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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을 떨구는 무심코 행동(전자책)

저자 : Korean Top G 예스24, 알라딘, 유페이퍼 : Korean Top G 검색 목차 매력을 떨구는 무심코 행동 카톡으로 알아채는 여자 호감 나이 많고 불안없는 여자는 없다 알파메일 기본상식 매력을 떨구는 무심코 행동 독자들이 무심코 해버리는 행동 때문에 여자로부터 매력을 잃어 연락 차단 되는 경우가 엄청나게 많다. 그런데 우리 순진한 독자들은 그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여자한테 뭣같이 패배하게 된다. 네가 하는 그것도 네가 무심코 하는 매력을 떨구는 행동이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이 행동에 대한 기본 전제 조건은 여자가 너를 처음 본 순간에 여자 본인한테 접근이 가능한 수준일 때이다. 즉, 네가 여자한테 나쁘지 않은 괜찮은 남자라고 인지가 된 후를 말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네가 여자한테 매력 어필을 성공했는데 그 이후에 네가 하는 뭣같은 행동 때문에 점점 멀어지게 되고 결국 차단이라는 비극을 맞이하게 되는 것이다. 네가 돈이 많든, 키가 크든, 잘생겼든, 노래를 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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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만만하게 보는 너의 행동(전자책)

저자 : Korean Top G 예스24, 알라딘, 유페이퍼 : Korean Top G 검색 목차 여자가 만만하게 보는 너의 행동 여자를 대할 때 행동 알파메일 기본상식 여자가 만만하게 보는 너의 행동 여자한테 절대 말하면 안 되는 행동들이 있다. 그런데 독자들은 너도 모르게 뭣같이 매번 매 순간마다 할 것이다. 네가 카톡으로 연락하는 관심있는 여자 A, 관심없는 여자 B가 있다고 가정해보자. 너는 A 여자한테는 ‘사랑한다, 좋아한다’라고 미친 듯이 표현한다. 그런데 B 여자한테는 그런 애정 표현을 거의 안 하거나 내색조차 하지 않았을 것이다. 네가 A여자한테 애착하고 집착했지만 결국엔 A여자한테 차버리고 다른 남자한테 가버렸을 것이다. 그런데 네가 관심 없어 하는 B여자는 항상 네 옆에 머물러 있다. 첫 번째, 여자한테 ‘사랑한다, 좋아한다’이런 뭣같은 표현은 하지 마라. 그런데 이런 말에서만 드러나는 게 아니다. 네가 여자한테 보내고 있는 바이브, 너의 행동, 바디랭기지, 비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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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성장시키는 전자책(전자책)

저자 : Korean Top G 예스24, 알라딘, 유페이퍼 : Korean Top G 검색 목차 여자 감정 제대로 받는 법 결과 독립적인 자세란? 인정이 아닌 증명 효도는 의무가 아닌 결과다 알파메일 기본상식 여자 감정 제대로 받는 법 남자, 여자 간에 갈등이 발생하는 지점이 있는데 바로 ‘내가 이것도 해줬고 저것도 했고’이다. 남녀가 서로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어느 정도 있다. 특히 남자들 같은 경우에는 여자들보다 더 심하기 때문에 혹시라도 여자가 서운함을 표현하거나 아니면 남자에게 이런 저런 거 해 달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면 다 그런 건 아닌데 때때로 남자가 여자에게 ‘내가 이런 것도, 저런 것도, 요런 것도 해 줬다’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는 경우가 있다. 이게 딱히 상대 여성을 나쁘게 하려는 게 아니라 여성에게 ‘내가 어떠한 것들을 하고 있다‘라는 얘기를 할려고 하는 경우가 있다. 내 전자책을 보면 알겠지만 여자에게 이런 얘기 웬만하면 하지 말라고 했다. 얘기하지 말고 본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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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여자가 어장관리하는 이유

예쁜 여자들은 연애 경험이 많을 확률이 높다. 여자가 예쁘면 남자들이 가만히 안 놔둔다. 우리가 봤을 때 괜찮은 여자라고 생각되면 이미 많은 남자들을 거쳐갔을 확률이 굉장히 높다. 혈기 왕성한 젊은 남자들이 가만히 냅두겠어? 남자 경험이 적은 예쁜 여자는 보기 힘들다. 20대 여자라고 해서 다 순수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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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경험없고 나이 많은 남자

30대, 40대인데 연애 경험이 없는 남자들이 많다. 이런 남자들 중에 이런 남자들 : 난 무조건 20대 초반를 만나야 한다 라고 지껄이는 놈이 많다. 굉장히 잘못됐다. 연애를 못 했다는 건 여자한테 안 먹힌다는 것이며 매력이 없는 것이다. 어린 여자만 만나려는 생각을 하지 마라 초보인데 왜 보스부터 잡으려고 해? 운 좋아서 20대 초반 여자를 사겼다고 가정해보자. 절대 감당이 안 될 것이다. 컨트롤 자체가 안 될 것이다. 그리고 중요한 건 노력도 안 한다. 즉, 목표에 맞는 실행이 전혀 없다. 말만 20대 여자고 그걸 이루기 위한 행동은 전혀 없는 것이다. 20대 여자들이 있는 장소에 찾아가야 하는데 그런게 전혀 없이 어린 여자 만나겠다? 정신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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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못하는 남자들의 변명

수많은 여자들을 만나다 보면 느끼는 점이 있다. 돈도 전부가 아니고 외모도 전부가 아니다. 물론 이런 것들을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좋은 건 맞지만 여자는 결국 남자의 본질에 반응한다. 본질적으로 가지고 있는 이 남자의 매력 얼마나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가? 얼마나 재미있는가? 내 편이 되줄 수 있는 남자인가? 나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줄 수 있는가? 내 세상을 넓혀줄 수 있는가? 등 이런 것들이 중요하다. 외모의 유통 기한은 길지 않다. 많은 장점들을 갖추면 좋겠지만 '이걸 가지지 못했다' '키가 작다' '좋은 차가 없다' '집이 없다' '대화를 잘 못한다'라고 해도 네가 가지고 있는 장점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그것들을 찾아서 잘 어필하고 더 큰 장점으로 만들고 부족한 부분은 채워나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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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와 대화하기 좋은 소재

처음 여자를 만났을 때 대화 소재로 '이상형'이 매우 좋다. 첫 번째, 이 여자의 이상형에 내가 부합하는지 알 수 있다. 두 번째, 이 여자의 이상형을 들으면서 내가 어떻게 이 여자를 꼬셔야 할지 방향 잡는 데도 도움이 된다. 첫 번째에서 여자가 '마르고 아이돌 같은 남자를 좋아한다'라고 말하는 여자가 있다. 그런데 이 말이 다 진짜가 아닐 수 있다. 여자 입에서 나오는 말은 다 믿으면 안 된다. 여자의 말은 여자의 행동과 대조를 해봐야 한다. 다른 예로, 여자 : 난 여사친이 많은 남자를 싫어한다. 이것 또한 이 여자가 의식적으로 주장한 것일 수 있으며 무의식 속에는 막상 여자가 많은 남자를 좋아할 수도 있다. 이런 부분도 잘 체크를 하면서 이 여자의 실제 마음을 잘 이끌어내서 여자의 이상형에 나를 대입시켜 나를 맞춰가는 전략을 사용할 수 있다. 남녀 관계에 있어서 이상형 이야기는 자연스럽고 스무스하고 잘할 수 있도록 연습을 많이 해봐야 한다. 물론, 실전은 필수다. (실전 :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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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믿나?

굉장히 보수적이고 예쁘고 착하고 상냥한 여자를 만나서 알파메일 전자책 : 야 폰 한 번 열어봐, 폰 한번 보자 라고 했다. 안 읽은 남자 메시지가 스무개가 넘었다. 남자 2 : 뭐햬? 남자 3 : (이모티콘) 남자 4 : 언제 시간 되? 남자 5,6,7,8,9..... : 어쩌고 저쩌고 물론 이 여자는 내 옆에 있었지만 아무튼, 여자들은 나를 이렇게 만나고 있으면서도 여유로운 선택권을 가진다. 착해 보이는, 안 그래 보이는 여자들도 보험을 들고 있다. 그런데 너희들은 여자의 사랑에 취하기만 하면 그 누구보다 퐁퐁남, 호구남, 집착남, ATM남이 돼버리면서 그 여자만 짝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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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에 중독된 여자

많은 남자들이 인플루언서 여자들 꼬시려고 인스타로 수많은 DM을 보낸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라. 그 DM, 너희들만 보낼까? 팔로워 1만 넘는 여자를 만난 적이 있는데 DM 창 확인해 보면 호구남 : 너무 예쁘셔서 퐁퐁남 : 너무 아름다우세요 처럼 이런 DM이 수백개가 쌓여 있다. SNS에 중독된 여자들은 남자들에 대한 접근을 많이 받기 때문에 확률적으로도 꼬시기 힘들 수 있다. 그리고 이런 여자들은 보여지는 거를 너무 중시하기 때문에 실제로 만나보면 타인의 평가에 잘 휘둘리고 애정결핍이 심하며 정신병이 있을 확률이 높다. 직접 만나보면 내가 무슨말을 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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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여자는 남자의 리드에 따라서 움직이는 동물이다. 내가 리드 했을 때 편한 데이트 코스를 내가 정해 놓는 것도 데이트 스킬이다. 여자가 너와 마주보고 눈 마주치는 걸 너무 어색해 한다면 서로 창가를 보고 앉을 수 있는 대로 유도하는 등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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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유튜브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운명의 상대가 있을거라고 착각한다. 그딴 운명은 없고 네가 운명을 만들어야 한다. 너희들이 유튜브를 보고 연애를 잘해야겠다고 생각하면 너의 연애는 절대 바뀌지 않는다. 연애 정보를 많이 습득해봤자 행동이 없으면 연애 정보는 그냥 쓰레기일 뿐이다. 일단, 방구석에서 나와서 여자한테 들이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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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 대한 여자의 열망을 얻는 법

네이버 블로그 이웃들아 네 인생에 대한 열망을 스스로 불러일으킬 수 있어? 스스로 할 수 없다면 여자에게도 할 수 없다. 더 큰 통제권을 쥐고 있는 나 자신에게도 못하는데 통제권이 아예 없는 상태의 여자에게 어떻게 열망을 불러일으킬 수 있어? 자신을 바꾸는게 제일 쉬울 텐데 왜 남부터 바꾸려고 할까? 제일 쉬운 것도 못 하니까 제일 어려운 게 뭔지도 모르는 모르는 것이다. 여자를 얻으려면 원하는 너부터 얻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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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의 법칙

내가 생각하는 유혹의 법칙이 있다. 여자에겐, 5초 안에 느껴지는 첫 느낌이 바로 너다. 그리고 그게 이어지는 건 그녀가 너에게 열망이 있느냐 아니면 너를 잃을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가로 결정이 나는 것이다. 남녀가 만나서 초기 연애를 하는 건 어렵지 않다. 뭐든 유지하는 게 어렵다. 본인의 인생을 잘 경영하는 남자가 연애도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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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는 실패가 아니다

실패하면 자신감이 꺾일 것 같지? 이건 반만 맞다. 최선을 다하고 실패하면 오히려 자신감이 붙는다. 이건 해본자만이 이해할 수 있는 아름다운 모순이다. 남자의 발목을 잡는 실패는 불안과 두려움에 최선을 다하지 못할 때 결과로 오는 실패다. 다 쏟아붓고 얻은 실패는 어설픈 성공보다 더 깊은 자신감을 준다. 난 앞으로 실수와 실패를 3만 번 더 할 것이다. 우리, 멋쟁이 이웃들도 그럴거지? 물론, 고통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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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인맥

왜 남자는 무리를 지어야 할까? 가장 중요한 이유는 '가치 증명' 보다 '시너지'다. 그런데 우린 어릴 때부터 학교 선생님, 부모님 등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가르치냐면, '사람한테 뭔가를 바라고 만나지 마라' '순수하게 그 사람이 좋아서 만나라'라고 한다. 그런데 세상은 그렇게 돌아가지 않는다. 내가 이 사람한테 얻을 게 없으면 그 사람하고 보내는 시간은 정말 무미건조하고 의미가 없다. 즉, 내가 그 사람한테 얻을 게 있어야 한다. 그런데 사회는 그렇게 가르치지 않는다. 아무 이유 없이 그냥 네가 얻을 게 없어도 그 사람이 그냥 존엄한 생명이니까 그 사람하고 어울리라고 한다. 그리고 속물이라고 욕한다. 만약, 네가 그 사람한테 원하는 게 있고 그 사람한테 바라는 게 있어서 그 사람하고 친해지면 '너는 속물이다, 이기적이다'라고 가스라이팅을 한다. 기회는 사람이 사람한테 준다. 그래서 다양한 사람들을 알고 지내야 되고 더 많은 사람들과 인사가 돼야 한다. 물론, 너한테 도움 안되고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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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은 감정이 아닌 계산이다

내가 돈을 벌고 나서 확실하게 느낀 게 하나 있다. 바로, 존중은 감정이 아니라 계산이다. 과거에 내가 못 살 때는 주변에 싸움 얘기가 많이 들렸다. '누가 싸웠다' '이놈이 뭐 했다' '이랬다, 저랬다'라고 말이야. 그런데 지금은 어떨까? 부자들끼리는 싸움이 거의 없다. 처음엔 여유가 생겨 포용력이 커져서 그런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포용력이 아닌 '비대칭 전력' 떄문에 그렇다. 외교 관련해서 자주 듣는 말이 있다. '핵을 가진 국가들 끼리는 서로 절대 싸우지 않는다' 왜 그럴까? 둘이 싸우면 이득에 비해 손해가 너무 크기 때문이다. 부자들끼리는 알음알음 다 연결돼 있다. 어떤 놈하고 싸우면 그게 언젠간 어떤 식이든 어떤 형태든 돌아오게 돼 있다. 즉, 서로 잃을 게 너무 많기 때문에 조심하게 되는 것이다. 반대로 가난할 땐 어때? 옆에 있는 놈이랑 푸닥거리를 한번 해 봤자 내가 잃을 게 없다. 그렇기 때문에 더 쉽게 싸우고 감정에 날이 서 있는 것이다. 존중은 부여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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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남자에게 못되게 구는 진짜 이유

여자가 남자에게 못되게 구는 이유는 다음 중 하나다. 1. 그 여자가 최악 40% 안에 드는 나쁜 여자일 수도 있고 2,. 그 남자가 최하 40% 안에 드는 무매력남일 수도 있고 3. 아님 둘다 이 경우가 제일 많다 가치가 높은 남자에겐 대부분의 여자가 친절하게 군다. 하이퍼가미는 타협 따위는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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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으로 연애하는 법

카톡으로 여자의 호감을 사려는 남자들이 많다. 그건 여자가 노래방에서 노래로 남자에게 호감을 뽑아내려는 것과 비슷하다. 즉, 삽질이다. 나한테 카톡을 어떻게 하냐고 묻지 말고 카톡으로 가기 전에 호감의 대부분을 뽑아내는 법을 물어야 한다. 왜 많은 남자들이 카톡에 매달리고 싶을까? 마주 보면 긴장되고 쫄리기 때문이다. 즉, 카톡이 마음이 편해서 그렇다. 빨리 대충 번호 따고 말로 승부보려고 한다. 그런데 여자는 너와 마주 볼 때 마음이 편안해야 그때부터 여자가 붙는다. 카톡은 에티켓만 지키는 선이 좋다. 그런데, 네가 카톡에 더 노력을 들여야 하면 이미 첫 단추부터 잘못된 것이다. 네가 똥인데 똥이 보내는 카톡을 읽는다고 여자가 넘어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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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픔 제대로 달래는 법(전자책)

저자 : Korean Top G 예스24, 알라딘, 유페이퍼 : Korean Top G 검색 목차 여자 감정 제대로 받는 법 멋진 남자의 비밀 여자와 여행가서 싸울 때 해결법 여자한테 윽박지르지 말고 무시해 지피지기 백전불패 인정받는 게 아닌 증명해라 알파메일 기본상식 여자 감정 제대로 받는 법 독자들아, 너희들은 여자의 감정을 어떻게 받아들여? 예를 들면, 과거의 따돌림과 괴롭힘의 아픔을 갖고 있는 여자를 만났다고 가정해보자. 여기서 네가 이 여자의 감정 받이인지 아닌지 잘 모를 것이다. 만약 네가 만나는 여자가 과거에 따돌림과 괴롭힘의 아픔을 갖고 있으면 어떻게 할 거야? 아마 대부분의 남자들은 따돌림 같은 부분에 대해서 공감을 해주고 가해자 욕을 하고 ‘미래에는 그런 일이 없을 거다‘라고 해줄 것이다. 그리고 여자가 마음 아파하는 경우에는 공감을 주고 애정 표현도 해 줄 것이다. 여기까지는 괜찮은데 이런 상황이 날 발생하면 넌 무슨 생각이 들어? 다시 말하자면, 여자가 과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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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도파민 관리하는 건 뭣도 없다. 덜 불편하려고 살면 된다. 만족하려고 살지 마라. 난 애초에 내 인생에 만족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냥 덜 불편한 게 좋은 것이다. 즉, 어딘가에 완벽이 있을 거라고 착각하지 말고 어제의 나보다 조금 더 나은 상태에 내가 됐음에 행복을 느끼려고 노력해라. 만약 내 계좌에 5만 원이 들어오면 5만원 치의 뭔가가 덜 불편해질 것이다. 그냥 이거 하나다. 이걸 알면 번아웃이 오지 않는다. 오히려 더 열심히 살게 만든다. 내가 1억을 벌었든 10억을 벌었든 그건 중요하지 않다. 내일 난 조금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조금 더 덜 불편하려고 더 열심히 살 것이다. 이러면 번아웃이 오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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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와 현실적인 대화

여자들이 DM으로 여자들 : 많은 것을 깨달았어요, 여자판 연애도 알려주세요 라고 하면 난 답글을 안 달아 준다. 왜? 영화 '파이터 클럽'과 비슷하다. 영화를 보면 첫 번째 규칙 두 번째 규칙 세 번째 규칙 모두 '절대 파이터 클럽에 대해서 이야기 하지 마라'이다. 이게 '파이트 클럽'이라는 영화에 나오는 파이트 클럽의 규칙이다. 똑같다. 여자들한테 '남자들의 본능' '여자들의 본능' 그리고 '우리가 알아야 되는 현실' 들을 가르칠 생각하지 마리. 어차피 여자는 꽃밭 위에서 뛰어놀 때 가장 아름다운 동물이고 여자라는 동물은 꽃밭을 없애버리면 본인 스스로 꽃밭을 만들어낸다. 여자는 어쩔 수 없이 가상 현실 안에서 살아가야 한다. 그래서 여자들이 휴대폰 앱 켜서 포토샵 떡칠되어 있는 사진을 자기 얼굴이라고 착각하잖아? 왜? 현실이 마음에 안 드니까 가상 현실을 만들어 놓는 것이다. '이 사진이 진짜 내 모습이야'라고 착각을 해버린다. 그리고 그걸 진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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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있는 남자가 바람피는 이유

인생을 전쟁이라고 했을 때 그냥 칼 하나 들고 있다면 당연히 물량전이다. 그래서 여자라는 생명체를 자꾸 인생의 동반자라고 표현하는 건데 한 남자가 핵미사일을 들고 있으면 칼을 들고 있는 사람은 전우일 수가 없다. 돈 많은 남자, 성공한 남자들이 당연히 바람필 수밖에 없는 맥락은 여자가 트로피로 전락하기 때문이다. 여자를 트로피라고 생각하지 않는 남자는 여자들이 매력을 못 느낀다. 같이 싸우자는데 어떤 여자가 좋아해? 기본적으로 여자들이 찾고 다니는 남자 자체가 나를 트로피라고 생각하는 남자를 찾고 다니면서 이 남자가 '다음 대회 나가야지' 이러고 있으면 여자는 '나로 만족할 수 없는 거야?'라고 한다. 챔피언이 트로피 한 개 따놓고 다음 대회 안나가? 당연히 또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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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생의 진실

기본적으로 네가 누군가의 밑에 들어가서 일을 한다는 건 너는 그냥 서비스직이다. 네가 너의 시간을 팔고 그 사람이 원하는 서비스를 대신해 줄 뿐이다. 그런데 거기서 '나의 노동력은 대단하다' '나의 시간이 가치가 있다'라는 착각을 하니까 MZ들이 취업을 못 하는 것이다. 왜? 가치가 작은 놈들이 대우는 많이 받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취업이 안 되는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 일자리는 엄청 많다. 일자리 없어서 지금 취업 못 하고 있는 게 아니다. 그런데 뉴스에서는 어떤 헛소리를 해? 미디어는 사람들한테 '다 그러고 살아' '그 정도면 행복해' '사업은 위험해'라고 지껄인다. 즉, 미디어는 사람들 마음속에 컴포트존을 만들어 놓는다. 그런데 네가 그 컴포트존에 절여지는 순간 네 인생은 망가질 수밖에 없다. 컴포트존(Comfort Zone) : 심리적인 안정감을 느끼는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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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이 알려주지 않는

많은 사람들이 나한테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나요'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나요'라고 말이야 난 대충 알려준다. 그런데 어떻게 돈을 지키는 지는 절대 말해 주지 않는다. 왜 그럴까? 그 말을 나눌 가치를 못 느끼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말을 하지 않음으로써 사람들이 뭐라고 하냐면 'Korean Top G 엄청 겸손하다'라고 한다. 부자들은 다양성을 인정한다. 부자들 : 행복해? 그럼 그러고 살아라 마음에 여유가 있다. 그런데 가난한 사람들은 마음에 여유가 없다. 가난한 사람들 : 너 지금 돈 없는 나 욕했어?, 그럼 넌 진짜 부자가 아니야 가난한 사람을 욕 하는 부자가 있을 수 있다. 가난한 사람을 좋아하는 부자가 있을 수 있다. 가난한 사람을 혐오하는 부자가 있을 수도 있다. 다양성이다. 이처럼 부자들은 그 다양성을 인정해 준다. 그런데 가난한 사람들은 인정하지 못한다. 가난한 사람 : 딱 내가 정해 놓은 틀 안에 들어올 수 있는 사람만 부자야 그런데 네이버 이웃들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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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복지의 중요성

초보 사업가들이 많이 간과하는 게 있다. 바로, 사내 복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모른다. 내 직원한테 복지를 해준다는 걸 그냥 비용으로만 인식한다. 초보 사업가들 : 도대체 내가 왜 내 돈을 직원들을 위해서 써야 되지? 이런 생각을 하는데 사내 복지는 비용이 아니다. 투자이자 볼모이다. 사내 복지를 많이 해줄수록 직원들한테 어떤 공포가 생기냐면 직원들 : 내가 이 회사에서 일을 안 하는 순간 이 복지들이 사라지게 된다. 그러니까 복지라는 걸 볼모로 생각해야 한다. 직원들이 내 회사를 떠나지 못하는 이유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초기 사업가들에게 사내 복지를 중요하게 강조한다. 직원들은 애사심이 생길 수가 없다. 직원들은 내 회사에 목숨을 바칠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내 회사라는 국가를 떠나가지 못하게 볼모로 잡아 놓을 수 있는 게 바로 '사내복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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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 전자책 읽기 전

나는 점쟁이가 아니다 사람마다 능력, 환셩, 지능 등 모든 영역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모두가 같은 결과를 장담할 수 있는 선택은 없다. 단, 모든 결가에 대한 책임을 지는 법 그리고 최고가 아닌 최선의 선택을 내릴 수 있는 유용한 것들을 공유할 뿐이다. 내 말에 맹신하고 내 전자책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이 직접 밖으로 나가서 부딪쳐봐야 한다. 내 이야기는 내가 내린 결론이지 너희들이 내린 결론이 아니다. 내 책과 글은 참고만 하고 너희들은 밖으로 나가서 직접 부딪치고 행동하고 깨지고 패배하고 경험해 봐야 한다. 네가 원하는 것들은 방구석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세상 밖에 다 있다. 그러니 밖으로 나가서 부딪쳐서 너만의 세상을 만들고 너만의 결론을 지어라. 직접 부딪치고 패배하더라도 그때 수정해도 늦지 않았다. 중요한 건 네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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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한테 가장 좋은 직업

여러 개의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많은 직원을 관리하고 있다. 내가 봤을 때 좋은 직원은 소모품으로 내 회사에서 톱니바퀴로 돌아갈 수 있는 직원이 가장 좋은 직원이다. 처음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뭘까? 바로 내 직원들한테 주인 의식을 바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웃들은 이걸 알아야 한다. 주인 의식을 가지고 있고 창의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직원은 나한테 일을 배운 다음에 자기 사업하러 나간다. 그래서 가장 좋은 직원이 뭐냐면 내가 정해준 위치에서 내가 정해준 일만 하고 사는 직원이다. 창의적이지 않고 도전적이지 않고 그냥 내가 부여해 준 임무만 하고 사는 직원이 가장 좋은 직원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실수를 하면 안된다. '내 직원들이 창의적이었으면 좋겠다' '내 직원들이 주인 의식을 갖고 일했으면 좋겠다' 라고 말이야. 나중에 네 회사에 남는 직원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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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넓은 사람

대부분 넓은 인맥이 중요하다는 거에 대해서 공감을 하고 있다. 넓은 인맥을 가지려면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까? 인맥이 넓은 사람들은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사람이 '격'이 있다. '격'이라는 게 '격식을 차린다'라고 하잖아? 내가 이웃들을 데리고 헬스장에 간다면 당연히 이웃들은 운동복을 입고 와야겠지? 내가 이웃들을 데리고 비즈니스 미팅을 간다면 당연이 이웃들은 정장을 입고 오는 게 격식을 맞추는 것이다. 우리가 '친구들을 누구한테 소개시켜줄까'라고 했을 때 걱정되는 사람들이 있다. 그 이유는 격이 없기 때문이다. 누구한테도 '내가 이 사람의 지인이에요' '내 지인 중에 이런 사람이 있어요'라고 소개할 만한 사람들은 다 격이 있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여자친구 같은 경우에도 내 친구들하고 자리하는 곳에 초대를 했는데 짧은 미니스커트 입고 오면 어떻게 될까? 그냥 내 얼굴에 똥칠하는 것이다. 격식을 차릴 줄 모르는 것이다. 인맥이 넓은 사람들을 가만히 보다 보면 그 상황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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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들아 돈 많이 벌어라

지금 만약 이웃들이 돈이 없고 가진건 노동력과 시간밖에 없으면 어떻게 성공할까? 영업력을 갖춰라 사업이라는 건 정말 간단하다. 싸게 구해서 비싸게 팔면 된다. 그런데 사람은 누구나 팔고 싶은 게 있고 갖고 싶은 게 있다. 네가 지금 누군가 갖고 싶은 걸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없다면 무언가 팔고 싶은 게 있는 사람한테 팔 수 있는 걸 갖고 와서 사고 싶은 게 있는 사람한테 더 비싸게 팔면 된다. 그러니까 여기서 필요한 건 영업력밖에 없는 것이다. 이러니까 사업하는 사람들이 영업이 사업의 꽃이라고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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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막는 착각

많은 사람들이 '나도 돈을 많이 벌고 싶었다, 단지 기회가 안 왔을 뿐이다' 라고 착각을 한다. 기회는 행동하지 않는 사람한테 찾아가지 않는다.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지는 게 기회가 아니다. 그런데 다들 이렇다. '준비가 되면, 좋은 기회가 오면 나도 도전을 할 것이다'라고 말이야. 너는 돈을 많이 벌고 싶은 게 아니라 그냥 돈이 많고 싶은 것이다. 로또를 사면서 돈을 많이 벌고 싶어서 로또를 산다는 사람은 없다. 그냥 돈이 많아지고 싶어서 로또를 산다. 그러니까 대부분 사람들은 이런 착각을 한다. '내가 그냥 돈이 많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내가 돈을 많이 벌고 싶은 것이다'라고 착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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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에 대한 오해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고 말하기 위해선 블로그 이웃들이 확실히 알아야 할 건 두 가지 조건이 충족돼야 한다. 첫 번째, 시간의 자유가 있어야 한다. 두 번째, 선택의 자유가 있어야 한다. 내 시간을 마음대로 하고 싶은 걸 하는데 쓸 수 있고 내가 하고 싶은 게 생겼을 때 금전적인 제약이 없이 마음대로 쓸 수 있는 것. 이 두 가지가 함께 공존해야지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 한국에선 어느 순간부터 경제적 자유에 선택의 자유는 사라진지 오래다. 말 그대로 시간의 자유, 건물 사놓고 한 달에 300만 원 정도 남으면 '너 그걸로 평생 놀고먹는 데 문제 없잖아?' 이러면서 시간의 자유만 앞세워서 그걸 경제적 자유라고 표현하고 있다. 축적되지 않는 자본은 경제적 자유를 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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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이겨내는 방법

여기까지 이루기위해 굉장히 많은 고통이 있었다. 별볼일 없는 남자에서 가치있는 남자로 만들기 위해 수많은 고통스러운 기간을 이겨내는 나만의 팁이 있다. 그냥 하면 된다. 그냥 하는 건데 이웃들이 이렇게 생각을 해 봤으면 좋겠다. '고통의 총량이 정해져 있다' 내가 인생에서 받게 될 고통은 정해져 있다는 의미다. 예를 들면, 중고등학교 때 책상 위에 앉아 공부하는 거 정말 고통스럽잖아? 그런데 그 기간을 이겨낸 애들이 이제 좋은 대학에 가서 좋은 곳에 취업을 하게 되는 것이다. 내가 지금 받는 고통은 힘들 수도 있고 지금 내 상태에서는 정말 못 견딜 것 같은 고통이 올 수도 있지만 이거를 다 받아내고 나면 내 남은 인생이 더 즐거워질 수 있다. 이런 관점에서 인생을 살게 되면 분명 지금 아무리 힘들고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이거를 견뎌낼 수 있게 된다. 일단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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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겸손한 이유

'부자들은 되게 겸손하다'라고 수많은 사람들이 수많은 유튜버들이 수많은 미디어들이 말한다. 그런데 내가 실제로 본 부자들은 겸손과는 거리가 먼 사람들이 많다. 도대체 왜 온라인에 부자를 만났다고 썰을 푸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부자들은 겸손하다라는 말을 하는 걸까? 그냥 그 사람들이 만난 부자들이 그 사람하고 대화를 하기가 싫은 것이다.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나요?' '어떻게 부자가 되셨나요?' 라고 누군가가 물어보면 거기에 내 인생의 노하우와 내 인생의 경험들을 얘기해 주기 시작하면 어쩔 수 없이 자신감이나 어떤 프라이드가 묻어 나올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이거는 절대 겸손하게 보일 수는 없다. 나도 똑같다. 밖에 나갔는데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저도 이렇게 성공하고 싶은데 어떻게 성공할 수 있나요?'라고 물으면 내가 하는 말은 뭘까? 알파메일 전자책 : 운이 좋았어요 그럼 이제 이런 사람들은 어디가서 이런 사람들 : 야, 오늘 부자를 만났는데 겸손하더라 이러고 있다.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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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첫걸음

'나 처럼 살지 마라'가 부모가 자식에게 할 수 있는 최악의 말 중 하나다. 그러면 자식은 절망을 경험한다. '나보다 나은 인생을 살면 더 좋고 적어도 나 만큼은 사는 인생을 살거라'라고 말할 수 있는 부모가 되는 것이 부모가 되는 첫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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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가 도전을 못하는 이유

사업하기에 지금보다 좋은 시대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왜 도전을 안 할까? 요즘 사람들이 완벽주의자 성향이 강해져서 그렇다. 이걸 '무한 지식의 늪'라고 표현한다. 지금도 계속 새로운 지식과 기술이 매일 등장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시대에서 그 정보와 기술을 전부 습득하고 사업을 시작하려고 하니까 시작을 못 하게 되는 것이다. 공사판에서 3개월 동안 용접을 한 사람이 용접을 더 잘할까? 아니면 방구석에서 용접을 3개월 동안 유튜브로 배운 사람이 용접을 더 잘할까? 과거에는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한정적이다 보니까 결국 '그냥 현장에 나가서 배워야지'라는 생각으로 무식하게 시작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접근할 수 있는 정보가 너무 방대하다 보니까 준비만 하다가 시작도 못 하고 있는 것이다. 지식 : 말로만 떠드는 것 지혜 : 행동으로 보이는 것 인생 : 지식 없어도 지혜만으로 풍족하게 살 수 있다. 성공 : 지혜 주변 사람들 : 행동으로 할 자신도 지혜도 없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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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 하는 남자의 테스트

지금 내가 말하는 테스트는 재미로만 해봐라 여자가 널 진짜로 좋아하는지 알고 싶어? 그럼 적당한 때에 여자한테 이 질문을 해 블로크 이웃 : 자기야, 자기는 만약 과거에 태어나서 이런 상황에 오면 뭘 선택하게 될 거 같아? 1. 내 중전이 되지만 밤에 내가 자기를 잘 안 찾는 것 2. 내 후궁이 되어서 내 애정을 듬뿍받고 내가 밤에 자주 찾아가게 되는 것 여자가 널 진짜 좋아하면 차라리 후궁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진짜로 그러라는 것이 아니라 남자도 여자처럼 한 번 테스트를 던져서 여자의 열망을 시험해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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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보다 힘든 것

문란한 여자를 조신한 부인으로 만드는 건 게을러서 무일푼인 놈을 기업가로 만드는 것보다 어렵다. 그래도 시간 낭비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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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터 돼라

착한 남자, 나쁜 남자 타령하기 전에 남자다운 남자부터 돼라. 남자다운 남자는 당면한 문제를 피하지 않고 해결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착할지, 나쁠지는 그 다음에 정해도 절대 늦지 않는다. 고작 여자 만나겠다고 착해지고 나빠지는 게 남자로서 말이 된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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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만 받고 떠나는 여자

너의 직관을 믿으면 된다. 케이크처럼 달콤한 느낌이 들면 관심을 줘도 되지만 이빨을 뽑는 것처럼 고통이 수반되고 노력하는 거에 비해서 결과가 나오지 않고 문제인 것처럼 느껴진다면 떠나는 것 까진 아니더라도 관심주는 것을, 노력하는 것을 멈춰야 한다. 그리고 네가 현재 상황을 살피고 어떻게 해야 될지를 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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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남자와 착한남자

다정하게 말하는 게 베타메일이고 사납게 이야기하는 게 알파가 아니라 베타메일들이 다정함을 가장해서 상대의 호감을 사려고 하고(즉, 기만이다) 알파메일들은 필요할 땐 거칠게 나오는 부분이 그런 오해를 만든 것이다. 다정함도 강함을 두르고 표현하면 무시할 수 없는 다정함이 되고 거칠게 하는 것도 불안함에 그러면 쉿테스트처럼 호구 같아 보인다. 중요한 건, 이걸 구분 못하면 넌 평생 베타메일도 알파메일도 아닌 어중간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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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실망하지 않는 법

인간 관계에서 피로도를 줄이고 싶으면 딱 한 가지만 알면 된다. 모든 관계는 거래다. 인간관계에서 우리는 상대방의 마음을 확실히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네가 지금 나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있는지 내가 너를 지금 진심으로 좋아하는지 알 수가 없다. 그런데 우리가 확실히 알 수 있는 게 딱 한 가지가 있다. '이 사람이 나한테 얻을게 있다' 그런데 대부분 사람들은 내가 정확히 알 수도 없고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도 없는 상대방의 마음에 목을 매고 있다. '얘가 날 진심으로 좋아하지 않으면 어떡하지?' '얘는 내가 모든 걸 잃어도 내 옆에 있어 줄까?' 이런 것들을 고민하고 있다. 피 한 방울 안 섞인 사람들한테 부모의 사랑을 바라고 있다. 그저 맹목적이고 무조건적인 사랑과 관심. 성인이 되고 나서부터 네가 맺게 되는 모든 관계는 거래다. 사람들이 이걸 부정하니까 인간관계가 피로한 것이다. 내가 평생 동안 알 수 없는 상대방의 진심에 목을 매고 있으니까. 상대방의 마음보다 내가 상대방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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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돈을 쉽게 번다고 느끼는 이유

'부자들은 돈을 쉽게 번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말을 하는 것부터가 본인이 가난하다는 걸 증명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평생 완성된 시스템 안에 들어가서 돈을 벌어보기만 한 사람은 돈이 흘러 들어오는 구조를 만든다는 게 얼마나 힘든 건지 모르기 때문이다. 사업도, 시스템도 이런 사람들 머릿속엔 자동 완성된 완제품처럼 존재한다. 어디 하늘에서 사업이 툭하고 떨어져서 부자들한테 돈을 벌어다 준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은 항상 인스턴트 돈 버는 법만 찾아다닌다. 누구나 할 수 있는 부업. 돈 쉽게 버는 법. 즉석해서 돈이 나오는 꿀팁만 찾아다닌다.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 돈이 스스로 벌리는 시스템. 그걸 만드는 위해선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평생 남들이 만들어 놓은 시스템 안에 들어가서만 살다 보니까 시스템을 만드는 과정이라는걸 모르고 사는 것이다. 그러니까 남들은 돈을 쉽게 번다고만 느끼게 되는 것이다. 이웃들아 부업해서 돈 많이 벌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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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디자인해라

여자를 위해 뭘 하지 마라. 너를 위해 하고 그것의 혜택이 여자에게 흘러 들어가게 인생을 설계해라. 이것이 소모되지 않고 내 여자를 챙기는 법이다. 베타메일은 여자에게 소모하고 알파메일은 여자를 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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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는 길이 곧 성공이다.

실패는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하지만 그 실패가 너를 망가뜨릴지 더 강하게 만들지는 너에게 달려 있다. 실패할 때마다 주저앉아버리는 사람이 있고 실패를 디딤돌 삼아 도약하는 사람이 있다. 그 차이는 단 하나, 자기 연민에서 벗어나느냐에 달려 있다. 세상이 가혹하고, 내 실패가 너무 아프고 위로가 간절한 순간일수록 자기 연민을 버려야 한다. 왜? 자기 연민에 빠진 사람에게 세상은 결코 진짜 위로를 주지 않기 때문이다. 진짜 강한 사람은 자기 연민 대신 해결책을 찾는다. 일이 틀어졌다면,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침착하게 해결 방안을 고민한다. 지금 네가 원하는 위로는 사실 그 위로가 필요 없는 사람이 되는 것일지도 모른다. 실패를 성장의 기회로 만드는 힘을 가져라. 미래에 되고 싶은 너는 위로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질질짜면서 말로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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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착함은 가치가 아니다

대부분의 남자는 여자에게 하인처럼 굴고 하인의 친절함은 아무런 가치도 없다. 소수의 남자들은 여자에게 백마탄 왕자가 되고 그는 그녀들에게 친절할 수도 관심을 안 줄 수도 있다. 여자들은 관심을 안 주는 왕자를 나쁜 남자 그리고 친절한 왕자를 완벽한 남자라고 한다. 하인이 친절하지 않으면 네가 직무유기한다고 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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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원하는 진짜 배려

기사가 여자를 배려하면 기사도가 되고 하인이 여성을 배려하면 여자의 흔한 일상이 된다. 너의 배려의 값을 올리려면 너의 가치가 높아야 한다. 하녀도 공주도 그 어떤 여자도 기사와 만나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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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마인드와 자수성가 마인드는 다르다

사람들은 부자 마인드만 배우면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절대 성공할 수 없다. 부자 마인드와 자수성과 마인드는 다르다. 성공하고 싶으면 자수성가 마인드를 배워야 한다. 자수성가는 이게 마지막 수단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목숨을 걸고 한다. '이거 아니면 안 된다'라는 마음으로 사는 게 자수성가의 마인드다. 그게 사업이든 뭐든 간에 말이야.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부가 쌓이기 시작하면 생각이 바뀐다. 건강도 중요하고, 놀러가는 것도 중요하고, 가족들하고 보내는 시간도 중요해진다. 이처럼 점점 타협을 보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인터넷엔 부자들이 떠드는 이런 타협 마인드만 떠돌고 있다. 부자 마인드를 갖고 적당히 타협 보면서 살아도 되는 건 부자들 뿐이다. 그런데 아직 그 자리에 올라서지도 못한 사람들이 '일보다 휴식이 더 중요하다' '이 정도에서 만족해도 된다' 다 이러고 있다. 왜 그럴까? 부자들이 그랬기 때문이다. 빌게이츠는 이혼을 해도 된다. 그런데 너는 이혼을 하면 안 된다.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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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메일 전자책(전자책)

저자 : Korean Top G 예스24, 알라딘, 유페이퍼 : Korean Top G 검색 목차 알파메일 전자책 읽기 전 네 연애에 대한 분석 남자의 길 알파메일 기본상식 2. 네 연애에 대한 분석 그림 좌측 하단이 베타메일. 우측 하단이 알파메일이다. 좌측이 베타메일들이 하는 연애 대부분의 경우이다. 그리고 오른쪽이 알파메일들이 하는 연애의 대부분이다. 여기서 베타메일을 먼저 분석해보자. 베타메일 쪽을 딱 보면 베타메일들은 위에 시덕션이 있는데 시덕션이 유혹이다. 즉, 베타메일들은 시덕션을 할 때 유혹을 노력을 들여야지 할 수 있다. 그래서 베타메일들을 대상으로 하는 연애 콘텐츠가 전부 다 노력해서 여자를 꼬셔내는 방법이다. 여자를 노력해 가지고 꼬셔내는 방법. 그게 이 시덕션(Seduction) 파트다. 그런데 알파메일들은 여자를 시덕션하는데 노력이 별로 안 든다. 좌측 상단을 보면 시덕션이 있지? 시덕션이 있고 그 바로 밑에 베타가 있다. 시덕션으로 오는 화살표를 보면 베타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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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가 제대로 연애 못하는 이유

요즘 MZ 세대를 보면 연애 못 하는 애들이 많다. 내 생각엔 SNS 영향이 엄청 크다고 생각한다. 옛날엔 적당히라는 게 있었다. 그냥 적당히 이 정도면 만나서 연애하고 결혼을 했었다. 짚신도 제 짝이 있다는 말을 이럴 때 쓴다. SNS가 이렇게 퍼지기 전까진 우리가 알 수 없는 세상이란 게 존재했다. 내가 그 사회에 속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 말이야. 그러니까 연애가 엄청 심플했던 것이다. 남자가 연예인 같은 여자랑 결혼하고 싶으면 능력이 좋으면 됐고 여자가 성공한 남자랑 결혼해서 팔자 고치고 싶으면 엄청 이쁘면 됐다. 그런데 요즘은 SNS만 들어가 봐도 연예인 같은 여자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리고 여자들은 벗은 사진을 조금만 올려도 온갖 남자들한테 DM을 받을 수 있다. 그런데 정작 맨날 SNS에서 여자 사진만 보고 있는 남자들은 이쁜 여자들을 만날 능력이 없으며 SNS에 사진을 하루 종일 올리고 있는 여자들은 성공한 남자를 만날 외모가 안 된다. 그러니까 남녀 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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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와 졸부의 차이

똑같이 돈이 많은데도 졸부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있다. 도대체 무엇이 부자를 졸부라고 불리게 만드는 걸까? 바로 기본기다. 부자든 졸부든 둘 다 돈이 많은 사람들인 건 맞다. 그런데 '부를 쌓았다'라고 했을 때 가장 전통적인 방법이 사업을 하는 것이다. 그럼 돈을 모으는 동안 그 안에서 그냥 돈만 모은 게 아니다. 인간관계를 어떻게 해야 되는가? 돈은 어떻게 운용을 해야 되는가? 내 자산에 대한 운용법 같은 걸 배운다. 그런데 졸부들의 가장 대표적인 이미지가 '그냥 돈 막 쓰는 거' '잘났다고 사람들한테 그냥 으악주고 다니는 거' 들이 있다. 돈을 막 쓴다는 거 자체가 기본적으로 돈을 운용할 수 있는 기본기가 없는 거고 내가 돈이 많고 내가 잘났다고 사람들한테 그냥 으악주고 다니는 거부터가 인간관계에 대한 기본기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아무리 돈이 많은 부자라도 이런 인간관계 혹은 내 돈을 운용하는 거에 대한 기본기가 없으면 졸부로 보이게 만들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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