치는 5돌파까지 달성하였다. 이러다가 최초로 5성 풀돌한 캐릭터가 될듯.
같은 상시 캐릭터인 다이루크는 2돌파, 모나 4돌파, 각청 3돌파, 진 1돌파, 타이나리 2돌파, 데히야 1돌파인 것을 감안해보면... 눈물이 앞을 가린다...
정작 상시 캐릭터 중에서 가장 필요로하는 진은 아직도 1돌파에 불과한데 가장 쓸모없는 치치가 5돌파까지 올라갔다. 물론 치치가 쓰레기이긴 한데 푸리나와 묶어서 나선비경 돌면 12층 미는데는 아무 문제 없긴 하다.
다시 돌아와서 약한 레진을 좀 모아...
원문 링크 : [PC] 원신 - 아를레키노 육성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